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신안군 '섬 겨울꽃 축제'가 7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4천만 송이의 애기동백꽃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분재 전시 등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에어돔 휴식공간은 추운 날씨 속에서 따뜻한 쉼터를 제공하며 인기를 끌었다.

신안군, 세계적 환경상 '2025 그린월드어워즈' 친환경에너지부문 수상. 혁신적인 신재생에너지 정책으로 500개 이상의 후보 중 선정, 5월 12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시상 예정. 박우량 군수는 '친환경과 지속가능성 모범도시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자부심 표명.

신안군, 2,840명 어르신 대상 노인 일자리 사업 시작. 96억원 예산 투입, '1섬 1정원'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진행, 공익활동 참여자 월 29만원, 역량활용 참여자 월 76만원 활동 수당 지급.

신안군의 '퍼플섬'이 한국관광 100선에 재선정되었다. 2019년 전남 가고싶은 섬, 2021년 UNWTO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한국관광의 별 본상 수상에 이은 쾌거이다. 보라색 컬러 마케팅으로 유명한 퍼플섬은 연간 40만 명이 방문하는 명소로 성장하고 있으며, 신안군은 초화류 재정비를 통해 세계적인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신안군은 인사이동 시 가족과 함께 전입하는 공무원에게 숙소 또는 숙소 비용을 지원하여 지역 교육 환경 개선과 인구 증가 효과를 거두고 있다. 흑산도로 전입한 공무원 자녀 덕분에 흑산초등학교는 학년별 별도 학습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신안군수는 열악한 교육 환경을 가진 섬으로 가족과 함께 전입하는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러한 선택이 교육 환경 개선, 인구 증가,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강조했다. 신안군은 인구 소멸 문제 해결을 위해 햇빛연금, 청년어선임대사업 등 일자리 창출과 햇빛 아동수당 지급, 전입 공무원 임대주택 제공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안군은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건강 걷기 챌린지 ‘워크온’을 확대 운영한다. 스마트폰을 소지한 신안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워크온 앱을 통해 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된다. 목표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매달 400명에게 신안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안군, 2월 12일부터 압해 송공~증도 병풍도 항로 공영여객선 운항 시작. 주민 불편 해소 및 관광객 편의 증진 위해 직접 운영. '슬로시티5호'(167톤급) 투입, 1일 4회 왕복 운행. 차량 운임 2,000원으로 민간 대비 1/5 수준. 버스 연계 운행으로 관광지 접근성 향상. 증도~자은에 이은 다섯 번째 공영여객선.

신안군, 24일 압해읍 1004섬분재정원에서 황해교류박물관 준공식 개최. 총사업비 123억 원 투입, 신안선 모티브로 건립된 박물관은 황해 역사와 문화 교류를 보여주는 전시, 기념 음악회, 블랙페이퍼 카페 오픈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시작.

신안군은 지난해 1월부터 구내식당에 카드 식권을 도입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고, 식당 운영 효율성을 증대했다. 기존 종이 식권의 훼손, 재활용률 저하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카드 식권을 도입했으며, 매월 자동 충전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카드리더기 사용으로 대기 시간 감소, 이용자 수 자동 파악 등의 효과를 보고 있으며, 예산 절감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신안군은 2023년 12월 통합복지플랫폼 서비스를 도입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안군, 중학생 30명 미국 시애틀 어학연수 지원…4주간 현지 수업 및 문화 체험 제공

신안군, 의료시설 없는 낙도 주민 위한 '찾아가는 경로당 순회진료' 시작... 압해읍 마산도경로당을 시작으로 무의낙도 17개소, 의료취약 경로당 37개소 대상 무료 의료 서비스 제공... 공중보건의사 포함 6명으로 구성된 순회진료팀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 한방 침 치료, 구강검진, 불소도포, 복약지도, 건강상담 등 제공

신안군, 설 명절 맞아 4,000여 세대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2억 원 상당 위문품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