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올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보행 보조차 589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보행 보조차는 어르신들의 수요에 맞춰 높은 형과 낮은 형으로 구분하여 지원하였으며, 기존 모델의 단점을 보완하여 높낮이 조절과 야간 보행의 안전을 위해 LED 안전등도 부착했다. 지원 대상은 신안군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거동 불편 노인으로 노인장기 요양보험법 등 다른 법령 지원 대상자인 경우는 제외되며, 지원 희망자는 주소지 읍, 면에서 수시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지원 상한액은 최대 20만으로 기초생활수급자는 100%, 차상위계층은 92.5%, 일반 어르신은 85% 비율로 차등 지원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보행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 지원 절차를 간소화하고 지원 주기도 단축해 시행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은 2018년부터 거동 불편 어르신 3,600여 ...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지난 11월 29일 박우량 신안군수, 미하엘 라이펜슈툴 독일대사, 티유브이슈드코리아㈜ 서정욱 대표이사, 군의회, 해상풍력 분야 업계 및 학계 관계자,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 해상풍력 안전 및 유지보수 교육센터 개소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개소한 교육센터는 티유브이슈드코리아㈜와 신안군이 협력하여 해상풍력 유지보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설립되었으며, 세계풍력기구(GWO)로부터 4가지 필수 기초안전교육 과정을 인증받아 풍력산업 근로자들의 안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티유브이슈드(TÜVSÜD)는 독일의 대표적인 시험, 검사, 인증기관으로 지난 1월 신안군과 해상풍력 유지보수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해상풍력 유지보수 및 시험평가 인프라 개발 및 구축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해상풍력 사업지 인근에서 유지보수 산업 활성화가 필수로 이번 교육센터 개소는 지역주민이 해상풍력 유지보수 전문...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11월 25일,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청소행정분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2023년 신규 폐기물 정책 공유와 역점사업 사전 대비,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실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군·읍면 담당자 20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청소행정 서비스 제고와 폐기물처리시설 적정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한 ‘2022년 폐기물관리 읍면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흑산·도초·팔금면에 상장을 수여하고, 담당자를 격려했다. 신안군은 천사·임자대교 개통으로 지도읍 등 8개 읍면이 연륙되고 퍼플섬의 UN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신안 갯벌의 세계 자연유산 등재 등 방문객으로 인한 생활폐기물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주민 불편 해소와 주요 관광지 청결 유지, 시설물 적정 운영,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

신안군(군수 박우량)에서는 2023년 해양수산사업을 한 달여 앞당겨 2022년 11월 23일부터 12월 22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해양수산사업 공모는 정부예산 정책인 조기집행 기조에 발맞춰 내년도 추진이 확정된 신규사업과 계속사업에 대하여 진행된 사전 공개모집으로, 총 36종에 231억 원 규모이다. 이번 공모사업을 신청하기 위한 어업인은 신안군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고, 지방세 체납 등 개별 사업에서 정한 사업자 선정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신안군은 신청된 사업에 대하여는 올해 안에 서류심사와 신청된 사업장 현지 확인 후 신안군 수산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정하게 사업자를 선정하여 내년 1월부터 사업을 추진 “군민이 행복한 신안”, “살고싶은 섬 신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사업 내역은 신안군청 홈페이지(www.shinan.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 구...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11월 17일 흑산면 비리 어업인 편익시설에 대하여 준공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당초 사업비는 1억 2천 5백만 원(도비 80%, 군비 20%)이었으나, 전라남도가 제시한 표준모델인 철골 구조물에서 흑산도를 자주 지나가는 태풍, 강풍과 비·바람에도 견딜 수 있도록 군비 9천 5백만 원을 추가 부담하여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설계 변경, 총 2억 2천만 원으로 튼튼하고 안전하게 완성하였다. 비리 마을 어업인 쉼터(편익시설)는 건축면적 56.16㎡(17평)으로 마을공동작업장과 휴게실, 남·여 화장실 1개를 포함하여 주민들이 작업 이후 편하게 앉아서 쉴 수 있게 폭 8m가 넘는 넓은 창과 벽체는 흰색, 지붕은 코발트 블루색으로 마감해 지중해 휴양지에서 휴식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비리 마을은 작은 마을이지만 마을공동작업장에 어업인이 쉴 수 있는 쉼터까지 지어놓으니 점점 살기 좋아지고 있어 기쁘고, 천혜의 비경 감상과 휴식을 통해 섬...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올 한해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운영하여 주민의 호평과 성과를 거두었다. 아동 대상 '1004 어린이 건강교실', '돌봄놀이터' 등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불소도포 및 구강 건강교육, 영양, 비만 예방 신체활동 등 아동의 건강과 성장 발달에 큰 도움이 되었다. 중장년, 어르신 대상 '걷기운동교실', '갱년기 건강교실'은 지역주민 528명이 참여해 근력강화운동, 건강지식 전달, 올바른 걷기, 노르딕 워킹법을 배우고 실천하여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실외활동에 활기를 불어넣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고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지난 10월 전라남도 주관 '2022년 건강증진 신체활동 경연대회'에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과 엄마들로 구성된 ‘퍼플리아’팀은 멋진 건강 체조 공연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2022 지속가능발전 관련 주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 지속가능발전 관련 중앙부처 및 지지협 회원도시, 관심 지방정부 지자체장 및 담당 공무원, 지속가능발전 관련 단체 대표 및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워크숍 첫날인 11월 15일에는 지방정부협의회 실무협의회의를 통해 2023년 사업계획 및 협의회 현안를 논의하였고, 지속가능발전 정책 포럼에서는 신안군 지속가능발전 정책 추진 현황 사례발표, 중앙·지방정부 지속가능발전 정책방향에 대해서 패널들간의 상호간의 토의와 기본법 본격 시행 앞두고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정책방향 등도 함께 토론하였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 지속가능발전 정책과 그린카본, 블루카본, 신재생 에너지 생산 사례를 발표하고, 대도시와 중소도시의 에너지 불평등 해소, 탄소중립 과정에서의 인권과 소외 문제 대응, 재생에너지 생산과 함께 갯벌 등 자연 유산의 보...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임자 대광해수욕장이 해양수산부가 선정하는 2022년 우수해수욕장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1차 현장평가 및 이용객 만족도 조사·2차 서면평가 및 지자체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대광해수욕장은 블루플래그 국제해변 인증(2021.04.)으로 친환경 해수욕장의 입지를 확보하였으며, 올해 11월 숲배움터 국제인증을 앞두고 있어, UN의 지속가능 발전목표를 지원하는 생태교육 시스템이 도입된 국내 유일 해수욕장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대광해수욕장 생태교육 프로그램인 “대광블루N스쿨”의 유의미한 운영성과와 교육을 통한 UN의 지속가능 발전목표의 실천 및 보급 공로를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지역민이 교육운영 및 소득분배의 주체로 참여하는 상생 모델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대광해수욕장은 올해 튤립과 홍매화 정원을 재단장하고, 내년에는 인근 방풍림을 치유의 숲(산림청 소관사업)으로 조성할 예정에 있어, 바다와 정원, 해송숲이 생태교육 교재로 활용되는 국제생태...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1월 10일 부산벡스코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시상식에서 ‘퍼플섬’으로 문화관광분야 대통령상(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혁신 엑스포’와 연계해 개최됐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우수한 정책으로 성과를 낸 지방자치단체를 발굴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확산시킴으로써 각 지자체에서 접목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정책 경연 대회이다. 이번 경영대전에서는 1차 서류 심사, 2차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30개의 우수 시책이 선정됐다. 신안군은 컬러마케팅을 활용한 ‘퍼플섬’ 반월·박지도의 성공요인을 바탕으로 문화관광 분야에서 대통령상(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UNWTO(유엔세계관광기구)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한국 관광의 별 ‘본상’ 수상 등 신...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피아노 선율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피아노의 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는 프랑스 북부의 작은 도시 ‘르 투케 파리 플라주’의 피아노 축제 '레 피아노 플리에 Les Pianos Folies'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1도 1뮤지엄, 1섬 1테마정원 등에 이은 신안군 예술섬 신규사업으로 11월 7일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문가와 관계부서가 참여해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자은도를 피아노의 섬으로 명명했다. 자은도는 연륙되기 전부터 해수욕장의 아름다운 일몰을 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아오고 있으며, 뮤지엄파크와 씨원리조트&라마다호텔 등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다. 신안군 섬 문화를 이야기할 때 산다이를 빼놓을 수 없다. 산다이는 종합예술로 산다이에서 다뤄지는 음악은 포괄적이고, 섬 사람들의 희노애락이 담겨있다. 피아노의 섬 페스티벌도 문화다양성의 측면에서 섬 산다이의 연장선에 있다. 신안군은 2023년 5월 중 2주간을...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UNWTO의 제1회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된 퍼플섬 등 1004섬 신안을 찾는 관광객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관광지 주변에 설치된 이동화장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였다. 최근 완료된 하의도 큰바위얼굴 주차장 화장실은 출입문을 투명유리와 불투명 카트리지를 혼용 사용하여 성범죄 및 각종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이동화장실에 보행약자를 배려하여 보행로를 계단식에서 경사식으로 개선하는 등 섬세함을 기하였다. 신안군에서는 현재 134개소 공중화장실을 운영 중에 있으며 성범죄 예방을 위한 안심화장실 52개소 등 시설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앞으로도 화장실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깨끗하고 쾌적한 이동화장실 이용문화 정착에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6월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애초기 건강관리시범사업’의 첫 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에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및 영아발달 상담, 양육교육, 정서적지지 등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비스는 출산 후 8주 이내에 제공되는 기본방문과 산전부터 생후 24개월 까지 월 1회 이상 연속되는 지속방문으로 구성된다. 기본방문은 산모의 영양, 운동 등 건강상담과 신생아 성장발달, 수유와 육아 환경 점검 등 아기 돌보기에 관한 정보전달과 교육 서비스가 제공되고, 지속방문은 기본방문 서비스에 더해 위기가정에 지역 전문자원의 연계, 활용을 통한 건강한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한다. 신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을 통한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관리로 미래 세대 건강 향상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임산부와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