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신안군은 저소득 노인의 보건․복지증진 도모 및 취약계층의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19년 1월부터 국민건강보험료를 지원한다. 지난 해 제정한「신안군 저소득 노인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조례」에 따라 관내에 거주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가입자 중 월 건강보험료 부과금액이 13,100원 이하인 노인 가구 1,020세대 6천 5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통보받은 보험료 부과 관련 자료를 토대로 확정하며, 매월 보험료 납부 마감일 전 지원 대상자의 보험료 총액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일괄 입금하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신안군은 이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건강증진 및 복지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군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복지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안군에서는 사계절 꽃피는 플로피아(플라워+유토피아)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첫발을 내딛었다. 신안군은 지난 27일 플로피아 조성사업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발전전략 마련을 위해 준비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준비 보고회는 민선7기 역점시책인 늘푸른 생태환경 조성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1004섬 공원화사업을 체계적으로 조성・관리하고 읍・면별 수종 개발과 특색있는 공원 조성을 위한 기반구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그동안 성장기반을 구축한 만큼 14개 읍・면 브랜드숲과 마을별 특색을 살린 마을숲, 노후공원 재생사업 등 지역의 대표숲을 조성하기 위해 연차별 계획을 수립하고 그 지역특성 및 여건을 반영한 추진계획을 제시하였다. 신안군은 플로피아 섬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각 관·과·소에 2019년부터 예산을 1억5천만원씩 편성하여 매년 100억 이상 투입하기로 했으며, 1읍・면 1감독부서 지정으로 지정된 해당 담당 관・과・소에서 현황조사, 기본구상, 실시설계 및 수목식재 뿐만 ...

사단법인 신안군관광협의회가 새로운 관광 발전에 미래 전략의 비전을 만들어 갈 14읍·면 지회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안군관광협의회 임자면지회 현판식은 대광해변을 바라보며 협의회 이사장인 박우량 신안군수와 군의원, 정관계 인사, 관광에 관심있는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임자면 지회 현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박우량 이사장(신안군수)는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장기적인 전략은 전문가를 통하고, 단기적으로는 지역협의체를 통해 미래성장 동력이 되는 관광산업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특히 임자도를 튤립축제를 포함해 4계절 꽃피는 섬으로 조성하고 우봉 조희룡을 재조명해 기념관을 미술관으로 변경, 해변 승마 산업을 다시 부활시키겠다며 관광발전을 위해 관광협의회가 지역 주민과 함께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신안군관광협의회 임자면 유억근(남67세)지회장도 2020년 임자대교 개통을 대비해 지역특산물을 브랜드화 하고 6차 산업으로 발전을 모색하고, 친절하고 깔끔한 임자도 만들기에 ...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신안군지회(지회장 오호근)는 12월 18일 신안군지회 사무실에서 제8회 신안군지회장기 장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노인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활성화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 이날 대회는 14개 읍·면에서 40여명이 출전해 그동안 숨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대국의 진지함속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어르신들의 전략과 전술이 치열하게 펼쳐졌다. 신안군지회 오호근 회장은 “우리의 전통 놀이인 장기를 통해 회원들 상호간에 친목과 우의를 다지고 특히 치매예방 등 정신건강에 좋은 놀이문화인만큼 지역에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결과 증도면에 거주하는 오상필 씨가 우승을 거머쥐며 장기고수로 등극했다. 또한 2위에는 압해읍 장재수 씨, 공동 3위에는 지도읍 양정식 씨, 안좌면 김기호 씨가 차지 했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한국의 갯벌」을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8개 지방차지단체와 손을 맞잡았다. (재)서남해안 갯벌 세계유산 등재추진단은 지난 11일 충남도서관에서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등재 및 보호관리를 위해 충청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신안군, 서천군, 고창군, 순천시, 보성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8개 기관은 한국의 갯벌이 세계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으로 필요한 모든 노력을 다하는 것은 물론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Outstanding Universal Value)를 최우선으로 체계적인 보호관리와 지속가능한 활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계유산 등재 이후 행정협의회를 구성하여 보호관리에 필요한 행정사항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한국의 갯벌」 보호관리에 대한 이행력을 확보하였으며 각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신안군은 세계유산 등재 추진 및 등재 이후 업무의 전문성 및...

신안군(군수 박우량) 암태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서문득)는 지난 12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관내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암태면 여성단체협의회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봉사와 아낌없는 성원으로 직접 담은 700포기의 김장김치를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130여 세대에 전달하여 훈훈한 공동체 의식을 조성하였다. 암태면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매년 불우이웃 및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여성단체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동절기를 맞아 김장김치를 전달함으로써 우리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신안군지회(지회장 오호근)는 11월 28일 신안군지회 사무실에서 제4회 신안군지회장기 한궁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대회는 14개 읍·면에서 90여명의 남녀 선수 어르신들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여 출전 선수들간에 선의의 경쟁을 통해 상호간에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궁은 우리나라 전통놀이인 투호와 궁도를 결합시킨 스포츠로 계절과 장소의 제약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양손을 사용함으로서 양 뇌를 균형있게 활성화시켜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운동으로 어르신들의 새로운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안군지회 오호근 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놀이문화가 점차 사라지고 있어 참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는데 장소의 제약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한궁이 보급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및 여가문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결과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자은면 노인회분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다른 ...

신안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관내 다문화가족 200여명을 대상으로 11월 22일부터 11월 24일까지 2박3일 동안 목포시 청소년수련원 일원에서 '2018 어울림가족 힐링캠프'를 개최하였다. '2018 어울림가족 힐링캠프'는 다문화가족이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가족 간의 소통을 통한 믿음과 관계증진을 위해 가족체험활동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관계 향상에 도움이 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 캠프기간 동안 다문화가족들은 “가족교육, 해양문화탐방, 가족영화관람, 명랑운동회, 가족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가족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며, “내년에도 캠프에 참가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 행사에 참석한 박우량 신안군수는 “엄마나랏말 경연대회 등 다양한 다문화가족사업을 지원하여, 다문화가족 및 신안군민 모두가 행복한 신안군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신안군(군수 박우량) ‘천일염산업 특구’가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지역특구 평가에서 우수특구로 선정되어 22일 시상과 함께 포상금 5천만원을 수상하였다. 이번 수상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국 196개 특구를 대상으로 추진전략‧실적‧성과 등을 제출받아 서면평가와 현지실사, 외부전문평가를 거쳐 선발하는 우수한 10개 특구에 선정되었다. 전국 천일염 생산량의 70%을 생산하고 있는 신안군은 2008년 12월 천일염산업육성을 위해 ‘천일염산업 특구’로 지정하여, 천일염의 고급화‧명품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친환경 인증 소재로 생산시설을 개선하고 저장 및 가공시설 확충을 통한 출하기능 강화와 브랜드 육성 및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으로 유통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수출시장 개척을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천일염종합유통센터 건립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천일염을 비롯한 풍부한 해양자원을 활용한 관광‧치유 산업 등 고차산업으로 육성하고자 박차를 가하...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20일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한 「희망2019 나눔캠페인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참여하여 희망2019 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신안군 나눔바자회 물품전달식에는 태평소금에서 슬로시티푸드세트 외 3종, 신안새우젓주식회사 새우젓, 신의도6형제소금밭의 천일염 5종세트 등의 기부물품이 전달되었다. 희망2019 나눔캠페인의 슬로건은 ‘사랑의 열매 20년, 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이다. 신안군은 2019년 목표액으로 지난해 대비 약 30% 증액된 1억 2,000만원으로 정하고 「2018. 11. 20. ~ 2019. 1. 31.(73일)」까지 성금을 접수한다. 참여대상은 군민, 공무원, 출향인사, 유관기관단체 등이며, 접수처로는 언론사(방송, 신문사),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금융기관 사랑의 계좌에 접수하여 사랑의 온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에서 기부한 금액은 전액 신안군 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된다며...

신안군(군수 박우량)과 사단법인 꿈틀리(이사장 오연호)가 12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오마이뉴스 회의실에서 ‘덴마크형 인생학교’인 ‘섬마을 인생학교’의 설립과 운영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덴마크형 인생학교’는 청소년은 물론 청년과 중·장년이 1년 혹은 특정기간 동안 자유롭게 진로와 적성을 찾고 인생을 설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는 사단법인 꿈틀리가 아시아 최초로 지난 2016년부터 강화도에 ‘꿈틀리 인생학교’를 개교해 운영하고 있다. 신안군과 사단법인 꿈틀리는 업무협약에 따라, 신안군 관내에 ‘덴마크형 인생학교’를 설립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신안군과 사단법인 꿈틀리는 ▲‘덴마크형 인생학교’의 제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구축과 운용 ▲‘덴마크형 인생학교’의 교육과정과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 ▲‘덴마크형 인생학교’의 인력 및 지식정보의 교류 ▲‘덴마크형 인생학교’의 시설 및 프로그램의 공동 활용과 지원 등 협력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박우량 신안군...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신안군지회(지회장 오호근)는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에 걸쳐 압해읍 신안공설운동장에서 제15회 신안군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대회 및 제7회 여성 노인게이트볼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대회는 35개팀 160여명의 여남 어르신 게이트볼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여 출전 선수들간에 선의의 경쟁을 통해 상호간에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에 앞서 박우량 신안군수는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대회에 참가하신 어르신들을 만나게 되니, 반갑고, 감사하다.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당당한 모습에서 노년의 멋과 아름다움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게이트볼 경기를 비롯한 노인여가복지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며, 무엇보다도 여성어르신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신안군지회 오호근 회장은 “100세 시대에 오래 사는 것만이 중요하지 않고 건강하고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