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는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하여 ‘대한민국 대표 안전도시, 용인특례시’를 주제로 안전정책홍보관을 운영하고 재난안전 정책과 성과, 안전체험교육 등을 소개했다. 특히 전국 유일 기관장 협업 모델인 안전문화살롱, 선제적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문화 활동 등을 선보였다. 또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통해 생활밀착형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하며 국내외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용인특례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가 진행한다. 22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총 1030대(승용차 1000대, 화물차 30대)를 지원한다. 승용차 최대 933만원, 화물차 최대 1770만원까지 지원하며, 다자녀, 청년 등 추가 지원 대상에 따라 국비가 추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90일 이전부터 용인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및 법인·단체·공공기관으로, 2년 이내 친환경자동차 보조금 지원 이력이 없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