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울주군은 14일부터 25일까지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및 디지털기기 지원사업(2차)' 신청을 접수한다.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경영환경 개선(간판 교체, 인테리어 정비 등)과 디지털기기 지원(무인결제기, 태블릿 등)으로 나뉜다. 울주군 소재 업력 6개월 이상 소상공인이라면 온라인 또는 현장 방문 신청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은 헌혈자에 대한 예우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내 헌혈자에게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7월 3일부터 1회 이상 헌혈한 울주군민은 1년간 공공시설 이용료 30% 감면, 3년 이내 15회 이상 헌혈한 다회 헌혈자는 울주군보건소에서 감면 확인증 발급 후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 혜택은 울주군이 설치·관리하는 공공시설 15곳에 적용된다.

울산 울주군, 상북면 행정복지센터 증축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모두를 위한 집' 선정. 총사업비 58억 원, 연면적 700.32㎡ 규모로 작은도서관, 프로그램실 등 조성 예정. 11월까지 설계 완료 후 12월 착공.

울산 울주군은 지난 9일 범서읍 중부청소년수련관에서 배우 정은표 초청 ‘2025년 세대공감 콘서트’ 강연을 진행했다. 정은표 배우는 ‘특별한 육아와 행복한 가족 이야기’를 주제로 자신의 육아 경험과 가족 이야기를 전하며, 좋은 부모가 되기 전 좋은 사람이 되는 노력을 강조했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공감형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 단체전에서 용인특례시청을 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해뜨미씨름단은 올해 단체전 3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울주군보건소와 농협 울주군지부는 9일 삼남중학교에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두 기관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아침밥 대용 간식을 제공하고,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렸다. 울주군보건소는 9월 웅촌중학교에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사업을 강화하고,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대상자를 250명으로 확대한다. 우체국 집배원이 월 2회 가정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대응한다. 울주군은 울주형 고독사 예방사업, 행복마을 돌봄사업 등 다층적 돌봄체계를 구축하여 고독사 예방에 힘쓰고 있다.

울산 울주군, 도시미관 저해 및 안전사고 예방 위해 불법현수막 잔재물 전수조사 및 정비 실시. 전신주, 가로등 등에 방치된 끈, 철사 등 잔재물 조사 후, 이달 말까지 집중 정비 예정. 크레인 등 전문 장비 활용, 고지대 시설 위주 정비.

울주군, 청년 구직자 대상 취업교육과정 운영…챗GPT 활용 서류 작성·면접 퍼스널컬러 등 교육

울산 울주군은 지역 기업체 직원들의 독서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도서 단체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 5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신간 및 베스트셀러를 포함한 도서 50여권을 3개월간 대여하며, 울주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25일까지 신청받는다.

울산 울주군은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K-드론배송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삼남·상북 노선과 서생 노선에서 드론 배송을 실시하며, 여러 상점 동시 주문 시스템 도입 및 배송 물품 최대 무게 확대 등 서비스를 고도화했다. 또한 취약지역 순찰, 산불 감시 등 공공서비스에도 드론을 활용할 계획이다.

울주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2025 울주 튼튼 어린이 캠프 – 당근페스티벌!'을 운영하여 어린이 520여 명에게 당근을 활용한 오감 체험, 신체 활동, 영양교육 등을 제공하며 편식 예방 및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