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양시는 5월 21일 옥룡면 동동마을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및 주택 침수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18개 기관·단체에서 200여 명이 참여하여 실시간 협업체계와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했으며,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숙달하고 미비점을 보완하여 시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양시보건소는 지역사회 감염병 조기 발견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학교 보건교사, 산업체 보건관리자, 의료기관 관계자 등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감염병 발생 동향 공유, 대응 방안 논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특히 어린이집·학교 중심의 수두 유행과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 증가에 따른 집단시설 감염병 감시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양시가 2026년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을 완료하며 광양칠성초등학교 통학로에 녹지공간을 확충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보행 안전성 증대와 기후변화 대응을 목표로 하며, 2021년부터 총 7개 학교에 그린숲을 조성해왔다.

광양시 광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광영동 탄생화 찾아가는 생일잔치'를 개최하여 따뜻한 생일 축하와 나눔을 실천했다.

광양시는 오는 6월 12일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국악 뮤지컬 ‘판타스틱(Fanta-Stick)’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타악, 국악, 퓨전음악, 비보잉을 결합한 비언어 퍼포먼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전석 1만 원이며, 5월 27일부터 티켓링크와 현장 예매가 가능하다.

광양시가 외지 청년의 지역 정착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창업 달그락 맹그락' 2기 참여자를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고향올래 청년복합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교육·실습·주거 공간을 제공하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및 상품 개발에 집중한다. 18세 이상 45세 이하 외지 거주 청년 10명을 선발하며, 교육 및 주거 공간은 무료로 제공되고 수료자에게는 생활비와 실습비도 지원된다.

광양시는 5월 21일 옥룡면 동곡리 동동마을에서 산사태 및 산불 등 산림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 체계를 점검하고 관계기관 협조를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산림재난 대응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관계기관, 전문가, 주민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보행 약자 대피 지원 및 현장 맞춤형 대응 절차 점검 등 실질적인 훈련이 진행되었다. 광양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여 산림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5월 21일 옥룡면 동동마을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및 주택 침수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18개 기관·단체에서 200여 명이 참여하여 실시간 협업체계와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했으며,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숙달하고 미비점을 보완하여 시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양시가 남파랑길 광양 구간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광역형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수도권 및 광주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광주유스퀘어에서 출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6월 30일까지 총 10회 진행된다. 각 코스는 섬진강변, 망덕포구, 배알도 섬 정원, 구봉산, 원도심 문화권 등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하며, 치유형 체험, 바닷물 족욕, 맨발 걷기, 예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평일 전화 또는 네이버 '버스한바퀴'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후기 인증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광양청년꿈터와 광양만권HRD센터가 지역 청년 취업 역량 강화 및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취업 상담, 직업 훈련, 맞춤형 서비스 연계 등을 추진하며, 특히 6월부터 취업 상담 연계 프로그램이 재개되고 7월에는 지역 정착 및 심리적 안정을 위한 특강과 힐링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거동 불편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며, 스트레스 측정 및 맞춤형 상담, 전문의 연계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광양시는 해양수산·문화·관광 복합문화시설인 광양수산물유통센터의 명칭 공모 결과,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최종 명칭을 선정한다. 총 222건의 응모작 중 12개 후보작이 선정되었으며, 시민들은 'MY광양' 앱을 통해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선호하는 명칭에 투표할 수 있다. 설문조사 결과는 6월 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중 최종 수상작으로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