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울주군은 폭염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 그늘막 3기를 추가 설치했다. 스마트 그늘막은 온도와 바람을 감지해 자동으로 개폐되며, 온열질환 발생 위험 감소에 효과적이다. 울주군은 현재까지 총 81개소에 그늘막을 설치·운영 중이며, 주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수리를 통해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울주군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독거노인,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합니다. 9월 말까지 방문간호사 6명이 취약계층 가정과 경로당을 방문하여 건강상태 점검, 폭염 대비 건강관리 교육, 무더위 쉼터 안내 등을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호자가 없는 대상자를 집중 관리하여 온열질환 예방에 힘쓸 계획입니다.

울산 울주군 이순걸 군수가 드론 특화도시 경영 부문에서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로 선정됐다. 이 군수는 국가 드론 정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혁신 성장과 체감형 서비스로 군민 실생활과 산업계의 균형 발전 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울주군은 드론 통합관제센터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통합 운영하고, 산불 감시, 방사능 측정 등 다양한 분야에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 또한, K-드론 배송 서비스, 불법 해루질 감시 등 주민 체감형 드론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울산 울주군은 지역균형발전과 남부권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천분교 베이스캠프 건립을 추진한다. 이천분교 베이스캠프는 영남알프스를 찾는 등산객과 라이딩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로, 산악베이스캠프, 관광안내소, 라이딩센터, 다목적회의실, 족욕실, 마을공방 등으로 구성된다. 연면적 1천549.28㎡, 지상 2층 규모로 내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 간절곶공원 체계적 관리 위한 관리동 준공 및 운영 시작. 28억원 투입, 연면적 482.3㎡ 규모의 2층 건물로, 2층에는 전망대 '간절루' 설치. 공원 관리 효율 증대 및 관광 명소화 기대.

울산 울주군이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3회 연속 지정을 목표로, ‘드론 표준도시 울주’ 구현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항공방위, 안전도시, 생태계 조성, 드론서비스 등 4개 분야 14개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 울주군은 2일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하고 상장을 수여했다. 군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 과제 중요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여 우수 5명, 장려 1명을 선정했다. 우수사례로는 언양체육공원 조성, 도시개발사업 갈등 중재, 신혼부부 주거지원 확대, 원전 재난 동화책 제작, 굴화 하나로마트 주변 도로 개설 등이 꼽혔다. 울주군은 수상자에게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해외견학 우선 추천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은 문화 소외지역 학생들을 위해 지역 14개 초·중학교에서 '2025년 울주군 찾아가는 교과서 클래식 음악회'를 운영한다. 관현악단 오케스트라가 학교를 방문하여 교과서 수록 클래식을 해설과 함께 연주하고, 퀴즈와 악기 체험 등 학생 참여 활동을 진행한다.

울산 울주군은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정부 지원을 활용, 지역경제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언양알프스시장에서 울산페이 사용 장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울주군 내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에서 울산페이 결제 시 최대 2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며, 장보기 행사와 홍보 활동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했다.

울산 울주군은 오는 5일부터 관내 7개 공원 물놀이장을 개장하여 8월 24일까지 운영한다. 주말 운영 후 7월 22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일 운영(월요일, 우천 시 휴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울주군, 구영차고지 조성으로 범서지역 버스 이용 불편 해소 노력. 울주 09번 버스 노선 확대 및 1115번 직행버스 조정으로 환승 불편 개선.

울산 울주군은 범서읍 구영리 중부종합복지타운에 '울주시네마'를 개관하여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3개 상영관 326석 규모로, 1관은 지자체 최초로 돌비 애트모스 음향 시스템을 갖췄다. 일반 영화는 8천원, 3D 영화는 9천원이며, 울주군민은 1천원 할인 혜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