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관광축제인 ‘제24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울산남구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는 ‘타임머신 타고 떠나는 장생포’라는 주제로 고래문화특구를 대표하는 옛 마을 개념의 포토존을 조성하고, 행복남구의 활기찬 색상인 오렌지와 군청색을 사용해 부스를 제작하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홍보관에는 남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한 장 지도와 함께 관광기념품을 전시하고, 고래문화특구와 철새홍보 영상을 상영하여 ‘사람, 고래, 철새가 꿈꾸는 도시’인 울산남구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남구 홍보부스에서는 참관객을 위한 무료 교복 체험 이벤트를 운영한다. 1960년대 추억여행을 떠나고 싶은 관람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울산남구관광’ 사회관계망(SNS) 구독 및 친구추가 참여시 울산 남구 캐릭터를 활용한 장생...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남구 제3호 골목형상점가인 삼산현대시장에서 ‘화장실 개․보수 공사’준공에 따른 현장 확인을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산현대시장 화장실 개․보수 공사는 ‘울산광역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 사업’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6,500만 원을 투입해 시행됐다. 주요 사업내용은 노후시설 개․보수, 공용화장실 분리 (남․녀 전용) 등이다. 그 동안 노후화 되고, 공용화장실 사용으로 인해 여성들의 불안감이 컸던 만큼 이번 공사로 인해 쾌적한 공간에서 안심하고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게 돼 상인 및 고객의 안전과 더불어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으로 상점가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산현대시장은 그 동안 전통시장 및 상점가 요건이 충족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다가 2021년 남구 골목형상점가 조례가 제정된 후 지난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서 화재알림시설 설치 사업을 시작으로 옥상방수 공사 등 다양한 지원을 받아 노후 된 시설을 개선하고, 특화사...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울산지역 최초로 AI시대 청사 방역을 위하여 AI 방역 로봇 ‘장생이’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AI 방역 로봇 ‘장생이’는 서동욱 남구청장으로부터 방역주무관 임명장을 교부받고 남구청 민원실에 배치돼 방역 업무에 들어갔다. AI 방역 로봇 ‘장생이’는 키 95.5센티미터, 몸무게 35킬로그램의 타원형 본체로 이동속도는 0.5m/s ~ 0.8m/s, 유․무선 충전이 가능하며, 충전시간은 2~4시간, 운용시간은 6~7시간이다. 주요 기능은 폐렴과 대장, 황색포도상구균 등 병원균 99.9% 살균을 비롯한 코로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99.9% 살균, 미세먼지 등 제거 기능이 탑재돼 있다. 운용방식 또한 간단하다.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방역 노선과 방역 시간을 자유로이 입력하여 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본체 헤드부분에 설치된 LCD 화면으로도 방역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AI자율주행으로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이 상시 방역이 가능하...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오는 23일 신정3동 도시재생 공동체와 상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준비해 온 ‘은월과 월평의 달달한 오후, 신정3동 도시재생 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3월 주민역량강화 사업으로 운영 된 신정3동 도시재생 공동체와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발굴된 상인커뮤니티가 힘을 합쳐 축제를 기획하고 준비했다. 행사장에는 신정3동 주민들과 상인들이 직접운영 하는 체험부스와(다육이, 자게수저, 가훈족자 등) 먹거리 부스로 주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이외에도 소원달에 소원 붙이기, 놀이마당(낙서장, 제기차기 등),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가 행사장을 알차게 꾸며졌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고 신정3동이 화합 할 수 있는 주민주도의 축제가 되도록 준비했다며, 남아 있는 세부사업 또한 조속히 마무리하여 신정3동 도시재생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인공지능 기술과 전문 돌봄 봉사단을 활용해 치매관리정책을 더욱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사업 발굴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달부터 남구 1호 치매안심마을인 삼호동에서 ‘신(新) 구(舊)의 조화-치매안심마을 어서 와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 내용은 인공지능 돌봄 로봇과 디지털 치매정보 안내판 등 최신 IT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마을 조성과 치매 돌봄 매니저 ‘장단비’ 양성 활동을 통한 마음 따뜻한 옛 마을 삼호 만들기 등을 통한 치매안심마을의 활성화가 목표다. 인공지능 돌봄로봇 장생이는 남구 캐릭터인 장생이 인형을 외형으로 제작한 AI 로봇으로 말벗 기능과 복약지도, 인지자극퀴즈 등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건강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독거 어르신이나 저소득 치매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치매환자 120여 가구에 우선으로 지원될 계획이다. 치매 돌봄 매니저 ‘장단비’(‘장생이’...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 신화예술인촌(고래문화재단 운영)은 신화마을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이미지를 제공하고, 마을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신화마을 가꾸기’사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식물 포토존 및 화단조성, 입주작가와 협력한 도자기 문패 만들기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포토존 및 화단조성은 마을 주민들과 신화마을 공동체 회원들이 9월 중 수시로 작업할 예정이며, 신화예술인촌 입주작가와 연계한 도자기 문패 만들기는 오는 24일과 10월 8일(토) 양일간 2회 진행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마을가꾸기 사업을 통해 신화마을 주민들의 생활문화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주도형 마을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청년의 취업역량개발과 구직활동 촉진을 위한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근거를 마련하고자 청년 기본 조례를 일부개정 공포 및 시행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청년들의 구직활동 촉진을 위한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조항을 신설하여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사회진입 활성화를 도모하고, 청년정책 추진 유공자에 대한 포상 근거 조항을 신설하여 청년정책의 원동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조항은 지난 5월 개최한 울산남구 청년정책 경진대회에서 제안된 정책 중 하나다.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청년들에게 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여 구직활동에 드는 비용부담을 덜어줄 것을 요청한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정책으로 완성한 사례가 됐다. 이번 조례가 개정되면 2024년부터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토익 등 어학 12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과 국가기술자격 544종에 해당하는 시험의 응시료...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은 울산 남구 제2호 골목형상점가인 수암회수산시장에서 ‘가을전어축제’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암회수산시장 골목형상점가 상인회(회장 류용하)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골목형상점가 홍보 및 수산물 소비촉진, 상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으로는 전어시식회, 야시장, 골목형상점가 및 수산물 퀴즈, 다양한 문화공연, 경품추첨행사 및 페이백 등 다양하게 운영됐다. ‘수암회수산시장 가을전어축제’는 상점가 홍보 및 소비촉진 공동마케팅 추진을 위해 울산 남구에서 공모한 '2023 골목형상점가 특화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골목형상점가 축제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통해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게 되는 수암회수산시장이 상인주도의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하여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하여 스타트업 창의차고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울산 남구와 청년 스타트업 대표와의 성장 지원방안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스타트업 입주기업들은 자신들의 비즈니스 모델과 혁신적인 제품 및 서비스. 사업성과에 대해 소개하고, 자신들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여 새로운 기업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스타트업 창의차고는 혁신적인 청년창업가들의 스타트업을 지원·육성하기 위해 울산 남구에서 2021년 조성한 공간이다.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청년 창업가들이 모여 열정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협력하며 성장하는 창업 생태계의 핵심이다. 스타트업 창의차고는 2021년 설립한 이후 현재까지 9개 기업이 입주하여 4개 기업이 졸업했으며, 현재는 5...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찾아가는 복지학원’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복지 학원’은 지난 4월부터 신정1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2개동을 방문하여 현재 8개동 교육을 실시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암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취약계층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최신 복지서비스 안내, 복지대상자 선정기준 및 지원내용, 부정수급방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에 대한 교육·홍보를 실시했다. 특히, 평상시 복지 분야에 궁금해 하시는 사항들에 대해 질의하면 답변하는 질의응답시간을 가져 궁금점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가 사회적 문제로 급증하는 가운데 찾아가는 복지 학원을 통해 한 명이라도 누락 없는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체계 구축과 누락 없는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미래와...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평생학습도시의 지속가능 발전과 구민에게 배움과 나눔이 실현되는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하반기 진행되는 평생교육 사업은 '꿈이룸학교' 3개 과정, '다-이음배움터' 12개 과정, 'We make, Re make(위 메이크 리 메이크)' 사업 3개 과정으로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뜨거운 열기 속에서 개강이 이어지고 있다. '꿈이룸학교'는 학습형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우리酒㈜발효교실, 중식조리기능사 자격과정, 강사 역량과정이 개설되어 학습을 통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인재를 양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다-이음배움터' 사업은 글라스 페인팅 외 12개 프로그램 운영으로 남구 내 공방 및 카페 등의 배움터에서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며 남구 곳곳에 배움의 열기를 불어넣고 있다. 또한, '함께 만드는 인생 2막, ‘We make, Re make(위 메이크 리메이크)’ 사업'은 신...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3년 제1회 골목형상점가심의위원회를 열고,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의 수산소매동과 청과소매동을 남구 제5, 6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2000제곱미터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3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으로 상권규모,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정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골목형상점가 신청에 대한 지정 기준 총족 여부, 구역 특성, 상인회 구성,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의결을 거쳐 골목형상점가 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했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의해 설립된 시장으로 시장이라는 명칭에도 불구하고, 관련법에 따른 전통시장이 아니어서 도매시장 내 소매상과 식당 등에서 온누리상품권을 가맹등록을 할 수 없어 상인들과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지정을 통해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소매동 74개 점포와 청과소매동 93개 점포가 전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