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는 10월부터 11월까지 부모의 자기이해와 감정 돌봄을 위한 ‘부모 공감 인성교육’을 운영한다. 유·초등 저학년,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와 조부모, 양육자를 대상으로 발달 단계별 맞춤 강연과 실습, 특강 등 총 7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부모-자녀 관계 개선 및 건강한 가정 공동체 형성을 지원한다. 9월 24일부터 용인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용인특례시는 ‘제35회 용인시 문화상’ 수상자로 예술 부문 정덕문 한국미술협회 용인지부 자문위원, 지역사회봉사 부문 고유정 C&C미술학원 원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7일 ‘제30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용인특례시, 추석맞이 제수용품 방사능 검사 결과 '적합' 판정... 시민 먹거리 안전 확보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