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 대상 손인형극 '아기공룡 뚜비 채소 파워'를 운영하여 편식 예방과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도왔다. 약 230명의 영유아가 참여했으며, 교육 효과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광양시는 5월 1일부터 7일까지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유순 작가의 개인전 ‘컬러풀 시네마 - 머릿속 풍경’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자연 풍경을 영화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서양화 24점을 선보이며, 관람은 무료다.

광양시는 직원 71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여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심정지 및 뇌졸중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광양시는 포스웰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음악 감상과 해설을 결합한 '시민 정신건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음악 심리 전문가를 초청해 스트레스와 불안 완화, 정신건강 관리 방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높은 참여 만족도를 보였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시민 체감형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광양시가 시민들의 목공예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목공예기능인 양성 지원사업' 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 생활소품, 가구소품, DIY 인테리어 소품, 자유체험반 등 4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강사비와 재료비는 지원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이며, 광양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광양용강도서관이 '문학책의 해'를 맞아 시민들의 글쓰기 역량 강화를 위한 '책이 되는 에세이 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김민채 작가가 글쓰기 기초부터 책 제작까지 지도한다. 4월 23일부터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광양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광양중마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0일 어린이실에서 어린이 대상 전문 공연단체 '힐링매직'과 함께하는 특집 공연 ‘마술사의 장난감 도서관’을 개최한다. 마술과 인형극, 관객 참여형 공중부양 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신청은 4월 29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광양시가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업무자동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신기술 이해와 행정 업무 활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웍스AI' 플랫폼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실제 행정 업무 적용 방안을 익혔다. 광양시는 AI 기반 행정 혁신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광양시가 봄철 제철 음식 수요 증가에 힘입어 미식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여행 플랫폼 아고다의 조사 결과, 광양은 재첩을 중심으로 한 미식 콘텐츠에 대한 관심 증가로 숙소 검색량이 전년 대비 28% 증가하며 전국 주요 제철 미식 여행지 중 세 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섬진강 재첩은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광양김시식지와 함께 미식, 전통, 생태가 어우러진 관광 자원을 제공한다. 광양시는 재첩, 광양불고기, 벚굴 등 지역 먹거리를 활용해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양희망도서관에서 4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송태고 작가의 그림책 원화, 아트프린트 등 80여 점을 선보이는 기획전시 「송태고 작가의 방」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사계절 구간으로 구성되었으며, 체험존, 포토존, 관람후기존도 함께 마련된다. 또한, 7월 4일에는 작가와의 만남, 6월 20일, 7월 11일, 8월 8일에는 전시 해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양금호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과 6월 두 달간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두피 괄사 마사지' 특강, 중학생 대상 '레미제라블로 읽고, 말하고, 뛰다' 프로그램, '색채심리 마스터' 양성 과정, '나의 픽(Pick), 미술품 시장' 강연 등이 마련되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가족과 함께하는 여가 시간을 제공한다.

광양희망도서관이 지역 내 소규모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초등 북스타트 책날개' 행사를 운영하며, 초등 1학년에게 책 꾸러미와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해 책과 친숙해지고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있다. 시립도서관 4개소에서도 책 꾸러미 배부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