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양시, 2026년 국가예산 확보 위해 기재부·행안부 방문…1,355억 원 규모 6개 핵심사업 건의 및 보통교부세 제도 개선 요청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전남 광양에서 열리는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이 영화제 현장 운영을 지원할 자원활동가 '남도랑'을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프로그램, 홍보콘텐츠, 기획운영, 초청팀 총 4개이며,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원활동가에게는 숙소, 식사, 활동비, 자원봉사 실적 인증, 공식 활동복,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모집 기간은 8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이며, 남도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양시, 2025 광양독서대전 '인문학 백일장; 청춘고백' 성료. 전국 청년 대상으로 진행된 백일장에 총 90편 접수, 7편 입상작 선정. 대상은 최다영 씨의 '공무원이 꿈이면, 안되나요?'가 차지.

광양시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노후 안내판 정비를 위한 시민 제보를 받는다. 자체 조사를 통해 35건의 노후 안내판 정보를 수집했으며, 이번 수요조사를 통해 추가 정보를 확보하고 현장 확인 후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비된 안내판에는 외국어 표기와 도시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하여 정보 전달력과 도시 미관을 개선할 예정이다. 제보는 'MY광양' 앱을 통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상품권을 지급한다.

광양시는 '2025 광양시 정책디자인단'을 통해 5개월간 7건의 정책과제를 발굴했다. 최우수 제안으로는 '광양시 고향 리턴 플레이스 프로젝트'가, 우수 제안으로는 '광양형 E.V. 감동카 공유사업'이 선정되었다. 시는 이러한 정책들을 2026년 신규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양시 다압면, 7월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국비 지원 및 주민 지원 혜택 기대

광양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가볼 만한 곳으로 백운산산림박물관을 추천했다. 1월에 개관한 박물관은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제공하며, 현재는 박하나 작가의 초대전 '산'을 진행 중이다. 백운산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하여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등 다양한 힐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광양시는 8월 5일 농업인교육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5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지침에 따른 고용주 준수사항, 인권침해 피해사례 등이 안내됐다. 광양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고용주 지원을 통해 상생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양시는 2025년 동반성장 혁신사업의 일환으로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함께 광양 동반성장혁신허브 위원회 참여기업 순회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우수 사례로 평가받는 ㈜광양테크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장 투어와 우수활동 사례 청취 등을 통해 기업들의 혁신적인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상생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광양시는 시민의 일상과 광양의 매력을 담은 '2025년 온앤오프 브이로그 시즌2' 공모전을 8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 개최한다. 'ON(일상)'과 'OFF(휴식)' 두 가지 주제를 담은 60~180초 영상을 개인 또는 4인 이내 팀으로 제작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10월 말 발표되며, 최우수상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광양시, '2025년 여름휴가철 전통시장 농축산물 할인지원 환급행사' 성황리 진행 중. 8월 5일까지 7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환급. 국산 농축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민생회복 소비쿠폰 결제 시에도 환급 가능. 8월 9일까지 중마시장에서 진행, 시민들의 꾸준한 참여와 상인들의 호응 얻어.

정인화 광양시장, 8월 제1차 ‘현장 소통의 날’ 운영 통해 주요 사업장 5곳 방문.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현장, 농로 확·포장 건의 현장, 물놀이 구명조끼 무료대여소, 백운산 치유의 숲 등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 청취 및 소통 행정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