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퍼플섬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2년 11월 추천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전국 각 지역 관광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매월 테마를 정해 6곳의 추천 가볼 만한 곳을 선정해 홍보하고 있다. 11월 테마는 ‘달콤한 짠내투어’로 고물가시대, 한 푼이라도 더 아끼고 싶은 여행자를 위한 가성비 좋은 여행지이다. 한 번에 섬 3곳을 걸어서 여행할 수 있는 이색 명소인 퍼플섬은 마을 지붕부터 도로, 휴지통, 식당 그릇까지 보랏빛 일색이다. 2021년 UNWTO 세계최우수 관광마을과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의별로 선정되어 국내외의 관심을 받고 있는 퍼플섬에는 계절별 보라색 꽃이 피는 대규모의 꽃 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봄에는 라벤다, 여름에는 버들마편초, 가을에는 아스타 국화꽃으로 보라색 향연을 펼치고 있다. 퍼플교(보행교)에서 푸른 하늘과 바다를 충분히 즐기려면 만조에 맞춰 가는 것이 좋다. 간조에는 보행교 아래로 찰랑이는 물살 대신 ...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10월 22일 신안군 1004섬분재정원에서 미국분재재단(National Bonsai Foundation, USA) 명예회장인 Jack Sustic, 한국분재협회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안군 분재업무 자문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협약식에서 “앞으로도 분재문화 향상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신안군을 분재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히며 “신안군에서 세계분재대전을 개최할 계획이므로, 이를 위해 Jack Sustic이 미주 및 유럽국가 참여에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협약식을 위해 신안군 분재정원을 찾은 Jack Sustic은 1004섬분재정원의 시설과 수준 높은 분재작품에 놀라며 “1004섬 분재정원보다 아름다운 분재원을 본 적이 없다”고 감탄을 자아내며 “신안군의 세계분재대회 개최에 힘을 더하고, 한국의 분재문화를 세계로 홍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까지 미국분재재단(national bonsa...

신안군(군수 박우량) 도초도에서 지난 20일(목) 저녁 7시 ‘바다꽃 이야기’를 주제로 제1회 섬마을 인생학교 가을음악회가 개최되었다. 음악회에서는 지역주민 연합 합창단과 초·중·고 학생들의 중창 그리고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위로와 희망의 찬가가 널리 울려퍼졌다. 이번 가을 음악회는 ‘바다꽃 이야기’라는 주제로 해방 이후 남한에서 처음으로 천일염을 생산하게 된 지역으로서 지역공동체의 노력에 대한 존경과 경외를 표명하는 합창과 공연으로 무대를 꾸며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비금동초등학교 학생들의 무대를 시작으로, 3개 초등학생 연합합창을 준비했고, 도초고등학교 학생들은 직접 작사·작곡한 ‘바다꽃 이야기’를 무대에 올렸으며, 비금중학교에서는 지역 전통문화 유산인 ‘강강술래’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도초와 비금 지역주민 30명으로 구성된 ‘섬마을합창단’은 이날 무대에서 다채로운 합창곡을 준비하여 1004섬 도초도에 훈훈한 미풍을 불러오기도 했다. 더불어, 2019년 4월...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류태철)과 공동으로 10월 19일 섬생물 기획전 “흑산의 섬생물을 기록하다”를 개막하였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섬생물 분류 기록인 자산어보 속 생물과 섬생물 자원의 활용사례에 대한 전시로 흑산면 철새박물관에서 10월 18일부터 12월 30일까지 전시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생물 분류 기록인 자산어보 속 생물에 대한 분류학적 고찰과 더불어 섬생물 자원의 활용사례를 섬전통지식과 생물소재를 바이오상품을 전시하여 섬생물자원의 중요성과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어류학서 자산어보는 손암 정약전이 흑산도 유배 생활 중에 집필한 것으로 1814년(순조 14년)에 저술한 어류도감으로서, 자산의 ‘자(玆)’는 검다는 의미로 흑산의 ‘흑(黑)’과 같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신안군 생물다양성 문헌조사(2019년)에 따르면 흑산도에서 기록된 종은 총 3,214종으로 신안다도해생물권보전지역 전체 종수의 약 절반인 57...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신안군 암태면 신안국민체육센터에서 '2022 대한민국 자생난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안군이 주최하고 (사)대한민국자생란대전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자생란 대전'은 지난해부터 '국무총리상'으로 훈격이 격상되어 전국 애란인들의 참여와 관심이 커지고 있다. 행사기간에는 한국춘란, 제주한란, 풍란, 석곡, 새우란, 지네발란, 혹란 등 1,000여 점의 국내․외 희귀자생란들을 감상할 수 있고 난경매 및 자생란 클리닉 체험부스, 지역농수산물 판매장이 운영되며 내년 4월에 개최될 “2023 전국새우란축제” 홍보코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이사장 지승상)는 23개 전국지회를 기반으로 산림청의 지원을 받고 있는 난관련 단체로 전국 애란인들과 난계에서는 그 위상이 굳건하다. 또한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는 2014년도부터 신안군과 MOU를 체결하고 신안군 임자도, 압해도 등지에 자생란...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2022년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사업 공모’에서 ‘1004섬 구석구석 찾아가는 심리지원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신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지역사회 정신건강사업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정신건강증진서비스 기관 71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에서 찾아가는 심리지원사업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004섬 구석구석 찾아가는 심리지원사업’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정신건강요원이 팀을 이루어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직접 방문하여 1:1 상담과 사례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신안군은 정신의료기관 접근성이 낮고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특성을 ‘움직이는 정신건강복지센터’ 형태의 사업 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문턱을 낮추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져가고 있는 시기에 우수기관으로 선정...

신안군(군수 박우량) 은 다음 달 11월 4일까지 ‘1004섬 SNS 관광 서포터즈’ 100명을 모집한다. 신안군은 지난 2021년부터 신안 곳곳의 취재를 통해 다양한 지역 스토리를 발굴하고 관광명소, 축제, 정책 등을 SNS에 공유하기 위해 서포터즈를 운영해 왔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하는 제2기 ‘1004섬 SNS 관광 서포터즈’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신안군의 문화·관광·축제를 알리는 온·오프라인 홍보대사로, 선발인원은 100명이며 오는 11월 4일까지 모집 후 확정된다. 1004섬 SNS 관광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으며, 우수 활동자 3명은 매월 별도의 인센티브도 받는다. 지원 자격은 신안 관광 홍보 분야에 관심이 있고 정기적으로 SNS 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지원은 신안군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004섬 분재정원에서 2022 대한민국 분재대전 개막식을 지난 10월 14일 개최하고 오는 23일까지 전시회를 계속한다고 전했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모과나무 분재를 출품한 김재열 씨가 대상인 명예총재 상을 받았고, 총 29명이 농림축산식품 부장관상 등을 수상하였다. 또한, 신안군 분재 특별전에서는 작년에 공매로 사들인 286점의 명품 분재들의 수세 회복을 위해 관리중이던 20억 상당의 분재와 수령이 1,000년이 넘은 주목 분재도 처음으로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관람객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더불어 저녁노을미술관 1층에 전시된 소품 분재들은 신안의 풍경을 담아낸 강홍구 작가의 사진 작품과 조화를 이뤄 또 다른 감동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개막식에서 “1004섬 분재정원을 최고의 시설로 만들기 위해 15년간 아낌없이 투자해왔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매년 봄에는 꽃 분재 전시회, 가을에는 분재대전을 정기적으로 개...

신안군(군수 박우량)의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관내 가족을 대상으로 10월 15일부터 11월 26일까지 주말 가족 프로그램 '예술가적 산책'을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며 시간은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이다. 미술관이 위치한 1004섬 분재정원에는 1,000여 점이 넘는 진귀한 명품 분재와 동백, 비파, 목수국, 배롱나무 등 남도의 아름다운 나무와 각종 야생식물이 자라고 있다. '예술가적 산책' 프로그램은 분재정원의 특징을 배경으로 진행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교육사와 숲해설가가 함께 식물과 자연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 나만의 독특한 작품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한 창작 작품은 저녁노을미술관 북카페에 전시해 자신의 재능을 선보일 계획이다. 총 7회차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본적인 재료는 미술관에서 제공하고 자신만의 재료를 사용하고 싶은 참가자는 재료를 가지고 올 수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저녁노을미술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신안군민들이 ...

신안군이 '남도의 맛! 세계를 잇다!' 주제로 지난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올해로 제28회를 맞이한 2022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시군 전시부 경연대회에서 민어요리 한 상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음식을 테마로 각 시·군의 대표음식을 소개하고 요리 명인들이 참여해 남도의 맛과 멋을 알리는 남도의 대표적인 음식 축제이다. 이번 전시부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자홍씨는(하우리부일호 횟집) 우리나라 최대 민어 생산지인 신안의 임자도 민어로 최고의 보양식인 민어백숙, 오독오독 식감이 좋은 민어껍질 초밥, MZ세대도 좋아하는 민어 떡갈비와 민어 묵은지 스테이크, 민어건정, 민어회, 민어전 등 다양한 민어요리 한상을 선보여 큰 호평을 받았다. 이자홍 씨는(하우리부일호 횟집) “첫 출전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 신안군의 무궁무진한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 발전 및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시군...

신안군(군수 박우량) 임자대교를 지나 교동마을 구간에서부터 사계절 아름다운 해변있는 임자대광해수욕장까지 3km가 넘는 도로가에 가을 정취를 만끽 수 있는 구절초 꽃길이 조성돼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가을 갬성에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구절초 꽃길은 임자면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지난해 8월에 꽃모종을 직접 심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지금까지 꾸준히 관리하면서 키워 온 구절초이다. 특히, 이번 꽃길조성은 신안군에서 1섬 1테마정원 조성의 역점시책사업의 일환으로‘홍매화와 튤립의 섬’임자도에 이어 가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임자도를 조성하여 스토리가 있는 지역관광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황금물결이 일렁이는 들판에 파란 가을바람이 부는대로 하늘거리는 구절초 꽃향기는 벌과 나비들의 즐거운 놀이터가 되어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춰 서게하고 함께 자연을 노래하게 한다.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중인 한 어르신은“물 한 방울 없는 이 척박한 땅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4일 신안군청 2층 공연장에서 제1회 신안군 정원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을 비롯한 정원문화 확산에 관심있는 2백 5십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기념식은 '신안군 군립정원 지정 및 정원문화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에 의해 지정된 정원의 날 행사로 1004섬 신안을 상징하는 10월 4일을 정원의 날로 지정했다. 먼저, 신안군 역점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1섬 1테마정원 조성현황 보고를 통해 조성이 완료된 분재, 수국, 튤립정원 등 11개소를 비롯한 조성중인 7개소, 추진예정인 6개소에 대한 정원조성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보고했다. 또한, 지난 9월 20일 신안군 정원문화진흥위원회에서 군립정원으로 지정한 분재, 튤립, 수국, 홍매화 정원에 대한 동판 교부도 함께 이뤄졌으며, 끝으로 세계최대 바다위의 정원 “섬 국가정원”지정 기원 퍼포먼스가 참석자 모두의 함성과 함께 치러졌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