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MBN 전국네트워크뉴스에 출연하여 1천조 원 규모의 반도체 프로젝트와 도로·철도 인프라 확충 계획을 밝히며, 2040년 용인이 인구 150만 명의 광역시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를 바탕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세종포천고속도로 개통 및 동용인IC 신설, 반도체고속도로 건설 등 교통망 확충도 적극 추진 중이다. 또한, 시민 만족도가 높은 문화예술 행사 개최와 함께 45년 만의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등 지역 내 오랜 규제를 완화하여 시민을 위한 공간 조성에도 힘쓰고 있음을 강조했다.

용인특례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5년 생활개선회원 한마음교육'에서 이상일 시장은 여성 농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스마트 농업 및 탄소중립 실천을 당부했다. 행사에서는 우수지회 및 공로 회원 표창, 탄소중립 실천 퍼포먼스, 합창 공연, 농작업 안전 교육, 쌀케이크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되었다.

용인특례시가 겨울철 공원 제설 작업을 위해 제설차량, 제설블레이드, 염화칼슘 등 장비와 자재를 확충했다. 수지체육공원과 동백호수공원에 제설차량을 배치하고, 신규 제설블레이드를 도입했으며, 염화칼슘과 살포기 등 제설 자재를 충분히 확보했다. 이를 통해 겨울철 공원 내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 작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포곡읍 둔전리 금어천 구간의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정비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로 총 연장 1.1km, 폭 3m 규모의 노후화되고 파손된 구간이 재포장되어 주민들의 보행 편의와 안전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는 '용인 야간마실' 참가자들이 직접 촬영·편집한 영상 작품을 온라인 전시관에서 2026년 7월 6일까지 공개한다. 이번 전시는 시민 참여형 미디어 콘텐츠로, 스마트폰을 통해 담아낸 용인의 밤 풍경과 일상의 창작 활동을 선보이며 문화관광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가 질병관리청으로부터 '2025년 감염병 매개체 방제 유공' 분야 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데이터 기반 과학적 방제와 주민 참여형 유충구제 활동을 통해 시민 불편과 감염병 확산을 막은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용인특례시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3월까지 시행한다. 이번 계획은 수송, 산업, 시민 건강 보호 등 5개 부문에서 24개 과제를 추진하며,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사업장 불법 배출 집중 단속, 미세먼지 쉼터 운영, 건설 현장 비산먼지 저감 협약 등을 포함한다.

용인특례시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및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14억 원의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목표로 하는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내년 2월 6일까지 진행되며, 모금액 1% 달성 시 온도탑 온도가 1℃씩 오른다. 이상일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으며, 지역 기업 및 단체들이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대현초등학교에서 등교 시간 교통 지도 봉사활동을 펼치며 학생 통학로 안전을 점검했다. 특히 인근 신축 공동주택 주출입구 및 공사 진출입로가 학교와 가까워 학생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학부모들의 우려를 청취하고, 교육청과 협력하여 학생 안전 확보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지역 우수기업 8곳을 선정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이들 기업은 최근 1년간 총 74명의 신규 채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다양한 직원 복지 제도를 통해 근무 환경 개선에도 힘썼다. 선정된 기업은 향후 시 주최 일자리 및 기업 지원 사업 참여 시 가점을 받고 채용 행사에도 우선 참여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025 용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포럼(2차)'을 개최하고, 내년 3월 시행될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한 지역 돌봄체계와 사회적경제의 역할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전주시, 원주시의 통합돌봄 사례 발표와 함께 용인형 통합돌봄 방안 및 사회연대경제의 역할에 대한 제언이 있었다. 참석자들은 시민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과 시, 지역사회, 사회적경제 조직 간 협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주택행정 및 건축행정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주택행정 분야에서는 2년 연속 대상, 건축행정 분야에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현장 중심 소통 강화, AI 활용 민원 처리 시스템 구축, 건축행정 제도 개선 등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