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는 28일 '제6기 용인시 지역사회 보장 계획 수립을 위한 비전 워크숍'을 개최하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될 법정계획 수립을 위해 민·관 협력 및 시민 체감형 맞춤형 사회보장 서비스 기반 마련을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약 7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복지 여건과 정책 수요를 공유하고, 지역복지,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 10개 분야별 현안을 논의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다짐했다.

용인특례시가 공동주택 시설물 유지관리와 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해 '장기수선충당금 바로 세우기' 컨설팅을 운영한다.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 중 희망 단지를 대상으로 7월 중 5개 단지를 선정해 8월부터 9월까지 전문 감사관이 현장을 방문, 장기수선계획 및 충당금 적립 현황 등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입주민 부담은 줄이고 시설 노후화는 예방하며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 문화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기흥구 동백중앙상가 일원을 제29호 골목형 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동백중앙상가는 온누리상품권 및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 각종 지원사업 참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용인시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와 함께 상권별 특화 콘텐츠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도로시설물 안전 점검 및 보수 보강 사업에 총 82억 7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체계적인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안전등급 C·D등급 판정 시설물과 중대한 결함이 확인된 시설물을 우선 보수 대상으로 선정하여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을 위해 백자로576번길 일방통행 지정 공사를 6월 1일까지 마무리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으로 보행로와 노상주차면 2면도 함께 조성된다.

용인시농업기술센터가 5월 한 달간 용인백옥쌀을 활용한 홈베이킹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지역 대표 농산물인 용인백옥쌀 소비 촉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시민들은 쌀가루를 활용한 다양한 베이킹 실습을 통해 건강한 간식 만들기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활용 교육을 지속하여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여성 폭력 피해자 보호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피해자 지원 시설 운영, 예방 홍보, 맞춤 지원, 민·관·경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용인시 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 계획'을 심의했다. 시는 위원회를 중심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제5차 택시공급계획에 따라 올해 개인택시 35대를 추가 공급한다. 7월 1일부터 7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2028년까지 총 100대를 증차하여 지역 내 택시 수를 2051대로 늘릴 계획이다. 신규 면허는 운수 종사자 이력에 따라 배정되며,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공고 또는 대중교통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공사·개발 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대형 건설공사장 및 공동주택 건설현장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재해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된 대규모 사업장과 타워크레인 설치 현장에 대한 특별 점검도 병행한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의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재무·회계 운영기준, 급여청구 적정성, 부당청구 예방 등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의 재정 운영 투명성을 높이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2026년 제1차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개최하고 제8기 지역회의 위원을 위촉하며 위원장으로 박문수 위원을 선출했다. 기흥구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예산에 적극 반영하여 지역 발전과 주민 불편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어린이와 노인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46곳에 대한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9월까지 순차적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며, 승하차구역 조성, 도로재포장, 옐로카펫 설치,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등 다양한 개선이 이루어진다. 또한 노인보호구역 3곳도 미끄럼방지포장, 노면도색 등 환경 개선 공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