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남구가 지능형 CCTV 선별관제시스템을 통해 심야 시간대 쓰러진 주취자를 신속히 발견하고 경찰과 협력하여 안전하게 귀가 조치시키는 등 실질적인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AI 기술을 활용해 순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치매 어르신 및 지체 장애인 실종 사건 발생 시에도 신속한 추적을 지원하며 스마트 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 남목3동에서 열린 제9회 남목 벚꽃축제가 지역 주민 9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비 예보에도 불구하고 오후부터 진행된 축제는 식전 공연, 개회식, 벚꽃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먹거리 장터, 체험 행사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이 오는 4월 18일 '디즈니와 지브리 OST'를 주제로 한 가족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 '더 스트링스 챔버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3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티켓은 1,000원부터 시작한다. 전화 예매는 4월 7일부터 가능하다.

울산 중구 학성동에서 '2026 학성동 봄소풍 축제'가 4월 5일 학성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다양한 문화 공연, 체험 행사, 먹거리 장터 등이 마련되어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울산 중구 다운동에서 열린 '제13회 아름다운 십리 벚꽃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다양한 체험 행사, 공연, 먹거리 장터, 플리마켓과 함께 벚꽃길 걷기 스탬프 투어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울산 중구 약사동에서 열린 '2026 약사벚꽃축제'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키즈존 운영, 다채로운 문화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아름다운 벚꽃길 야경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울산 중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신고등학교가 협력하여 '희망 텃밭, 나눔 한상' 감자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중구청장, 각 기관장 및 학생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2026년 하반기(7월 1일~12월 31일) 별빛마루(전시)와 함월홀(공연)에 대한 정기 대관 신청을 4월 6일부터 21일까지 접수한다. 신청은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6월 초 선정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 북구지역자활센터가 울산광역자활센터 주관 시설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3천500만원을 확보, 노후 시설 개선에 나선다. 이달부터 9월까지 누수 방수 및 화장실 개보수 공사를 진행하여 이용자와 종사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위생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가족센터가 지역 6개 작은도서관과 협력하여 '달같은 다문화 in 작은도서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주민들의 문화 이해와 유대감 증진에 기여했다. 현대자동차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책을 통한 다문화 학습, 전통 음식 만들기, 공예 활동, 전래놀이, 영상 관람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결혼이민자 여성이 직접 강사로 나서 고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북구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문화 격차 해소와 주민 관계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북구는 양성평등위원회 회의를 통해 지난해 양성평등 정책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올해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사회' 조성을 위한 37개 정책과제를 심의했다. 올해 정책은 취업 지원, 보육 접근성 강화, 육아휴직 활성화, 양성평등 가족문화 확산 등에 중점을 둔다. 새롭게 구성된 양성평등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북구 주요 정책에 대한 양성평등 관련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GIS 기반 영상정보 스마트 검색서비스를 활용하여 실종 치매 노인과 특수강도미수 용의자를 잇따라 발견하며 주민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실종자 수색 및 범죄 용의자 검거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북구는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