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사)세계마당아트진흥회 주관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자은면 1004뮤지엄파크 일원에서 ‘2022 신안 국제 문페스타’가 열린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지역을 대표하는 해양인물 문순득의 표류 여정을 테마로 신안의 해양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국제페스티벌 행사를 매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문순득 추모의례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과 공연이 펼쳐진다. 체험형 프로그램은 바다 숲 콘서트, 메이드 인 신안, 해양 마당극, 다이아 놀이마당, 해양문화여행, 키드존 등을 준비하였다. 해양문화여행은 문순득 주제관 전시를 비롯해 바다영화상영, 섬 마실 돌기, 섬 밥상을 소개하며, 해양 마당극은 문페스타의 주인공인 문순득의 표류 스토리를 마당극으로 재현한다. 공연은 클래식 기타리스트 장하은, 월드 뮤직밴드 도시, 퓨전 플라멩코 옴팡, 비금도 출신 소프라노 문안나, 라틴재즈밴드 라이슬라보니따, 월드뮤직 그룹 구각노리, 피아니스트 이지은이 참여하여 자연과 ...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오는 9월 30일(금)부터 10월 10일까지 퍼플섬으로 유명한 반월박지도에서 ‘보라보라 퍼플섬’이라는 주제로 '퍼플섬 아스타꽃 축제'를 개최한다. 섬 곳곳에 라벤더, 라일락, 접시꽃, 버들마편초, 아스타 등 보라색 꽃이 피는 수목을 심어 봄부터 가을까지 온통 보라색 꽃이 피는 이색적이며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 매년 30여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퍼플섬은 2021년 UNWTO 세계최우수 관광마을과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의별로 선정되어 국내외의 관심을 받고 있는 관광지이다. 섬에 들어가는 다리와 건물의 지붕과 창틀, 주민들이 사용하는 식기에 이르기까지 모두 보라색이다. 박우량 군수는 퍼플섬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들이 “아름답게 핀 보라색 아스타꽃을 보며 퍼플섬의 향기와 가을의 운치를 여유롭게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전진자)는 지난 19일 오후 2시 자은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신안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당초 9월 6일에서 연기해 진행됐다. 양성평등주간은 여성의 사회참여와 양성평등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양성평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김혁성 신안군 의회 의장, 김문수, 최미숙 도의원, 서삼석 국회의원 배우자 정옥금 여사를 비롯해 여성지도자, 여성단체회원, 군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는‘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축하공연,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업사이클링 캠페인, 양성평등 실천 다짐 퍼포먼스, 어울림마당 등을 진행했다. 전진자 회장은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저출산과 여성경력단절을 생각할 때, 성평등 가치 확산을 전담하는 여성단체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고, 또 확대되어야 한다.”라며 “우리 ...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압해∼목포 간을 버스에 대해 100원 버스 요금제를 도입 할 예정이다. 신안군에 따르면 압해∼목포 간 운행 ‘100원 버스 요금제’ 도입을 위해, 그동안 공동으로 운행하는 목포시와 협의를 끝내고 오는 10. 1.부터 ‘100원버스(신안여객 130, 150번, 태원여객 130번) 요금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압해∼목포 간 운행 농어촌버스는 시·군 경계를 벗어나면 거리에 따라 비싼 구간 요금(초등학생 650원∼1,850원, 중·고등학생 1,100원∼3,000원)을 부담하여 왔지만, 100원 버스 요금제 시행으로 구간(거리)에 상관없이 100원으로 전 구간을 이용할 수 있어, 학생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 130번, 150번 버스 이용 시 교통카드를 사용하여야만 100원 요금 혜택을 받게 되며, 그에 따른 손실금액은 양 시·군에서 각각 지원하여 준다. 신안군은 이미 전국 최초로 버스완전공영제...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증도면의 증서 마을을 치매 안심마을 2호로 지정하여 9월부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치매 안심마을은 지역사회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 인식을 갖고,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공동체 일원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신안군은 2019년 치매 안심마을 1호 팔금면 이목마을 시작으로 증도면 증서 마을을 2호로 선정하고 지역에 맞게 차별화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신안군 치매 안심센터는 그동안 치매 안심마을 운영을 위해 치매환자의 생활 안전을 돕기 위한 치매 파트너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치매인식 개선 및 홍보 치매예방교육 등, 대상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주민 건강증진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치매 안심마을 지정을 바탕으로 주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치매 안심마을을 조성해 나...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압해읍 천사섬 분재공원에 위치한 저녁노을미술관에서 9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강홍구 '신안바다: 뻘, 모래, 바람'전시를 개최한다. 강홍구(1956~ ) 작가는 신안군 어의도가 고향으로 목포대학과 홍익대, 동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하였으며 인문 사회적 도시풍경과 우리 사회의 문명 비판적 시각을 담은 사진 및 페인팅을 혼합한 꼴라쥬 작업으로 작가만의 독자적 작업 세계를 구축해왔다. 고향 어의도에서 뻘과 바다를 놀이터 삼아 평화로운 어린 시절을 보내고 10대에 상급학교 진학을 위해 도시로 나간 작가는 1970년 전후 격동의 한국의 산업화, 도시화 과정을 온몸으로 겪어낸 백전노장 예술가로 돌아왔다. 강홍구 작가는 도시에 살면서도 지난 17년 동안 부모님과 형제가 사는 고향마을 인근을 비롯해 신안의 멀고 먼, 크고 작은, 섬과 섬을 다니며 바다, 뻘, 모래, 바람을 기록한 방대한 작업을 지침 없이 카메라에 담아왔다. 그 작업의 방대함은 찰나의 인식에서 비롯되...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올 겨울 코로나19 재유행이 예측되는 가운데 국산1호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 접종을 실시한다. ‘스카이코비원’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B형 간염 백신, 인유두종바이러스(HPV)백신 등 다양한 백신에 활용되는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이용한 플랫폼으로 안정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었다. 신안군은 신안군보건소에서 5일부터 당일 접종을 실시할 예정으로 18세 이상 미접종자 대상 1,2차 기초접종으로 활용되며,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한다. 아울러,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진 ‘노바벡스’가 5일부터 만12세 이상 청소년으로 확대되어 mRNA백신에 대한 이상반응 우려가 있는 사람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신안군 관계자는 “4분기 오미크론변이(BA.1) 기반 2가백신이 도입되기 전까지, 이번에 도입된 스카이코비원을 포함한 총 6종의 백신으로 기초 및 추가접종에 참여하시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자살 고위험군 관리를 통한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8월 관내 약국 2개소(압해천사약국, 중앙약국)에‘생명사랑 약국’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생명사랑 약국’은 약국 이용자 중 정신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군민에게 정신건강 정보를 안내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은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하여 상담·사례관리·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동네 생명지킴이 사업이다. 해당 약국에는 생명사랑 약국 현판을 붙이고 우울상태 진단용 검사지와 정신건강 상담 전화를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했다. 현재 신안군에는 약국 8개소가 선정되어 운영 중으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향후 더 많은 약국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군민들에게 접근성이 높은 약국과 전문성을 갖춘 약사를 생명지킴이로 양성하여 자살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한다”면서 생명의 존귀함을 일깨워 군민의 우울감을 낮추고 자살률을 감소시킬 수 ...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23일 신안군 인권위원회 위원 11명을 위촉하였다. 신안군 인권위원회는 지역주민 대표, 인권전문가, 군의원, 인권관련 사회단체로 인권보호를 위해 구성됐으며 신안군민의 인권보호 활동을 시작했다. 인권위원장으로는 김수아 변호사(전 법무부 인권정책과장)가 위촉됐다. 이번 인권위원장은 인권분야의 전문가로 前 광주광역시 인권평화협력관과 법무부 인권정책과장으로 역임했다. 전남 22개 시·군 중에서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신안군에서는 인권위원회 활동으로 인권보호를 받게 됐다. 신안군 인권위원회 임기는 2022년 8월 23일부터 2024년 8월 22일까지 2년이고, 임기 동안 신안군 인권 보호와 증진에 관한 사항 및 인권침해 등 인권 의제에 대해 심의, 자문, 권고 기능을 수행하며, 인권업무에 대한 대외 협력을 증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인권관련 주요 시책에 대한 심의 자문기구인 제1기 신안군 인권위원회는 장애인과 여성, 근로자, 아동 등 인권 취약계층의 다양한 목소...

농어촌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발전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2022 농어촌 관광 활성화 학술회의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신안군청에서 열렸다. 신안군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학술회의는 사단법인 한국농어촌관광학회가 주관했다. 학술대회는 박석근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우량 신안군수 환영사, 김혁성 군의장의 축사 등으로 이어졌다. 1부는 신안군 관광자원과 활성화에 대한 주제발표로 황종환 지식공유상생네트워크 이사장을 좌장으로 ‘신안군 무릉도원 Flopia 조성 방안’을 박석근 회장, ‘신안군의 경관색채와 섬관광 활성화 방안’을 최칼라 박사, ‘신안군 섬치유 산업 육성 전략’을 조록환 대구한의대 교수 등 6명의 발제자가 각각 발표했다. 2부에서는 타시군 관광 활성화 사례에 대한 주제발표로 유상오 안심 LPC 미래전략본부장을 좌장으로 김승철 고려대 교수, 임용택 박사 등 5명의 발제자가 각각 발표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관광학회(회장 박석근)는 농촌관광 발전을 위한 제반연구를 ...

전남도의회 김문수 의원(안전건설소방위원회ㆍ신안1)이 지난 18일 만성적인 급수문제 해소와 식수확보를 위한 암태면 도창리 신안군(군수 박우량) 식수전용저수지 시설 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살펴봤다. 신안군 식수전용저수지 시설사업은 신안군 암태면과 인근 지역의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식수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암태면 도창리, 자은면 유천리 일대에 총저수량 43만 톤, 공급량 1,000톤/일(암태 수곡, 자은 유천) 규모로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신안군 식수전용저수지가 완공되면 암태면 일대 식수 부족 문제해결은 물론 천사대교 개통으로 유입되는 관광객 등을 수용할 수 있는 용수수요량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된다. 김문수 의원은 “섬 지역 식수문제 해결은 섬 주민 숙원사업 중에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중요한 사안이다.”며 “암태면 식수전용저수지의 빠른 완공으로 물 걱정 없는 신안 삶이 풍요로운 신안을 만드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1004섬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7일 '2022 소금박람회'개막식에서 대한민국 한식명장 13인외 한식포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품 천일염 가치 제고 및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천일염의 가치를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2022 소금박람회 행사는 천일염 직거래 홍보 행사와 더불어 국산 천일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으로 운영되었는데, 이날 행사에는 신안군수를 비롯하여 전라남도,(사)대한민국 한식포럼 관계자와 한식명장 등이 참여하였으며 홍보영상 시청 및 업무협약 체결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식명장 13인은 앞으로 신안천일염 사용과 함께 우수성을 홍보하는 등 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으며, 신안군은 안정적인 공급과 품질 관리 등 행정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신안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식 명장들의 천일염사용으로 천일염 소비 시장 확대와 나아가 K-푸드를 통한 수출시장 개척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