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남구 행복안전체험관이 1분기 만족도 조사에서 90% 이상의 학부모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지역 대표 안전교육 시설로 자리매김했다. 지진, 화재, 심폐소생술 체험 등 실질적인 위기 대응 교육이 호평받았으며, 재방문 의사 100%를 기록했다. 남구는 앞으로도 콘텐츠 다양화 등 건의사항을 반영하여 안전 교육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아시아 최초로 독일 오버우어젤시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 유소년 선수단을 파견한다. 지난해 시작된 유럽권 도시와의 교류가 결실을 맺어, 남구 유소년 선수들은 독일의 우수한 유소년 축구 시스템을 경험하고 유럽 유망주들과 교류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대회 참가를 앞두고 선수단 간담회가 열렸으며, 선수단은 다음 달 말 독일로 출국하여 55년 역사의 유서 깊은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울주군이 개최한 제7회 울주작천정 벚꽃축제가 26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만개한 벚꽃과 함께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었으며, 야간 경관 조명과 포토존 설치로 체류형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으며, 울주군은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울산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계절 변화와 사회적 요인으로 자살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건강 안내 꾸러미' 600개를 배포한다. 꾸러미에는 위기 지원기관 정보가 담긴 자석 전단과 종량제 봉투 등이 포함되며,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정신건강 고위험 위기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심리적 어려움이나 위기 상황 시 24시간 상담 전화(☎109, ☎1577-0199)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화신환경㈜가 울산 중구청을 통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사)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로 전달되어 장애인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화신환경㈜ 대표이사와 본부장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롯데이네오스화학㈜이 어린이날을 맞아 680만 원 상당의 롯데제과 과자 400상자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울산 중구와 울산광역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이 지역 여건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복지 계획 수립을 위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복지서비스원은 4월부터 9월까지 제5기 계획 평가 및 제6기 계획 수립 연구를 진행하며, 중구는 용역 결과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9월 중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 강동바다도서관이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공모사업 협력기관으로 선정되어 4월 19일부터 11월 22일까지 '강동바다 보물찾기 - 버려진 것들의 두번째 이야기'라는 주제로 업사이클링 목공 및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자원순환과 지속가능한 삶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울산 북구보건소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6일부터 20일까지 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하며, 금연 상담, 기초 건강검진, 건강상담,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가상 음주체험, 음주위험 체질검사, 건강상식 OX퀴즈 등 체험형 부스를 통해 근로자들이 건강 위험 요인을 스스로 인식하도록 돕는다.

울산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역 자동차 시트 관련 7개 업체와 함께 '자동차시트제조&품질검사원 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개최하고, 훈련생 취업 활성화 및 현장 수요 반영 교육 과정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과정은 6년 연속 운영되며 9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는 등 지역 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의 성공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울산 북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총 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여 자연재난 위험 예방에 나선다. '우리 동네 풍수해 안전망사업'에 2억 8천만원, '우기대비 빗물받이 정비사업'에 2억 2천만원을 투입하며, 특히 풍수해 안전망사업은 울산에서 북구만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이를 통해 주민 생활 속 위험 지역 정비 및 빗물받이 준설·보수 등을 추진하여 여름철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올해 1분기 친절 공무원 16명을 선정하고 이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민원 응대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친절 행정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분기별 친절 공무원 선정과 소통 강화를 통해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