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곡성군이 한국산업단지공단 공모사업인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 선정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군은 입주기업 협의회 운영, 타 시군 복합문화센터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청년 근로자 유입 확대와 농공단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곡성군이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 중 '나무야 놀자! 목재체험행사'를 개최하여 주민과 관광객에게 국산 목재의 친환경적 가치를 알리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원목 냄비 받침, 연필꽂이, 도어벨 등을 직접 제작하며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경험했다. 곡성군은 지속적인 산림 자원 활용 및 관리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이 누적 매출 30억 8천만 원을 돌파하며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판매 수수료 없는 운영, 시기별 기획전,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 섬진강 기차마을 입장권 판매 연동 등 다양한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역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플랫폼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남 곡성군이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 동안 지역 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며 아동의 권리 존중과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곡성군이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에서 3년째 다회용기 사용과 분리배출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관광객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얻고 있다. 축제장 환경 개선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며 '깨끗한 축제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전남 곡성군이 '2026 광주식품대전'에서 현재 조성 중인 '곡성 운곡특화 농공단지'의 우수한 입지 여건과 투자 지원 제도를 홍보하며 식품기업 유치에 나섰다. 호남고속도로 인접, 풍부한 농산물 원재료 확보 용이, 광주권 인접 인력 확보 유리 등의 장점을 내세웠다.

곡성군이 장미축제 기간에 맞춰 로컬 투어 프로그램 '곡성 옹기종기 마음정원 산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가능성을 확인했다. 주민들이 직접 로컬 가이드로 참여해 곡성 읍내 골목과 지역 상점의 숨은 매력을 소개했으며, 참가자들은 로컬 디저트 체험과 마음정원 만들기 등을 통해 곡성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고 소비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곡성군이 세계장미축제 기간 동안 곡성 한우, 한돈, 낙우 무료 시식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축산물 소비 촉진과 축산 농가 지원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관광객과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곡성군이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 동안 전남 팜스테이 홍보관을 운영하며 농촌관광 활성화와 도농교류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16개 팜스테이 마을이 참여해 체험 프로그램, 숙박, 먹거리, 관광 콘텐츠 등을 홍보하며 지역 농특산물 전시 및 체험 물품 홍보도 함께 진행 중이다.

곡성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최근 치러진 검정고시에서 응시자 4명 전원 합격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센터의 검정고시 대비반 프로그램과 청소년들의 자기주도 학습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남 곡성군이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 현장에서 '찾아가는 복지 캠페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주민복지과와 곡성경찰서가 합동으로 참여하여 4대 폭력 예방, 노인 및 장애인 학대 예방, 복지 사업 홍보, 복지 제도 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주민들의 복지 궁금증을 해소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펼쳤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 축제 등을 활용한 현장 중심 복지 행정을 확대하여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에서 '찾아가는 새일센터 곡성군지부'를 운영하며 여성 취업 지원 및 지역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경력단절여성과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1 상담, 직업교육 안내, 새일여성인턴 사업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향후 읍·면 순회 운영을 통해 취업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