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 기흥구보건소가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기흥구보건소는 청년 서포터즈 운영, 가정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학교·어린이집과의 협력 등을 통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관리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중소 미용기업의 해외 홍보를 위해 한정판 체험형 '요고 박스'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지역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한 상자에 19개 기업의 미용 제품을 담아 인플루언서에게 제공, 콘텐츠 제작을 통해 제품 홍보 효과를 높였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들은 온라인 판매망 확보 및 추가 마케팅 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는 내년 해외 인플루언서와 협업하여 세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국도 제43호선 주요 교차로 8곳에 AI 기반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을 구축 완료하고, 2025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는 교통량, 속도 등을 실시간 분석해 신호 체계를 최적화하고 교통사고 감소 및 통행 효율 증대를 목표로 한다.

용인특례시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세종~포천 고속도로'의 원삼면 남용인 나들목(IC)을 개통한다. 남용인IC 개통으로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며, 장기적으로 삼성전자 국가산업단지 및 반도체특화 신도시와의 연계성 강화도 기대된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개통이 용인을 반도체 도시로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동‧서부 녹색어머니회로부터 각각 명예회원으로 위촉되었다. 녹색어머니회는 어린이 교통 안전에 대한 시의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하며 명예회원 위촉패를 전달했다. 이상일 시장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통학로 등 주변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녹색어머니회장단 간담회, 연합캠페인, 등굣길 교통지도 등을 통해 어린이 교통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의 건의 사항을 반영하여 교통안전 시설 개선도 추진했다.

용인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에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공공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데이터 품질관리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한 제도로, 용인시는 3개 평가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56개 인증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데이터 기반 행정 서비스 확대의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용인특례시 이동·남사읍 일원에 조성 중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손실보상 협의가 22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보상 절차 개시는 2026년 하반기 착공 예정인 국가산업단지 조성 공사가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또한, 주민들의 세 부담 완화를 위해 양도소득세 감면율 상향 및 주택 부수토지 비과세 기준 확대 등 제도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용인특례시 기흥도서관이 '천권DREAM 완독자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것으로, 올해 268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5명이 목표인 1000권을 달성했다. 완독 어린이에게는 인증서와 메달이, 보호자에게는 감사장이 전달되었으며, 내년에도 프로그램은 계속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모현읍 왕산리 일원에 모산소하천 산책로 조성을 완료했다. 이번 공사로 모산마을 삼거리부터 경안천 합류부까지 길이 73m, 폭 0.6~1.8m의 산책로와 연결계단이 신설되어 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주말 동안 청소년 문화축제 시상식, 자선 미술전, 생활문화예술대상 시상식 등 지역 내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했다.

용인특례시 보정동에서 '제7회 보정동 주민자치 작품전시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일상의 손끝에서 피어난 예술, 보정동을 담다'를 주제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155명의 유화, 민화, 캘리그래피 등 다채로운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개회식에는 현악 3중주와 성악가 박경태의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용인특례시 마북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맑은하천 사회공헌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위원회는 정기적인 하천 정화, 플로깅, EM 흙공 투입, 환경 캠페인, 꽃창포 식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주민과 행정의 협력이 지속가능한 하천 정화 활동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