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장성군, 홍길동테마파크 재생사업으로 관광 활성화 기대, 전남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공모 선정으로 12억 원 확보, 복합 놀이시설, 물놀이장 등 신규 콘텐츠 도입 예정

장성군, 18일부터 4일간 제64회 전남체전 개최... 성화 채화, 개·폐회식,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장성군, 도시브랜드 캐릭터 '성장이'와 '장성이' 지방홍보 9급 공무원으로 임용

장성군 서삼면, 농업인과 서삼초 농산어촌유학생 가족들이 감자 공동재배 시작. 유학생 가족과 지역 농업인 간 유대감 형성과 농업의 가치 공유를 위해 기획, 유학생 9세대와 지역농가 4곳 참여. 6월 수확 및 나눔 행사 예정.

장성군, 전남체전 앞두고 일제 대청소 실시... 깨끗한 장성 만들기 총력

장성군은 4월의 장성역사인물로 한국 불교계의 큰 스승, 만암 스님을 선정했습니다. 만암 스님은 백양사 중창불사, 교육사업, 고불총림 설립 등 불교 발전에 큰 업적을 남겼으며, 왜색 불교 척결에도 앞장섰습니다. 백양사에는 스님의 화두 '이뭣고'가 새겨진 탑이 남아 있습니다.

장성군은 고려시멘트 건동광산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광명동굴을 답사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개발 계획 수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성군 장애인 탁구 선수 이형표 씨는 수년 전 사고로 장애를 얻은 후 탁구를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았으며, 전남장애인체전 출전을 앞두고 꾸준히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형표 선수는 장애인 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들이 운동을 즐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

장성군이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식 및 건강걷기 선포식’을 개최하고 ‘걷기 좋은 건강도시 장성’을 선포했다. 보건의료 유공자 표창, 건강걷기 실천 다짐, 건강증진체험관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황룡강변 걷기를 통해 건강 실천 의지를 다졌다.

장성군이 제64회 전남체전 및 제33회 전남장애인체전 준비 최종보고회를 갖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다양한 홍보 활동,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김연자, YB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안전 대책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성군과 국립장성숲체원이 축령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숲체원의 체험 프로그램을 축령산에 도입하고, 군은 기반시설 확충과 자연휴양림 조성 등을 추진하여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장성군, 향교 전교 및 유도회장 이·취임식 개최... 김한종 군수, 전통 계승·발전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