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의 정책프리즘]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비지원 80%(매칭비율)의 공모사업이 넘쳐난다! ”](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1/07/2호선의-정책프리즘3.jpg)
치열한 경쟁 공모사업의 장 -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1995년 민선1기를 시작으로, 이제 지방자치 25년을 맞이하고 있다. 지방자치를 위한 균형발전정책은 대한민국 전체의 국가발전을 위한 제1의 과제임을 천명하며 매정권마다 새로운 가치철학과 그에 따른 균형발전정책을 제시해오고 있으나, 여전히 지방재정분권정책의 추진은 더디며, 지방재정은 지방소멸을 대부분 걱정할 정도로 열악한 것이 사실이다. 한편, 정부는 지난 2018년 지방재정분권계획(1단계, 2단계)을 수립·발표하면서, 중장기적으로 지자체의 자생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역 스스로 재정을 충당케하고, 지역경제를 위한 자발적인 사업 발굴을 독려하고 있다. 이러한 중앙정부의 균형발전정책의 기본방침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의 일부 지자체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지자체는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부족한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정부의 국비지원 공모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는 실정이며, 민선으로 선출되는 지자체의...

국가기간정보언론 뉴스로는 또 한번 콘텐츠를 업그레이드해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간다. 본보는 정해인 닮은꼴 약사로 알려진 이재근 약사 겸 약학자와 함께 건강 상식들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이재근의 약사친’을 특별 기획 연재한다. ‘약사친’은 약사 친구 사람의 줄임말로 약사친구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이재근 약사가 쓰는 ‘이재근의 약사친’은 매월 2일 본지를 통해 연재 된다. 약사 경험을 바탕으로 헬스케어의 유익한 정보와 현재의 건강 트렌드를 알기 쉽게 전할 예정이다. 이재근 약사는 조선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과를 거쳐 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약사로 재직하며 서울특별시 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공립 서울방송고 티엘씨틴스쿨 등에서 자문위원 활동을 하고 있다. 이재근 약사는 지난해 '뉴스로 올해의 청년상’에 선정되며, 올해 가장 주목되는 약학자로 꼽혔다. 이재근 약사는 "평소에 보건의료 외에도 대중들이 접하는 생활 속의 건강 이야기를 공유하고...
![[2호선의 정책프리즘] '지역발전투자협약', 2021년 지역발전사업의 대표적 모델로 본격 추진된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9/04/이호선1.jpg)
'2019년,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따른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개시' 정부는 지난 2018년,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과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전략의 주요 실행수단으로서 프랑스의 계획계약제도를 모델로 한 ‘한국형 지역발전투자협약’사업을 제시하였고, 2019년 첫 시범사업을 추진하면서 총 11개의 지자체를 시범사업추진지로 선정하여 연간 30억원, 3년간 국비 90억원(지방비 매칭 합계 총 180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지역지원사업은 중앙부처 주도의 부처간 칸막이식으로 운영되어 효율성이 낮고, 지역이 희망하는 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다는 문제 의식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며, 획기적인 구조 개편의 필요성이 절실하게 요구되어 왔다. 이에, 정부는 각 지자체에서 필요로 하는 다부처·다년도 사업계획을 상향식으로 수립한 후 중앙정부와 협약을 맺어 사업기간동안 안정적으로 예산을 지원받도록 하는 지역발전투자협약제도를 도입하여 2019년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2...
![[2호선의 정책프리즘] “2020 국도비 확보, 준비없는 성과는 ‘절대’ 없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1/07/2호선의-정책프리즘3.jpg)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 ‘준비하는 자와 우려만 하는 자의 차이’는 앞으로 보다 극명해질 것이다. 지금 당장, 고민만 할 것이 아니라 사활을 걸고서 배우고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부음] 태전약품판매(주) 前전무이사 오권엽 태전약품판매(주) 前전무이사 오권엽 별세 빈소 : 군산의료원 장례식장 3층 의전실 3호 발인 : 12월 19일(목) 전화번호 : 063-210-0733
![[2호선의 정책프리즘] “2020 국도비 확보, 준비없는 성과는 ‘절대’ 없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9/04/이호선1.jpg)
‘2020년, 포괄보조사업, 43개→20개, 지방이양사업 대폭 증가’ 정부는 지난해(2018년) 10월 지역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재정분권 추진방안을 확정·발표하면서, 2022년까지의 1, 2단계 재정분권 추진방안을 동시에 발표하였다. 그 내용 중 하나로 1단계인 2020년부터 먼저 지방세 확충과 연계하여 지역밀착형 사무를 중심으로 3.5조원 내외의 중앙부처편성사업을 지방정부로 대폭 이양하여 지방정부의 자율성과 권한을 확충하는 방안이 제시되었고, 올해(2019년) 4월 ‘균형발전특별회계편성지침’에서 포괄보조세부사업을 지난해 43개의 사업수를 2020년도 20개의 사업으로 대폭 변경하여 명시하였다. 이는 정부가 지방 재정분권 실현을 위해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중심으로 시행해왔던 각종 사업을 지방으로 이양한 것인데, 지방 재정분권이라는 취지와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의 경우에는 균특회계 국고보조 지원을 3년의 유예기간 이후 지원중단으로 ...
![[우리말] 의외로 많이 틀리는 '어쨋든'과 '어쨌든'](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10/국립국어원-한글.jpg)
의외로 많이 틀리는 '어쨋든'과 '어쨌든'의 제대로 된 맞춤법은 무엇일까? 한 기사에서는 '어쨋든'과 '어쨌든'이 번갈아 가며 나온다. 이러한 맞춤법 오류는 다른 기사에서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선 정확한 맞춤법을 알아두어야 한다. '어쨌든'은 '어찌했든' 등의 'ㅎ'이 줄어들어 '어째, 어쨌든'으로 나타난다. '어쨌든'의 경우 발음은 [어짿뜬]이지만 준말을 적을 때에는 원말의 형태를 밝혀 적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므로 '어짿든'이나 '어쨋든'이 아니라 '어쨌든'으로 적는다. 이와 비슷한 것에는 '그랬든(그러했든)', '이랬든(이러했든)' 등이 있다. '게 섰거라' 또한 '게 서 있거라'에서 온 말이므로 '게 섯거라'가 아니라 '게 섰거라'고 적는다.

인터넷신문위원회는 23일, 방재홍 현위원장(서울미디어그룹 회장)을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우리말] '맞히다'와 '맞추다', 쉽게 구분하는 방법!](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10/국립국어원-한글.jpg)
우리가 흔히 쓰는 '맞히다', '맞추다'라는 표현이 있다. 두 문장을 구분해보라고 한다면 아리송할 것이다. 다음 내용을 읽으면 앞으로 두 표현의 구분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맞히다'는 맞다의 사동사로 적중하거나 정답을 골라낸다는 의미로 많이 사용된다. 그와 다르게 '맞추다'는 두 개 이상의 무언가가 있을 때 사용하는 말이다. 예를 들면, ‘나는 시험이 끝나고 정답을 맞힌 짝꿍의 시험지와 맞춰 보았다’가 맞는 표현이다. 쉽게 생각하면 비교 대상을 두고 나란히 맞춰 볼 때는 맞추다를, 하나를 골라내어 맞혀 볼 때는 맞히다를 쓴다고 생각하면 된다. 따라서 앞에 상황이 어떤지 모른 상태에서 정답을 맞히다 와 맞추다가 나왔을 때는 완벽하게 다른 뜻으로 해석될 수 있으니 구별해서 사용해야 한다. 맞히다(맞다) 1) 문제에 대한 답이 틀리지 아니하다. 2) 말, 육감, 사실 따위가 틀림이 없다. 3) ‘그렇다’ 또는 ‘옳다’의 뜻을 나타내는 말. 맞추다 1) 서로 떨어져 있는 부분을 제자...
![[우리말] 겉잡을 수없이 퍼진 불길](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10/국립국어원-한글.jpg)
지난 4월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성당의 상징과도 같은 첨탑이 화재 1시간 만에 무너져 내렸기에 다양한 매체가 앞다투어 보도했다. 이 때 일부 매체에서는 '겉잡을 수없이 퍼진 불길'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틀린 표현이다. 발음이 똑같기 때문에 쓸 때 더욱 주의해야 하는 '걷잡다' 와 '겉잡다'는 조금만 세심하게 본다면 헷갈리지 않고 쓸 수 있다. 걷잡다는 쓰러지는 것을 붙들어서 바로잡다라는 뜻으로 무언가를 막거나 붙잡으려고 할 때 사용하고 겉잡다는 겉으로 대충 어림잡을 때 사용하는 말이다. 걷잡다는 ‘걷잡을 수없이 불길이 번졌다, 눈물이 흘렀다’와 같이 보통 ~ 없이라는 표현과 많이 등장한다. 겉잡다는 짐작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므로 ‘겉잡아봐도 일주일은 걸리겠다, 겉잡아도 10kg은 되겠다’와 같이 쓰인다. 걷잡다 1) 한 방향으로 치우쳐 흘러가는 형세 따위를 붙들어 잡다. 2) 마음을 진정하거나 억제하다. 겉잡다 1) 겉으로 보고 대강 짐작하여...
![[신소장의 신소리 쓴소리] 조선시대에도 지방수령(공무원)의 최고의 역할은 '지역경제 살리기'였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9/05/신판용-KPAC소장_가로.jpg)
‘우리나라의 지방자치(지방행정)의 역사는 600년! ’ 올해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가 실시된 이후로 민선 7기 지방정부의 새롭게 출범한 민선 24년째가 되는 해이다. 문재인 정부가 지방자치와 지역균형발전을 국정목표 및 핵심과제로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균형발전을 추진하고 있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국가성장을 위한 지방자치와 지역균형발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때이다. 그런데,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현대적 의미의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시작은 이미 1948년에 제헌된 제헌헌법에 명문화되어 있으며 1952년에 최초의 지방의원선거가 실시되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는 70여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기왕에 시계 바늘을 아주 오래 전으로 돌려보면, 현재의 지방행정구역(시·도, 시·군·구)는 조선 초기인 1413년 태종이 지방수령에 대한 감찰을 위한 상설기구인 관찰사를 전국 8도에 파견하고 도(道) 밑에 부(府)·목(牧)·군(郡)·현(縣)을 둠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칼럼] Tech 4orce 4차산업혁명과 지역발전(1)-“4차산업혁명, 더 이상 미래의 선물이 아니라 도전이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9/04/1-11.jpg)
우리는 4차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매일 새로운 기술을 마주하며 익숙치 않은 신세계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익숙해질 때쯤이면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버전의 스마트폰이 여전히 낯설게 만들고 있으며, 홀로그램과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은 여전히 나와는 아주 먼 미래의 인연을 기다리고 있는 생경한 기술로 자주 인식되어 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차산업혁명의 신기술과 환경의 변화는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고 전세계적 붐을 타고 우리의 삶을 변화시켜 나가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다. [출처/인용: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불과 10여년 전만하더라도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화를 이룩하였던 ICT(정보통신기술) 경쟁력은 최근 세계 최초의 5G 상용화기술 실용화 선언에도 불구하고 미국뿐만 아니라 심지어 중국에 비해서도 경쟁우위에 있지 아니하고 오히려 역전된 격차가 커지고 있다는 소식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와 같은 지능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