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양시, 청년 정책 홍보 위해 청년 서포터즈 ‘유스크루(Youth Crew)’ 1기 발대식 개최. 6명의 청년으로 구성된 유스크루는 12월 5일까지 약 4개월간 청년꿈터 프로그램과 시의 청년정책을 체험하고 콘텐츠를 제작하여 온라인 채널에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 광양시는 올해 하반기 시범사업으로 운영 후 내년부터 참여 인원과 활동비를 확대할 예정.

광양시는 8월 5일 시민홀에서 시정발전 유공 시민 3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인구 활성화에 기여한 김연희 씨,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친 김현숙 씨, 실종 어르신 수색에 헌신한 강기성 씨 등이 표창을 받았다. 정인화 시장은 수해복구 현장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물놀이장 활용을 당부했다.

광양희망도서관은 그림책 작가 보람 초청 행사 '보람 작가와의 만남'을 성황리에 마쳤다. 작가의 그림책 낭독, 제작 과정 소개, 원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전시 '보람 작가의 좌충우돌 그림책 제작기'는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8월 31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광양시는 옥곡 신금 배수펌프장에 협잡물 자동 제거를 위한 제진기 1대를 추가 설치하여 집중호우 시 펌프 효율 저하 및 고장 발생 우려를 해소하고, 현장 직원의 수작업 부담을 줄였다. 이를 통해 펌프장 운영 효율 증대,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 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광양시는 관내 주요 배수펌프장의 핵심 설비 교체 및 정비(오버홀) 작업을 완료하여 침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후 배수펌프 교체, 오버홀 작업 등을 통해 배수 능력을 향상시키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를 강화했다.

광양시의 개별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사업 '지구마불 광양여행'이 예산 소진으로 조기 종료되었다. 1~5인 개별 관광객에게 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이 사업은 전국에서 148팀, 470명이 참여하며 광양 관광 브랜딩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광양시는 체류형 관광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제24회 광양전어축제가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망덕포구에서 '별헤는 밤! 전어가 전하는 바다의 향연'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맨손 전어잡기, 진월 관광 스탬프 투어, 전국 초등학생 백일장·사생대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판도라, 손빈아, 목비, 김양, 박성현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해상 전어잡이 시연이 진행되며, 음악 버스킹, 진월 관광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됩니다.

광양시는 8월 4일 정례조회를 개최하여 모범공무원 및 시정 발전 유공 직원 표창,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표 등을 진행했다. 정인화 시장은 3년 연속 인구 증가와 12개월 연속 출생아 수 세 자릿수 달성을 직원들의 노고로 평가하며,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폭염 대비를 당부하고,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 추진과 직원들의 하계휴가를 통한 재충전을 강조했다.

광양시 진월면은 8월 4일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13개 주민숙원사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들은 마을안길 확·포장, 배수로 및 도로 정비 등이며, 향후 광양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광양시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소규모 대기오염배출시설 실시간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과학적인 환경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기존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IoT 기술을 활용해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가동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사업장 관리자, 환경부, 지자체에 동시 정보 전송을 통해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광양시는 2020년부터 노후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과 함께 IoT 도입을 병행, 173개 사업장에 설치비용 최대 90%를 지원하고 있으며, 2025년 7월 이후 IoT 설치 의무화에 따라 지원 비율은 60%로 축소될 예정이다.

광양시, 2025년 마지막 학기 문화대학 수강생 모집. 자격증, 기술창업, 문화취미, 직장인 야간 4개 과정 38개 강좌 운영. 708명 모집 예정. 온라인 접수는 8/11~20, 방문 접수는 8/25~27.

광양시 다문화 결혼이주여성으로 구성된 '원더우먼팀'이 제1회 봉화 글로벌 가요제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광양시가족센터 '하니코 프로젝트'의 '씽투게더 ECO합창단'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원더우먼팀은 1, 2차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 뛰어난 실력과 팀워크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센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다문화가정의 사회 참여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