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천시는 저연차 공무원 43명을 대상으로 '2025년 일잘러의 업무일지' 교육과정을 완료했다. 이 교육은 직무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기획, 홍보, 예산 등 다양한 분야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시장 멘토링데이'를 통해 시정 운영 철학 공유 및 선배 공무원의 경험 전수를 통해 시정 이해도를 높였다.

순천시는 2024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6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실시한다. 관내 종사자 10인 이상 광업·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명, 종사자 수, 매출액 등을 조사하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조사 결과는 국가통계시스템에 수록되어 정책 수립 및 연구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순천시는 지난 16일 민·관·경 합동 야간 순찰을 실시하여 범죄 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에 힘썼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순찰에는 순천시청, 순천경찰서, 시민단체 등 53명이 참여하여 범죄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반기별 야간 합동 순찰을 통해 시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순천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위해 '순천마을스테이 쉴랑게' 마을호스트 교육 시작. 22명의 마을호스트 대상으로 6월 16일부터 7월 7일까지 13시간 교육 진행. '쉴랑게' 브랜드 이해, 숙소 운영 실무, 로컬자원 연계 체험 콘텐츠 기획 등 교육. 8월 '2025 순천 로컬여행주간' 참여 목표로 공식 숙소 선정 예정.

순천시, 2025년 세계유산축전 개막식 준비 본격 돌입... 9월 12일 오천그린광장 일원에서 '생명의 유산, 정원의 무대' 주제로 개최 예정

순천시는 17일 도심과 순천만습지를 잇는 '생태거리 교량교'를 개통했다. 2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약 2년 6개월 만에 완공된 이 교량은 길이 165m, 왕복 4차선 규모로, 43톤급 중차량 통행이 가능한 안전 구조를 갖췄다. 기존 11개 교각을 2개로 줄인 3경간 구조 설계로 이사천의 유수 흐름을 개선했으며, 교통 흐름 개선 및 안전한 도로 환경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는 2028년까지 도사동 통천정미소까지 왕복 4차선 확장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순천시 월등면은 지난 14일 제3회 월등향매실 수확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우천으로 인해 매실 수확 체험은 진행되지 못했지만, 미리 수확한 매실 160상자를 100팀에게 제공하고 매실청 담그기 체험, 하바리움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순천시, 공립 트리마제 1·2단지 어린이집 개원…공보육 강화 및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박차

순천시 드림스타트, 아동 40여 명 대상 직업 체험 프로그램 '나의 꿈을 찾아서' 운영… 순천만 잡월드에서 미래기술, 예술창의, 공공안전 등 다양한 직업 체험 제공 및 부모 취미교실 병행 운영

순천시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읍·면·동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수방장비 작동 훈련을 실시했다. 양수기 설치 및 가동, 응급배수 등 현장 중심 훈련을 통해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재해 취약 시설물 사전 점검 및 보수·보강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초록 속 웃음이 자라는 아이-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약 1,000여 명의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놀며 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모래정원, IP블록존, 그린우드 슈팅체험 등 놀이 콘텐츠와 아이스크림 만들기, 솜사탕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꿀잠콘서트'까지 다채로운 활동을 제공했다. 순천시는 가을 시즌에도 '아이-정원'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7~8월에는 야간 정원 프로그램 '정원×한옥 밤마실'을 선보일 계획이다.

순천시는 교통사고 예방 및 시민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두 차례 실시했다. 10일 조례사거리에서 250여 명이 참여해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수칙, 횡단보도 앞 정지선 준수 등을 홍보했고, 17일에는 풍덕동 철우아파트 사거리 앞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차량 감속 등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캠페인을 진행했다. 노관규 시장은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현장 중심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