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양시 권한대행 체제 전환 후 첫 국·소장 간담회가 열려, 정치적 중립, 공직기강 확립, 시정 공백 방지, 전남·광주 행정통합 대응, 집단민원 최소화,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산업별 영향 분석 및 기업 애로사항 파악, 광양매화축제 현장 대응 강화, 시민 안전 분야 철저한 점검 등을 논의했다.

제25회 광양매화축제 기간 동안 광양매화문화관에서 열리고 있는 엄재권 화백의 민화 특별전이 '매화 향기, 민화에 피다'를 주제로 전통 민화 30여 점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한중 정상회담 국빈 선물이었던 '기린도' 아트 프린트 공개와 함께 도슨트 및 문화관광해설사의 작품 해설이 더해져 민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축제 폐막일인 22일까지 이어지며 K-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문화 예술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광양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광양매화축제 현장에서 여성친화도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여성친화도시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성평등 문화 확산 및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양시가 2026년 지방보훈회관 건립을 위한 국비 2억 5천만 원을 확보하며 장기간 표류했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노후된 현 보훈회관을 대체할 신축 회관은 보훈가족의 복지 향상과 단체 간 소통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읍민의 날 제정 추진위원회가 지역 정체성 강화와 읍민 화합을 위해 '광양읍민의 날' 제정을 추진하며, 3월 17일부터 4월 12일까지 주민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은 찬반 여부와 선호 기념일(4월 1일, 5월 25일, 8월 14일)을 묻는 2개 문항으로 구성되며, 모바일 앱 'MY광양' 또는 광양읍사무소에서 참여 가능하다. 참여자 중 3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광양시는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광양매화마을을 홍보하고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관광 100선 탐방 이벤트'를 운영한다. 축제장 주요 동선 10개 지점에 설치된 '매돌이' 안내판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광양시농산물가공센터 이용 농업인들이 제25회 광양매화축제 홍보 부스에 참여하여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제품을 선보이며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농산물 가공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며, 시청 및 읍면동사무소,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하면 재조사 및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광양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봉강면 석사리 일원에서 시민, 기관·단체, 공무원 등 3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편백나무 2천여 그루를 심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과 녹색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며, 기후변화 대응 및 산림 생태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산불 예방 캠페인도 병행하여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양읍청년회가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을 초청해 짜장면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이번 행사는 광양읍청년회가 주관하고 광양읍이장협의회의 도움으로 진행되었으며, 청년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광양중마도서관이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봄 학기 어린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6일부터 5월 14일까지 진행되며, 그림책을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독서 흥미와 창의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총 3개 강좌에 32명을 모집하며, 3월 23일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광양시가 섬진강과 바다가 만나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 '배알도 별빛야영장'을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총 100면 규모의 야영장은 카라반, 캠핑 사이트와 함께 샤워장, 개수대 등 편의시설은 물론 버스킹 공연장, 네트체험시설, 어린이 집라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최적의 휴식 공간을 제공합니다. 인터넷 예약 사이트 '캠핏'을 통해 예약 가능하며,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광양시의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