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주관 '2025년 지자체 탄소중립포인트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한다. 시는 민·관·학 협력 프로젝트, 경진대회 개최 등 탄소중립 실천문화 조성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를 독려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미얀마 식품협회 대표단 19명이 '식품기술 전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용인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등 주요 시설을 시찰했다. 대표단은 한국의 선진 농산물 가공 기술과 운영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이번 교류가 향후 미얀마 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10월 한 달간 국세청, 경기도와 합동으로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도 높은 가택수색을 벌여 총 1억 원의 체납액을 징수하고 명품가방, 귀금속, 외제차 등 40여 점을 압류했다. 시는 체납자의 재산을 추적해 강제 견인 및 공매 처리를 진행하고,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납세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