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과 인천여성민우회는 성평등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양성평등 도시 인천 실현을 위해 관련 교육, 젠더거버넌스 시민활동가 교육 및 지원, 지역사회 성평등 의제 및 교육콘텐츠 개발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이 4월 25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제432회 정기연주회 <2025 클래식 에센스 IV : 도이치(DEUTSCH)>를 개최한다. 지휘자 홍석원과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이 함께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바그너 로엔그린 3막 전주곡,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모음곡을 연주하며 독일 음악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석 1만 원.

인천시는 4월 15일 ‘요양병원 감염관리 개선 대책 포럼’을 개최하여, 최근 증가하는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과 유관기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 발표와 패널 토론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반영을 약속했다.

인천시는 ‘2025 APEC 인천 국제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교통·안전 분야 점검 TF 회의를 개최하고, 불법 유상운송 차량 단속 강화 및 소방 안전대책 마련 등을 논의했다.

인천시, 중국 선양시와 경제협력 확대 및 우호 증진 방안 논의… 제2회 국제우호도시경제무역협력대회 참여 초청받아

인천문화재단, 2024년 인천미술은행 소장품 기획전시 'BUILD YOUR INCHEON' 개최. 인천 예술가 19인의 작품을 통해 도시와 예술의 교차점 조망. 관람객 참여형 전시 구성으로 '나만의 스크랩북' 제작.

인천시, ‘2025년 인천 청년도약기지 사업’ 참여기업 모집… 청년에게 직무교육·인턴십 제공, 기업에는 인건비 지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앞서 6~9월 사회보장 욕구 조사 실시. 인천시민 6,000가구 대상으로 일반가구, 노인, 저소득층, 장애인, 다문화 가구 등 조사. 구도심·신도심 격차, 권역별 차이, 행정 체제 개편 등 지역적 특징 조사. 사회경제적 환경, 사회보장영역별 현황, 복지공급 및 지역 자원 현황 등 분석. 지역 간 사회보장 격차 해소 전략 수립 예정.

인천시, 2024년 '조상땅 찾기' 서비스 통해 3만 2천여 명에게 2만 9천여 필지 토지 정보 제공.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 지원 위한 서비스 큰 호응 얻어.

인천시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창업·산업박람회에 참가한 관내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프랜차이즈 법률지원 및 가맹본부 규제사항 발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박람회 현장을 찾아가 법률 교육과 규제 발굴을 병행하는 전국 최초의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가맹본부의 법 위반 교육, 규제사항 발굴, 정책 지원 사항 등을 논의했다. 참여 기업들은 인천시의 적극적인 노력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특히 영세·중소 가맹본부는 규모에 맞는 가맹사업법 적용 방안 마련 등을 요청했다. 인천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소통을 확대하고, 가맹본부의 의견을 수렴하여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수산정수장 벚꽃길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은 침전지, 여과지 등 정수처리시설을 직접 견학하고, 인천 수돗물 생산과정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상수도사업본부는 2026년 8월까지 고도정수처리시설을 준공하여 더욱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며, 시민들이 인천하늘수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4개 정수장(공촌, 부평, 남동, 수산) 개방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남동정수장의 인천하늘수 홍보관에서는 수돗물의 생산과 공급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견학 신청은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인천시는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드림파크 벚꽃축제와 연계하여 ‘인천시 사회적경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회적경제기업 15개 부스 운영 및 체험 프로그램, 공공구매 상담회를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