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 하점면과 과천시 부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만남을 가졌다. 양측은 매듭공예 체험 등 문화 교류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앞으로 문화 행사 및 농산물 직거래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생명존중문화 조성 및 치매인식 개선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자살예방 문구 피켓 활용, 홍보물 배포,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강화군은 2024년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통해 자살예방 정책을 추진 중이며,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상담은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강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032-932-4077)에서 받을 수 있다.

강화군은 지난 14일 용흥궁공원에서 ‘강화를 사랑하는 드러머 클럽’의 버스킹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는 ‘공원 버스킹 공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예술 동호회에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과 관광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드럼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동호회와 협력하여 주말 야외 공연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화군수, 해병대 5여단 농촌일손돕기 대민지원 감사 방문 및 향후 협력 논의

강화군, 3000번 광역버스 2대 증차 확정…7월 중 운행 시작 예정 배차 간격 단축으로 군민 교통 불편 해소 기대

강화군, 대북전단 살포 원천 차단 위해 강력 대응 나서… 행정명령 위반 시 엄중 처벌 예정

강화군은 6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관내 종사자 10인 이상 광업·제조업체 83곳을 대상으로 '2024년 기준 광업·제조업 통계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조직 형태, 종사자 수, 출하액 등 13개 항목에 대해 면접, 전화, 인터넷 조사를 병행하여 진행되며, 결과는 통계청에서 12월 말 잠정 공표 후 2026년 2월 확정되어 국가통계포털에 수록될 예정이다.

강화군 공군 제8681부대 장병들이 봄철 영농기를 맞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장병들은 선원면, 양도면, 내가면, 하점면 일대 농가를 찾아 못자리 설치, 모내기, 김매기 등 농작업을 지원했다.

강화군, 세계문화유산 강화 고인돌 앞 잔디광장 전면 개방... 주민 여가 활동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 기대

강화군, '2025 강화대로 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 통해 5개 점포 창업 지원으로 공실 해소 및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효과 기대

강화군은 2025년 제1기분 자동차세 28,873건, 31억 6천만 원을 부과·고지한다.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금융기관 방문, 온라인(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기한 경과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강화군은 6월 고온다습한 기후 지속 예상에 따라 고추 탄저병, 바이러스, 진딧물, 총채벌레 등 병해충 예방 및 초기 방제를 강조했다. 특히 탄저병은 빗물 전파로 6월 하순부터 발생 증가하며, 병든 과실 제거 및 포장 청결 유지가 중요하다. 병 발생 전 보호용 살균제, 초기 병 발생기 치료용 살균제, 수확기 보호용·치료용 혼합 살포로 방제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고추 재배 관련 문의는 강화농업기술센터 시설채소팀(☎032-930-418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