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3년 울산 남구 주관 축제 분석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남구 주관 축제인 울산고래축제와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궁거랑 벚꽃한마당 축제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개최됐다. 분석 방법은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민간 데이터(통신사, 카드사), 공공 데이터를 활용하여 축제의 변화추이를 정량적으로 설명하고 성공적인 부분과 개선점을 정의하여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분석 보고의 내용은 축제별 대상지역의 ‘19~’23년까지의 월별 방문인구 및 소비추이, 축제기간 및 전후 2주에 대한 방문인구 및 소비추이, 성‧연령별 방문인구 및 소비추이, 유입지역별(시도) 방문인구, 업종별 관광관련 소비 추이 등 다양한 지표를 기준으로 분석을 수행했다. 울산시 남구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 부산울산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수행한 이번 사업은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의 융‧복합을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업무를 활성화하여 디지털 행정...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 남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노경민)가 주관 하였으며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를 위한 기념식과 문화행사로 진행됐다. 식전행사로 루엔앙상블 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유공자 1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양성평등 퍼포먼스에선 일․가정 양립 문화조성과 양성평등 확산을 위한 매직트리 꽃을 피우며 행복남구의 밝은 미래를 희망했다. 문화행사로는 글․그림 양성평등작품 공모전 우수작을 전시하였으며 유인경 작가를 초청하여 '행복과 성공의 열쇠, 관계를 말하다'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여 참석한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이번행사를 계기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 슬로건처럼 일상에서 남녀가 상생하는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되어 사회구성원 모두가 평등한 사회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