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최근 고물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잇따른 공공요금 인상으로 서민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남 신안군이 16년째 대중교통 버스요금을 동결하고 있어 어려운 서민들 경제에 가계 부담을 줄이고 있다. 이는 무엇보다 비싼 대중교통요금 체계에서도 대도시보다 저렴한 요금 수준으로 현재까지 16년째 일반 1,000원 버스요금을 유지하고 있으며, 한해 이용객 67만여 명 중 80% 이상이 무상교통(65세 이상, 학생 등) 혜택을 받고 있다. 아울러 38년이 넘은 도서 지역의 해묵은 교통 불편을 개선하기 위하여, 지난 2007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버스완전공영제의 성공적인 완착으로 대중교통의 혁신을 이루어낸 결과다. 자은면에 사는 박 모 씨(74세) 어르신은 “자동차가 없어 목포병원이나 자녀집에 방문할 때 남의 차를 얻어타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무료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니 이렇게 편리한 신안에 산다는 것이 자랑스럽기만 하다”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소비자 물가...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과 사회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2월 13일부터 노인 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6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어르신 2,27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특히 군비 6억 원을 추가 투입해 450명에게 추가 일자리를 제공한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경로당 청소도우미 등 공익형 9개 사업과 사회서비스형 6개로 추진되며, 공익형 참여자는 월 30시간 27만원과 사회서비스형은 월 60시간 71만원의 활동수당을 받는다. 아울러 신안군 14개 읍면별로 사업 참여자에 대한 노인 일자리 발대식과 안전교육 등을 실시 후 일자리사업은 12월 말까지 추진하게 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안전한 환경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실뱀장어 조업시기를 맞아 무허가 실뱀장어안강망어업 조업 및 선명, 선적항 미표기 어선에 대하여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허가 실뱀장어안강망어업의 경우 선박의 주요 항행로 등 허가받지 않은 위치에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야간 또는 안개로 인해 시계가 불량하거나, 응급환자 후송 시 항행 선박과의 충돌 위험 등 안전사고를 유발함은 물론 합법적인 조업을 위해 제반 규정을 준수하는 다수의 어업인에게 직, 간접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 또한 실뱀장어 조업 시기에 허가받지 않은 어구인 바지선을 불법 부설함으로써 분쟁과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실뱀장어 조업이 끝난 이후에도 같은 바지선으로 민어 등의 포획을 위해 연중 불법개량안강망 조업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신안군에서는 2019년도에 실뱀장어안강망 바지선 전수 조사 후 군비를 투입해 관리번호판 제작, 야간경광등 설치 등으로 불법 어업 사전 차단 및 야간 항로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2023년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한 1004섬농업대학 신입생을 2월 24일까지 모집한다. 농업대학은 2개 과정(친환경농업, 온라인마케팅)에 총 6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한다. 친환경농업과정은 작물별 토양관리, 병해충 잡초방제, 미생물자재 활용법과 제조 실습교육 등 보다 수준높은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온라인마케팅과정은 본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SNS를 통한 홍보 및 판매전략을 수립하여 직접 온라인마켓에 판매하는 실전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온라인마케팅과정은 급격히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온라인마케팅 전문가를 육성하는 교육이다. 이를 위해 2월 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하여 농업대학의 구체적인 교육내용과 교육생 요청사항 등을 파악하여 교육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농업대학 신청자격은 신안군에 주소지를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농업인이며 농업기술센터 읍․면지소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독거노인 1,300여 명에게 동절기 한파에 따른 긴급 난방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난방비 긴급 지원은 최근 에너지 가격 급등과 경제 위기, 한파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노인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아울러, 신안군 저소득 독거노인 1,300여 명에게 1인당 20만 원씩, 총 2억 5,000만 원의 지역상품권을 구입하여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부도 확인하였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저소득 어르신들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및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신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신규 대상항에 3개소로 선정되어 2026년까지 사업비 231억 원(국비 162, 지방비 69) 규모로 추진한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해양수산부가 '활력넘치는 어촌, 살고 싶은 어촌' 구현을 비전으로 내세워, 어촌지역을 경제거점으로 육성하고, 어촌지역에 꼭 필요한 보건·복지·문화·돌봄 등 생활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어촌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어촌경제플랫폼 조성(유형 1), 어촌생활플랫폼 조성(유형 2) 및 어촌안전인프라 개선(유형 3) 등 총 3개 유형으로 추진되는데, 2023년부터 65개소(유형 1: 5개소, 유형 2: 30개소, 유형 3: 30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이 시작된다. 신안군은 2023년 어촌생활플랫폼 조성 1개소(다수항), 어촌안전인프라 개선 2개소(진번·칠동항, 비리·마리항)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231억원을 확보했다. 관내 지방어항 ...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정부에서 올해의 섬 1호로 선정한 가거도를 전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섬으로 만들기 위한 가거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달 중에 올해의 섬 선포식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올해의 섬은 어디?' 퀴즈 이벤트, 홍보 팸투어, 탐방 프로그램, 가거도 페스타와 200억 원 규모의 관광인프라 확충 계획 등 가거도 마스터플랜을 마련한다. 그동안 가거도는 물리적 거리감이나 시간적·금전적 부담으로 인해 일부 낚시 관광객을 제외하고는 크게 관심을 끌지 못했다. 물리적 거리와 시간적 거리는 직항로 개설에 따라 상당 부분 개선되었지만 왕복 10만원에 달하는 운임은 가거도 여행의 걸림돌이었다. 그러나 올해의 섬 가거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정부에 여객선 운임 50%를 상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함과 동시에 여객선사가 자발적으로 5~10% 할인하는 것도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10명 이상 가거도를 여행할 때 1인당 15,000원을 현금 지원한다. 여행사 뿐만아니라 올 ...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동절기 월동 모기 및 유충 방제 활동을 위해 14개 읍·면 친환경 모기방제 기구 모스키토 존 설치 및 유충구제 방역 작업에 전면 돌입한다고 밝혔다. 모기의 방제를 위해 동절기 정화조에서 서식하는 모기 유충을 사전 차단하는 정화조 모기 유출입 방지팬 모스키토 존을 설치하여 모기의 접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물에서만 산란을 하는 모기의 특성을 이용하여 유충구제 약품 투여를 하는 방역작업을 실시한다. 신안군에서는 2021년부터 모스키토 존 설치 사업을 실시하여 2021년 436세대, 2022년 1,255세대 설치하였고, 2023년에는 2,000세대 설치할 계획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방역활동을 강화하여 군민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음식물은 반드시 익혀먹고 마스크 착용 및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등 주민 스스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상황을 고려하여 환경과 욕구에 맞춰 맞춤형 서비스 (상담, 교육, 진로/자립, 건강증진 등)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15년 8월에 개소하여 학업을 중단하고, 지도가 필요한 학업중단 청소년을 7년째 발굴/지원하여 검정고시, 상급학교 진학, 사회진입 등 다수의 성과를 이뤄냈으며, 2023년 올해도 적극적으로 대상자 발굴 및 학업중단 청소년을 위해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만9세 ~ 24세)의 학업 복귀 및 자기 계발을 통한 사회진입을 위해 ‘교육 참여 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안군 관계자는 “신안군 청소년들의 올곧은 성장과 성공적인 미래를 위하여 학업중단 이후 소외되기 쉬운 청소년 발굴과 아울러 맞춤형 지원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월 11일 ‘제1회 농업 메타버스 컨퍼런스’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한국데이터거래소(KDX)와 공동 개최하였다. 이번 컨퍼런스는 ‘농업 메타버스’를 주제를 가지고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메타버스 플랫폼을 농업·농촌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이승환 박사(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의 기조강연 ‘메타버스 혁명과 농업의 미래’를 시작으로 이정현 전략기획위원장(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 ‘메타버스가 바꾸는 지역의 미래’, 성제훈 디지털농업추진단장(농촌진흥청)이 ‘해리가 샐리를 만나면 사랑이 싹트는데, 농업이 메타버스를 만나면?’, 이준연 대표(맘테크)가 ‘농업행성 토리버스 타고 메타버스 시동’이란 주제로 발표하였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Republic of 1004’란 주제로 1도 1뮤지움, 1섬 1정원, 친환경 농수산물, 각종 축제 현황 등을 발표했고, “신안군의 다양한 자원을 기반으로 한 메타버스...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신규 위생업소의 깨끗하고 편안한 위생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신규지원 시설 대상 음식점은 10개소로, 신청 기간은 1월 5일부터 오는 20일까지며 시설비 지원범위는 최대 6천만 원으로 입식테이블 설치, 주방·화장실 등의 시설비로 업소당 사업비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설지원사업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신안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2023년 신규 위생업소 시설지원사업’을 확인하고, 오는 1월 20일까지 신안군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안군 관계자는 위생업소 “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관광객들의 편의 증진은 물론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해양수산부에서 시행하는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에 응모하여 전년도 100억 원 확보에 이어 올해에도 40억 원을 확보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하의 옥도와 안좌 사치해역에 인공어초(서식과 은신처) 시설과 함께 수산종자 방류, 폐어구(어망) 수거 등 어장환경 개선 등을 통해 자원회복과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공급거점 마련을 위한 것으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매년 8억 원씩 투입, 5년간 추진한다. 신안군은 사업 시작과 동시 조성해역을 수산자원 관리수면 지정과 자율관리 공동체(관리 위원회)를 구성한 후 자율적 관리이용 규제는 물론 불법어업, 외지선박 차단 등 자체 감시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수면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2022년 사업지구인 비금 노대도 인근해역(5년간 50억 투입)에 바다숲 조성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조류(곰피, 다시마 등) 이식을, 금번 선정된 해역으로까지 확대하여 조성 효과를 극대화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우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