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내년 1월 4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민프로축구단(용인FC) 창단식을 개최한다. 이번 창단식은 시민과 함께하는 '용인FC 시대'를 알리는 자리로, 신년음악회와 연계해 진행되며 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창단 선언, 비전 선포, 유니폼 공개, 선수단 소개 등이 진행되며, 이상일 시장은 용인FC가 승리하는 팀이자 시민에게 행복을 주는 팀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창단식 참석은 사전 신청자에 한하며, 자세한 내용은 용인FC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가 양지, 고림, 둔전 지역 주민들의 광역교통망 개선 요구에 따라 양지 지구와 성남 판교역을 잇는 경기도 광역 공공버스 신규 노선이 경기도 광역 공공버스 노선위원회 심의에서 최종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신규 노선은 총 6대의 직행좌석버스가 투입되어 하루 30회 운행될 예정이며, 2027년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이 노선은 처인구 양지·포곡·고림 일대 시민들의 성남 판교 방면 출퇴근 환경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