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낙후된 지역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향상을 위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하 새뜰마을) 공모에 비금면 평림과 암태면 도창마을 2개소가 선정되어, 총 40억 원(국비75%, 도비9%)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비금면 평림과 암태면 도창마을은 취약한 마을 여건과 해풍으로 기반시설이 노후되어 기초생활 인프라 구축과 주거환경 정비가 꼭 필요한 지역이다. 앞으로 마을안길포장, 배수로 정비, 안전시설 등 기반시설 확충과 담장정비, 빈집철거, 슬레이트 지붕개량, 재래식 화장실 정비등, 실무협의를 통한 마스터플랜을 확정하고, 신속한 사업추진으로 마을의 정주여건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안군은 지난 3월 흑산면 사리, 신의면 기동마을이 선정된데 이어, 2023년도 총 4개소 84억 원의 사업비가 확정되어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민 생활서비스 증진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박...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7일 (사)한국피아노 조율사협회(회장 김현용)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1979년 미국과 일본의 피아노 기술자 협회가 설립한 국제 피아노 제조기사 및 조율사 협회(IAPBT) 총회를 신안군에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안군 관계자는 “국제 피아노 제조기사 및 조율사 협회(IAPBT)의 국제회의 신안군 유치는 자은도 ‘피아노의 섬’을 국내·외에 알리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고, 피아노 공연 활성화, 관광객 유치 등 다양한 피아노 문화산업 활성화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사계절 보라꽃이 오감을 자극하는 퍼플섬에서 오는 6월 10일 ‘2023 버들마편초꽃 봄축제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퍼플섬 버들마편초꽃 홍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버들마편초는 마편초과의 다년생 초본으로 버들잎처럼 좁은 잎모양 형태와 긴 꽃대 끝에 꽃이 달려서 ‘마편’ 즉 말채찍처럼 생겼다 해서 버들마편초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개화기간이 길어서 퍼플섬에 안성맞춤인 꽃이다. 현재 퍼플섬에는 39,000㎡ 부지에 전국 최대규모의 이천만송이의 버들마편초가 만개하였으며, 해안산책로를 따라 퍼플섬 곳곳에 피어있는 버들마편초꽃은 섬을 일주하는 관광객들을 몽환적인 아름다움에 매료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퍼플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사계절 보라색의 향연에서 큰 감동과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치유의 섬으로 간직되길 바란다”라며 “다시 찾고 싶은 곳, 머무르고 싶은 퍼플섬에 국내외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에 따르면 지난 5월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열린 퍼플섬 라벤더 꽃축제에 3만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축제가 열린 라벤더 정원은 35,341㎡ 부지에 10만 송이 프렌치라벤더 꽃이 퍼플섬을 찾아온 관광객들의 눈과 코를 매료시켰으며,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는 치유와 힐링의 장소가 됐다. 라벤더 정원은 4년 전 황무지에 가깝던 돌산을 정비하고 집채만 한 바위돌을 이용해 자연스러운 언덕과 관람로를 만들고 주민들이 함께 라벤더를 심고 가꾸어 지금의 모습으로 조성됐다. 이번 축제는 라벤더 꽃따기, 아로마 테라피, 라벤더 머리 화환과 부케 만들기, 맛잇섬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마을 주막 운영 등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가 즐거움을 더했다. 라벤더 꽃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은 광주·전라권 뿐만 아니라 수도권을 포함해 전국에서 관광객이 방문했다. 외국인 관광객도 방문해 퍼플섬은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해풍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5월 17일 여름철, 물이나 음식으로 감염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다수가 모이는 축제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적이면서 효과가 큰 손 씻기를 강조한 ‘올바른 손 씻기로 감염병을 예방합시다’를 주제로 실시하였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의 50~70% 이상이 올바른 손 씻기 실천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고 타인에게 감염병을 전파할 가능성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한다. 신안군은 앞으로 지역축제 행사 시 지역민과 함께하는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집중 실시하여 군민의 건강 유지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5월부터 9월까지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한 보고와 역학조사 등 감염병 대응을 위한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방자치연구소가주관하는 ‘인구소멸시대 기초자치단체의 도전과 비전 혁신’ 세미나를 23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신안군의회 의장 및 의원, 사회단체장, 공무원과 군민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소멸의 위기 속에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전망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본 세미나는 신안군의 혁신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인구소멸 시대를 대비해 신안군의 정책환경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전략적인 정책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했다. 첫 번째 세션은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의 기조연설로 시작하여 인구소멸시대 신안군의 도전과 비전, 작은섬 개발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계획, 지방소멸대응기금 1년과 향후과제, 3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인구소멸, 정부 및 신안군 비전’을 논제로 지방자치연구소 이영애 대표를 비롯한 4명의 패널과 공무원, 주민이 참여하는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다양한 제언을 통해 신안군 군정 방향을 제시하는...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및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004섬 힐링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5월 19일부터 시작하여 4회에 걸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34개소 360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과 함께 섬 꽃 축제와 관광명소 탐방 등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1차 교육은 지난 5월 19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85명을 대상으로 1004섬 힐링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육에 참석한 종사자들은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힐링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계속해서 마련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일선에서 대민 복지서비스를 수행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평소 감정소모가 많은 업무를 수행하는 시설 종사자들이 잠...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2021년도에 공모·선정되어 2022년도 1월부터 12월까지 압해읍 438개소, 암태면 84개소, 안좌면 94개소, 팔금면 59개소로 총 675세대에 태양광·태양열 시설물을 설치 완료하였다. 이에 2023년 5월 16일~17일 압해 신안군 가족센터 3층, 암태 국민체육관, 안좌 신재생에너지 협동조합 주차장, 팔금 종합운동장에서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 의회, 사업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4군데에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준공식을 가졌다. 태양광(3kW)의 경우, 전기사용량이 월 350kW 사용하는 가정은 태양광 설비 설치 후 평균 월 5만 원 정도 전기요금 절감효과가 있으며 태양열(13.6㎡)은 온수·난방에 효율이 좋으며 기존에 사용하는 기름보일러 방식을 대체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에너지복지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군민의 에너지 복지제공을 위해 2020년 ...

신안군(박우량 군수)은 오는 2027년까지 인권 행정의 기틀이 될 ‘제 1차 인권보장 및 증진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신안군은 2021년 ‘신안군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22년 10월부터 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 8개월 동안 인권정책을 심의·자문하는 인권위원회, 인권단체, 군민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안군 사업추진 부서와 여러 차례 협의 과정을 거쳐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신안군 ‘제1차 인권보장 및 증진 5개년 기본계획’은 인권제도 기반 마련, 인권교육강화, 인권상담 및 구제 체계구축, 생활속 인권 문화 확산, 취약계층 인권 증진 등 5대 핵심과제로 구성됐다. 먼저 인권 친화적 행정 추진 및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군수 또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구성하는 인권행정 업무협의회를 구성하여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인권문화를 장착시킬 방침이다. 또한, 신안 맞춤형 인권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찾아가는 인권 교육을 통해 생활 인권보장을 더욱 ...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콩 재배농가와 유통・가공업체간 연계를 통해 유통비용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생산・공급체계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콩 계약재배 농가를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콩 계약재배 면적은 192ha로 작년 63ha의 3배를 넘어서고 있다. 국내 쌀 소비량이 매년 줄어드는 상황에서 벼를 재배하는 것은 경쟁력이 떨어지며 쌀은 매년 가격 변동이 큰 반면 콩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또한, 농가들이 벼를 재배 할 때 보다 1.5배 이상의 많은 소득을 올릴 것으로 판단된다. 신안군에서는 지난 4월 콩 계약재배 농가가 우수한 품질의 콩을 생산할 수 있도록 읍면 순회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군비 386백만 원을 지원하여 우량종자를 11톤 공급하였고, 파종기 5대, 선별용 정선기 2대 등 농가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농기계 지원은 물론 콩 수확 후 농협과 수매약정 출하시 kg당 400원의 수매장려금도 지급한다. 박우량 ...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군민들의 결핵 환자 조기 발견 및 치료로 지역사회 결핵 확산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전수 검진’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전수 검진’사업은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와 협력하여 2023년~2024년 2년간 신안군 14개 읍·면의 모든 경로당을 방문하여 결핵 검진(흉부X선)을 시행하고, 흉부X선에서 이상소견이 있는 대상자는 추가 검진을 실시하여 결핵균이 발견되면 의료기관에 연계하여 치료까지 보건소에서 중점 관리한다. 올해 결핵 검진목표는 2,500여 명으로 7개 읍·면(압해·자은·하의·신의·장산·안좌·팔금)에서 추진 중이며 감염병 예방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개 읍·면의 경로당 87개소에서 1,565명을 검사하였으며 결핵 환자 1명(0.063%)을 발견하여 치료·관리하고 있다. 2024년에는 나머지 7개 읍·면을 대상으로 전수 검진을 시행할 예정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결핵 전파를 차단하는 가장 효과...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청년들이 돌아오는 지역 여건 조성을 위해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추진 중인 마을로 플러스, 농수산 및 디지털 혁신 유통 전문가 일자리 사업을 통해 관내 만 19세 이상 49세 미만 미취업 청년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비는 총 6억 2천만 원으로 관내 13개 사업장에 23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 기업은 마을로 플러스 사업은 경제 및 사회·문화 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개인과 법인사업자이며, 농수산 및 디지털 혁신 유통 전문가 사업은 농업협동조합이다. 참여 기업에는 2년간 청년 근로자 인건비의 80%(최대 월 160만 원)를 지원한다. 또한, 청년 근로자에게는 직무교육, 자기 계발비, 주거비, 지역 정착 희망 적금 등의 혜택과 인건비 기간 종료 후에도 정규직으로 전환될 경우 1년간 총 1천만 원의 지역 정착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청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