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신안군이 도초도에 올라퍼 엘리아슨의 작품 '숨결의 지구'를 공개했다. 이 작품으로 도초도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예술섬으로 변신했고, 연간 5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안군 지도읍은 옛 사진전을 개최해 지도읍의 과거 모습을 담은 30점의 사진을 전시한다. 이번 사진전은 역사 자료와 관광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군은 옛 사진 모으기 캠페인에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신안군이 가을철 농수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통해 1억 6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신안군은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직거래를 통해 판로를 확보하고, 농어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원거리 지역 행사 참여 농어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신안군은 정원도시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지속가능 신안 정원도시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정원문화의 사회적 가치와 신안군의 생태·문화 경관을 활용한 정원도시 비전이 논의되었다. 전문가들은 정원문화가 지역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신안군에서 국제철새심포지엄과 한국조류학회 추계 학술대회가 개최되었다. 국내외 철새 전문가와 연구자들이 참석하여 철새 보전과 관리에 대한 지식을 공유했다. 신안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바닷새 보전에 노력할 계획이다.

신안군이 도초도 대지 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관광객 교통편의를 위해 대중교통 노선을 신설했다. 간선버스는 1일 5회, 지선 버스는 1일 4회 운행되며, 전국 최초로 버스 완전공영제를 시행하고 있다.

신안군이 「1섬 1컬러(Color) 마케팅」 사례로 「2024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관광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신안군의 정책, 리더십, 민관 협업이 높이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신안군이 결혼이민자 멘토링 프로그램 4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에는 멘티 12명과 멘토 12명이 참여해 지역 특화 교육과 생활 밀착형 활동을 진행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의 조기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안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와 모금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전남 지자체 중 첫 계약이며, 위기브의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경험과 실적을 높이 평가해 선정했다. 신안군은 12월부터 모금을 준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신안군 재원도에 3상 전기가 인입되어 주민들의 생활 편의가 향상되고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신안군수 박우량은 2025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예산안을 발표했다. 신안군은 혁신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고 인구 증가를 이루고 있다. 2025년 군정 운영 방향으로는 세계적인 문화·예술 도시 선도, 신재생에너지 선도 지역 발전, 농어촌 주민의 행복한 환경 조성 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내년도 예산으로 7,013억 원을 편성했다.

신안군이 가족관계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부부간의 친화력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성 회복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교육이 포함되었으며, 수료식에서는 참여자들에게 선물이 증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