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별량면, 청소년 정책마당 개최... 학생들이 직접 지역 문제 발굴 및 정책 제안

순천시 왕조2동, 13개 직능단체 회원 120여 명 참석한 체육대회 개최. '소통과 공감으로 화합하는 왕조2동' 슬로건 아래 지역 리더들이 체육경기, OX퀴즈, 장기자랑 등을 통해 화합 도모.

순천시 왕조1동 해바라기어린이집 원아와 교사들이 바자회 수익금 40만 원을 왕조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4년째 이어진 이웃돕기 행사로, 아이들은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행정복지센터를 견학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순천문화재단은 7월 24일부터 8월 1일까지 '2025 문화예술 아이디어 공모전 일상문화예술실험실' 참가팀을 공개 모집한다. 전남 거주 만 19세 이상 2~5인 팀으로 구성하여 순천시 일상 공간에 예술적 요소를 접목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최종 3팀에게는 300~700만원의 실행비가 지원되며,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프로젝트를 실행하게 된다.

순천시는 신대도서관 이전으로 비어있던 신대출장소 3층을 주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 다목적 회의실, 주민소통 공간, 프로그램실, 댄스스포츠실 등 6개 공간이 마련되었으며, 7월 중순부터 하모니카, 캘리그래피, 라인댄스 등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7월 28일부터 8월 22일까지 4주간 근무할 '2025년 여름방학 대학생 직장체험 연수생' 25명을 모집한다. 순천시 거주 대학(원)생은 순천시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순천시는 그린아일랜드 사면과 동천 수변을 따라 보랏빛 버들마편초 15만 본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여름 경관을 조성했다. 시 직영 작업단을 통해 파종부터 식재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여 예산 절감과 작업단의 실무 능력 향상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달성했다. 버들마편초는 봄부터 가을까지 오랜 기간 꽃을 피우며 관리가 용이한 다년생 식물로, 현재 동천변과 오천그린광장 일원에서 만개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순천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9월 초까지 관내 주요 피서지 12곳을 대상으로 '여름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7월부터 피서지별 쓰레기 정리·배출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홍보 현수막 설치, 분리수거함 배치 등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8월 성수기에는 기동처리반을 투입해 쓰레기 적체 및 불법투기에 신속 대응하고, 시민 대상 홍보도 병행한다. 9월에는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정원과 3대 경제축(문화콘텐츠, 우주항공, 그린바이오)을 기반으로 치유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을 바탕으로 국가정원 1위, 아시아도시경관상 수상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3대 경제축 산업 다각화와 치유산업 전략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영호남 통합 메가시티, 남중권 미래첨단산업벨트 구축, 세계적 생태도시 도약을 3대 전략으로 제시하며, 8대 핵심과제를 국정과제에 반영하여 선도도시 모델을 실현할 계획이다.

순천시, 낙안·송광·외서·상사면 경로당 회장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지리적 여건으로 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면 지역 회장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신임 회장들의 직무 역량과 소양을 높이고 경로당 운영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직무 및 역할, 복지시책 안내, 노인회 운영사항 등을 전달했다.

순천창작예술촌 2호 '김혜순 한복공방'에서 7월 2일부터 8월 28일까지 전통 규방공예 기획전 「전통 주머니, 그 깊이를 만나다」를 개최한다. 조선시대 여성들의 바느질 문화를 담은 전통 주머니와 규방공예 소품을 통해 전통미와 예술성을 조명하고,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정서가 담긴 자수 주머니, 장식용 허리 주머니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순천시는 희귀·중증·만성질환 의료급여 수급자 30명을 대상으로 원예 요법 '나만의 정원 만들기' 등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성취감을 경험하고, 자가 건강 관리 인식을 높였다. 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