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재)담양군문화재단은 바쁜 일상 속 휴식을 위한 점심시간 공연 프로그램 '뮤런치 콘서트'를 선보인다. '음악(Music)'과 '브런치(Brunch)'를 결합한 이 프로그램은 7일부터 12일, 2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해동문화예술촌 오색동에서 진행된다. 피아니스트 정승훈이 호스트로 참여하여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선을 클래식으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입장료는 5,000원이며 커피와 다과가 제공된다.

담양군, 집중호우 피해 축산농가 복구 및 가축 질병 확산 방지 총력

담양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 최소화,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권장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궁도나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재)담양군복지재단의 지원으로 운영되었으며, 청소년들의 심신 단련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국궁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전문가의 지도 아래 활쏘기 실습을 통해 자기통제력과 집중력 향상 효과를 얻었다.

(재)담양군문화재단은 9월 13일과 14일 양일간 관내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 총 60명을 대상으로 진로인문캠프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캠프는 '꿈'에 대한 구체적인 설계방안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문가 특강과 '동사형 꿈 진로 워크숍' 등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8월 11일까지 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담양군은 8월 정례조회를 열고 모범공무원 증서 수여, 도정발전유공 표창, 본인서명사실확인제 발급률 우수 읍면 표창, 국외 선진지 산업시찰 결과 보고 등을 진행했다. 정철원 군수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힘쓴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고향사랑기부금 지정 기부와 민생 회복을 위한 소비쿠폰 홍보를 독려했다. 또한, 군민 민원 해결과 2026년 군정 시책 계획 수립,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정례조회에 문화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담양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지역 및 전남 의용소방대 348명 자발적 참여

담양군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2025 담빛청소년 글로컬 인재양성 캠프’를 서울에서 진행했다. 14명의 담양 중학생들은 국립고궁박물관, 경복궁 등을 탐방하며 문화영어 현장체험 교육에 참여했다. ‘담양을 알려라!’ 영어 발표회 등을 통해 문화해설 능력과 발표력을 향상시켰으며, 향후 전국 학생 국가유산 외국어 해설대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담양군은 청소년들이 글로컬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담양군에 집중호우 침수 피해 복구를 위한 자매결연 및 우호교류 도시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성남시는 2,500만 원 상당의 밀키트를, 중랑구는 1,000만 원 상당의 복구 장비와 물품을, 달성군은 이재민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복구 작업에 참여하는 군 장병, 자원봉사자,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담양군, 8월 주민세 납부의 달 맞아 기한 내 신고·납부 당부. 주민세 개인분은 9월 1일까지 1만 1천원 납부, 사업소분은 8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미납 시 가산세 발생. 다양한 납부 방법 제공.

담양군 청소년들이 폐현수막을 재활용하여 허수아비를 제작하고 환경 보호 메시지를 담아 친환경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환경지킴 실생활 아이디어 공모전'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활동은 버려지는 자원의 재활용 가능성을 제시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담양군, 첫 골목형상점가 '담양중앙' 지정... 원도심 상권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