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울주군, 집중호우로 인한 단수 피해지역에 전 직원 동원해 식수 및 생활용수 공급에 총력. 급수차, 산불진화차량,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등 활용, 생수 39만여 개 확보 및 배부. 기업 및 사회단체 생수 기부 이어져.

울주군보건소는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아동들을 위해 퍼즐형 손씻기 교육 스티커와 손씻기 체험 장비 '뷰박스'를 배부 및 대여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손씻기 단계를 익히고,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올바른 위생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울주군보건소는 최근 집중호우와 단수로 인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수해 발생 지역은 오염된 물이나 비위생적인 환경으로 인해 장관감염증, A형 간염, 장티푸스 등의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보건소는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여 감염병 발생 모니터링과 예방수칙 안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주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작... 이순걸 군수, 현장 점검 및 기부 동참

울산 울주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송수관로 파손으로 6개 읍면(언양읍, 삼남읍, 삼동면, 상북면, 두동면, 두서면)에 발생한 단수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급수차, 산불진화차량 등을 동원해 식수 및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을 개방하는 한편,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생수를 배부하는 등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긴급 대응에 나섰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피해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격려하며 신속한 피해 복구를 약속했다.

울주선바위도서관은 26일 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 암각화'의 가치를 알리는 어린이 문화체험행사를 개최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어린이 42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특강, 선사시대 의상 체험, 암각화 부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교육 신청은 22일부터 울주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체험 행사는 현장 선착순입니다.

울주군치매안심센터는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발견 및 검진 접근성 향상을 위해 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 프로그램과 홍보관을 운영한다. 1차 선별검사(K-CIST) 후 2차 검사 필요자는 센터 또는 협력병원 연계, 치매 진단 시 치료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맞춤형 사례관리 등을 제공한다. 홍보관에서는 치매 예방 인지교구, 치매 OX퀴즈 등 인식 개선 활동과 치매센터 사업 소개 및 치매 환자 서비스 정보를 제공한다. 치매환자 조호물품 및 치료비 수혜 대상도 확대(기준중위소득 120%→140% 이하)했다. 프로그램 및 홍보관 체험은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하며, 복지관별 일정은 울주군 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 울주군, 청년 지역 정착 및 중소기업 인력 확보 위해 ‘울주군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 실시. 울주군 소재 중소기업이 18~39세 울주군 청년 인턴 채용 시 최대 9개월간 매월 80만원 인건비 지원. 정규직 전환 시 인턴에게 최대 300만원 추가 지급. 참여 신청은 울주군청 홈페이지 통해 수시 접수.

울산 울주군의 공식 캐릭터 '해뜨미'를 활용한 스포츠단 모바일 이모티콘 5만 개가 배포 50여 분 만에 전량 소진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씨름, 볼링, 댄스스포츠 선수들을 형상화한 16종의 모션형 이모티콘은 역동적이고 귀여운 동작으로 호평받았다. 울주군은 지난해 10월과 12월에도 각각 2만 5천 개의 해뜨미 이모티콘을 배포했으며, 모두 단시간에 소진된 바 있다. 가을에는 영남알프스와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테마로 한 이모티콘 제작을 계획 중이다.

울산시, 집중호우로 인한 울주군 서부권 단수 피해 긴급 복구 및 식수 지원 총력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울주군연합회는 18일 삼동면민체육관에서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회 울주군 후계농업경영인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들의 단결과 농업 발전을 위한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개회식, 농업인 시상, 쌀 소비 촉진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순걸 군수는 울주 농업 발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울산 울주군, 지역 최초 산후조리경비 지원사업 시행 시작. 7월 3일 이후 출생아 가정 대상으로 출생아 1인당 최대 50만원 지원. 산후조리원, 건강관리사, 의약품 등에 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