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문화유산돌봄센터는 강화산성 서문에서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유치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센터는 강화의 역사적 중요성과 국립박물관 건립 필요성을 강조하며, 고려시대 문화유산 보존과 역사적 가치 재조명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화군은 지역 원로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강화군 원로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원로위원들은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유치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박용철 군수는 원로들의 조언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2025 한·중 경제산업포럼'에 참석해 한·중 협력 방안과 강화군의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강화군은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 중이며,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한 글로벌 도시 모델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린바이오, 첨단물류, 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신성장 거점도시로 도약하며,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를 통해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강화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가족 및 보호자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힐링 프로그램 ‘가치함께 나들이’를 진행했다. 재가 치매 가족 10여 명은 치유농업, 화개정원 관람, 차 마시기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강화군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가족 지지 프로그램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강화군은 지난 18일 아트팩토리 참기름에서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인식 개선을 통해 공직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인구감소 시대에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고자 마련됐다. 이우택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강사는 ‘인구, 정해진 미래-인구정책의 이해와 지자체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최근 군에서 발간한 ‘2025 강화군 인구정책 가이드북’에 대한 설명과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변화 관련 강화군의 대응전략의 필요성을 다뤘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인구정책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이어져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18일 교육경비 지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교육정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간담회에는 학부모위원, 교사 등 40~50여 명이 참석하여 교육경비 지원 현황 및 정책 방향, 타 지자체 사례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교육경비 예산 부족, 절차 복잡성, 행정 간소화 필요성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인구 유입 정책, 청소년 공간 부족 등에 대한 질의도 이어졌다. 강화군은 교육 정보와 기회의 격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군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미래 교육의 방향을 설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강화군은 18일 북한 대남방송으로 피해를 입은 접경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회복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들은 정주생활지원금 지급, 정주 여건 개선, 문화·관광 기반시설 조성, 정부규제 해체, 방음시설 설치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으며, 대북전단 살포 중단을 촉구했다. 박용철 군수는 주민 의견을 반영한 지원사업과 활성화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강화군 불은면 농가주부모임, 강릉서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유치 지지 선언 및 홍보 활동 펼쳐

강화군 드림스타트는 우리금융그룹, 굿네이버스, 사랑의열매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 93명을 대상으로 '강화도, 자연을 만나고 담다'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갯벌 탐험, 저어새 탐조, 미술치료, 꿀벌 채밀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고, 강화도의 풍부한 자연환경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강화군, 특산물 강화약쑥 수확철 맞아 품질관리 강화... 단오 직후 수확하는 강화약쑥은 유파틸린, 자세오시딘 등 유효 성분 함량이 높아 최고 품질 자랑

강화군은 오는 7월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필요성 토론회’를 개최한다. 고려시대 대몽항쟁기 수도였던 강화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박물관 건립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논의하며, 전문가 발표와 토론을 통해 건립 추진 기반을 확립하는 것이 목적이다. 기조 강연은 배기동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이 맡고, 다양한 전문가들이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에 참여한다. 박용철 군수는 국립박물관 건립이 고려 정체성 회복과 지역 균형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화군은 '찾아가는 이동 군수실'을 재개하여 서도면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박용철 군수는 아차도, 볼음도, 주문도를 방문하여 1:1 상담을 진행하고, 서도면사무소 신축 등 지역 숙원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과 계획을 설명하며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