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흥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이 5월 6일부터 11일까지 제철 농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특별 기획전 '지금이 딱! 고흥이 딱!'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바지락, 맛조개, 마늘쫑, 오이, 대추방울토마토, 꼬막 등 봄철 인기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고흥 특산물을, 지역 농어가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한다.

고흥군이 화재 취약시설 290개소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소방 시설, 전기·가스 안전관리, 대피로 확보 등을 점검하여 미흡 사항에 대한 즉각적인 시정 조치와 사후 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시설 관계자 대상 교육 및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고흥군이 미래 첨단 농업을 이끌어갈 스마트팜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전남 7기' 교육생 52명을 모집한다. 만 18세에서 39세까지 스마트팜 취업·창업 희망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0개월간 무료 교육과 함께 숙식비, 실습비,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수료생에게는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자격, 농업 자금 대출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고흥군이 5일 개최되는 '2026 고흥 어린이날 큰잔치'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4일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소방, 시설, 교통, 전기, 안전 등 5개 분야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미아 예방, 위험 요소 차단, 에어바운스 안전 관리 등에 집중했다.

고흥군이 관내 요양시설 7개소를 대상으로 수인성·호흡기 감염병 및 결핵 검사를 실시하며 집단감염 차단에 나섰다. 이번 검사는 고령층이 밀집한 요양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감염병 확산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위생관리 및 예방수칙 점검도 병행된다.

고흥군이 장기요양 서비스 질 향상과 종사자 사기 진작을 위해 전액 군비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처우개선수당'을 지급한다. 기존 노인요양시설 종사자뿐만 아니라 주간보호 및 방문요양 서비스 종사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으며, 월 3만 원씩 분기별로 지급된다. 이번 사업으로 1분기 기준 42개 기관 670명의 종사자가 혜택을 받았다.

고흥군이 첨단 스마트축산 구현과 고흥 한우 브랜드 육성을 위해 '스마트축산 정보통신기술(ICT) 단지'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ICT 기반 축산단지 조성을 통해 축산업 규모화·집단화를 추진하고 청년농 및 관외 농가 유입을 목표로 한다. 총 26동 규모로, 만 18세 이상 50세 이하 고흥군민 또는 전입 예정자가 신청 가능하며, 서류평가를 통해 선발된다. 입주자는 축사 신축 및 스마트 축산 장비 구축 지원을 받게 된다.

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가 지역 대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인당 최대 200만 원의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고흥군 관내 초중고등학교 중 2개 이상 학교를 졸업한 2년제 이상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등록금 중복 지원을 최소화하고 실제 부담 금액을 고려하여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으로 환원되는 인재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이 제16회 우주항공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0일 6개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소방, 시설, 교통, 전기, 가스, 안전 등 6개 분야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블랙이글스 에어쇼 등 인파 밀집 예상 구간에 대한 안전 대책을 집중 점검했으며, 응급 상황 대비 협조 체계 및 대응 매뉴얼 점검도 병행했다.

고흥군 천등산 철쭉공원의 철쭉 개화가 잦은 비와 흐린 날씨로 인해 예년보다 다소 늦어지고 있으며,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전후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흥군은 방문객들에게 어린이날 전후 시기에 맞춰 방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고흥군이 대표 봄꽃 명소인 작약꽃밭을 새롭게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기존 작약꽃밭 인근의 편의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우주발사전망대와 연계한 관광 동선을 구축하여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을 강화했다. 오는 5월 10일 개화 예정에 맞춰 안내판 정비, 교통 통제 강화, 관람 에티켓 준수를 당부하며, 향후 계절 꽃 식재 확대를 통해 고흥을 대표하는 꽃놀이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고흥군이 국도 및 주요 도로변의 칡덩굴 제거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도로 경관 개선 및 교통안전을 확보한다. 총 2억 원을 투입해 80ha 규모로 시행되며, 칡덩굴로 인한 가로수 고사 및 운전자 시야 방해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