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울주군은 2026년 소상공인 지원 신규 시책 발굴 및 내년도 추진계획 수립을 위해 18일 업종별 대표 간담회를 개최하고 22일까지 모바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수렴된 의견은 향후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완충녹지 정비사업 실시…쾌적하고 안전한 산책 환경 제공

울산 울주군은 6.25 전쟁 참전 유공자인 고(故) 김임택 하사의 아들 김주식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김임택 하사는 6.25 전쟁 당시 공을 세웠으나 훈장을 받지 못했고, 75년 만에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기’ 사업을 통해 아들에게 훈장이 전달됐다.

울산 울주군은 서생면 일대에 388억원을 투입해 울주야구장 조성사업을 추진,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야구장 2면, 중계실, 운영사무실 등을 갖춘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토지보상은 이미 진행 중이다. 울주군은 11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2월까지 행정 절차를 완료하여 상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야구장 건립을 통해 지역 야구 동호회 경기 및 전국 단위 대회 유치를 기대하며 스포츠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산불과 저온 피해를 극복하고 자란 2025년산 울산 울주배가 올해 처음으로 미국 수출길에 오른다. 울주군은 18일 울산원예농협 율리사업소에서 울주배의 미국 첫 수출 기념 환송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수출하는 울주배는 조생종 ‘원황’ 품종 13.6톤, 6천500만원 상당이며, 12월까지 총 400톤, 17억원 상당의 울주배를 수출할 계획이다. 울주군은 울주배의 우수성 홍보와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11월 미국에 홍보단을 파견해 현지 시식회 등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울주천상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 및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우리역사 알아가기', '우리문화 체험하기', '우리환경 생각하기' 3가지 테마로 진행되며, 반구천 암각화 관련 프로그램, 국악 가족 공연, 친환경 및 업사이클링 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별 이벤트로 '나의 인생책' 소개, 연체 해방 데이 등도 마련됩니다.

울산 울주군은 2022년 하반기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분야) 미지급 인센티브 지급을 위해 참여자 가입 정보 현행화 및 개별 안내를 진행한다. 에너지 사용량 감축에 따른 인센티브를 받지 못한 참여자에게는 개별 안내문과 문자를 발송하여 정보 갱신을 독려하고, 12월에 미지급 포인트를 소급 지급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은 지적재조사사업의 일환으로 언양 반송1지구, 삼남 상천1·2지구, 상북 길천1지구 등 4개 지구, 총 835필지에 대한 경계설정 협의를 완료했다. 드론 영상과 측량 도면을 활용한 1:1 경계 설명과 마을회관 경계협의 상담소 운영을 통해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울주군은 11월까지 추가 협의를 진행하고 12월에 지적확정예정조서를 통지할 계획이며, 사업 완료 시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재산권 보호, 국토 효율적 관리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울주군 청년 농업 스타트업 아워즈팜이 울주군과 울산테크노파크의 지원을 받아 ICT 기반 자동화 재배 시스템과 AI 기술을 활용, 여름철 고품질 딸기 '킹스베리' 생산에 성공하여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 아워즈팜은 자체 브랜드를 통해 프리미엄 마켓과 온라인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으며, 향후 6차 산업형 비즈니스 모델 구축 및 기술 수출까지 계획하고 있다. 울산TP는 울주군 청년 스마트팜 활성화를 위해 신규 청년 농업인을 모집 중이다.

울산 울주군은 13일 '제2차 울주군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년~2030년)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청년정책 수요를 반영한 내실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울주군은 청년 실태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올해 안에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울주군 온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광복절을 기념하여 비옥산성 역사탐방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비옥산성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주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주민 50여 명이 참여하여 역사탐방과 함께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울산 울주군은 울산무형문화재 제4호 옹기장과 함께하는 ‘생활옹기아카데미’ 수강생을 18일부터 모집한다. 울주군민 15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8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후 2~4시 외고산옹기마을에서 진행되며, 접시, 컵, 인형, 항아리 등 생활옹기를 직접 제작하는 실습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신청은 울주군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