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양꿈빛도서관이 동화 '미운 오리 새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어린이 무용 동화극 '미운 오리의 꿈'을 2월 24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다름은 틀림이 아니라 특별함'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어린이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가족과 공감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은 100명 선착순 모집하며,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광양시는 도내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자기계발 지원을 위해 '2026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신청을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전라남도에 2년 이상 거주한 19세~28세 청년에게 연 최대 25만 원을 지원하며, 올해부터 문화누리카드 대상자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공연, 학원, 여행, 체육시설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온라인 결제는 불가하고 전남 내에서만 사용해야 한다.

광양시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유행 가능성에 대비하여 시민들에게 예방접종을 적극 권고했다. 특히 고위험군은 중증 합병증 예방을 위해 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광양시는 2026년 공원관리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61명을 대상으로 공원 환경 정비, 낙상 예방, 건강 관리 등 현장 중심의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참여 어르신들은 거주지 인근 공원 및 녹지 공간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수행한다.

광양시는 청년정책 실효성 제고 및 참여 기반 강화를 위해 '2월 광양시 청년정책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6~2030년 광양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안)' 및 '2026년 광양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안)' 설명과 함께 '청년 이음 버디사업' 등 신규 시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위원회 청년 20% 의무 위촉제 시행을 통해 시정 전반의 정책 결정 과정에 청년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시민 정보화교육을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광양읍, 중마동 등 4개 교육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컴퓨터 활용, 문서 작성, AI 활용 사진·동영상 편집, 블로그·유튜브 활용 등 총 24개 과정이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는 AI 관련 교육 비중을 확대하여 시민들의 AI 기술 이해와 활용을 지원한다. 교육 신청은 인터넷과 방문 접수를 병행하며, 3월 개강 과정은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인터넷으로, 2월 26일에는 교육장별 선착순 방문 접수가 진행된다. 광양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소외를 줄이고 AI 시대에 시민들이 자신감 있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양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방문 및 장보기 행사를 통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 현장 소통에 나선다. 포스코광양제철소 등 민·관·기업 관계자 140여 명이 참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물가 안정 캠페인을 병행한다. 또한, 2월 한 달간 광양사랑상품권 캐시백 12% 특별 적립 및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여 민생 안정과 소비 진작에 힘쓰고 있다.

광양시 옥곡면이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단체장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면정 운영 방향 공유 및 지역 현안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산불을 계기로 산불 예방 및 재난 대응 체계 강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주민 중심의 열린 행정 추진 의지를 밝혔다.

광양시 봉강면사무소가 2월 4일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하고, 어르신 20명이 참여해 결의를 다지고 안전 수칙을 교육받았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목표로 하며, 11개월간 활동비 월 최대 29만 원을 지급한다.

포스코광양제철소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8천만 원 상당의 '희망의 쌀'을 광양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복지 유관 시설·단체 90여 곳에 전달했다. 이는 2009년부터 시작된 나눔 활동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쌀 소비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광양시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스마트폰 앱과 건강 측정기기를 활용해 6개월간 맞춤형 건강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하며, 사업 완료 시 건강 측정기기를 기증하고 미션 달성 시 기념품을 증정한다. 총 270명을 모집하며, 고혈압·당뇨 질환자 및 고위험군을 우선 선발한다.

광양시 금호동이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22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활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운영 방안, 활동 시 유의사항, 혹한기 피해 예방법, 안전사고 예방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