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 2022년 최초 인증에 이어 2025년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재인증으로 3년간 자격을 유지하게 되며, 이는 민원실의 우수한 공간환경, 서비스 품질, 친절도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용인특례시가 시민 환경교육의 거점인 '수지환경교육센터'를 3년간 운영할 민간위탁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환경교육 전문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신청을 받아 사업계획 등을 평가해 선정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허위·과장 광고, 불투명한 조합 운영 등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주택조합 피해사례집'을 발간했다. 사례집에는 토지 확보율을 동의율로 속이는 등의 구체적인 피해사례와 주의사항이 담겼으며, 시는 지속적인 실태조사와 위반사항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