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장성군 유도팀 임태진 감독은 제64회 전남체전과 제33회 전남장애인체전의 장성군 개최를 크게 기대하며, 특히 장성의 아름다운 관광지들을 방문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도팀 감독으로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와 함께,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장성군 유도팀 임태진 감독은 제64회 전남체전과 제33회 전남장애인체전의 장성군 개최를 크게 환영하며,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장성의 아름다운 관광지들을 널리 알리고 유도팀의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성군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장성군청 옆 특설무대에서 ‘성장장성 록 페스티벌(성장록페)’을 개최한다. 한국 록의 대표주자 YB, 슈퍼밴드2 3위 밴드 카디(KARDI)가 출연하며, 장성 청소년 뮤지컬 동아리 ‘하랑’ 밴드팀과 장성고등학교 밴드 ‘이글이글’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우천 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장성군, 제64회 전남체전 및 제33회 전남장애인체전 개최로 3만 4천 명 방문 예상.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전남체전,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전남장애인체전 진행. '장성 방문의 해' 관광 프로젝트와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장성군 탁구팀 김수연 선수는 최근 신유빈 선수의 인기로 탁구 붐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탁구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탁구를 시작한 김 선수는 현재 장성군체육회 소속으로 홍길동체육관에서 탁구를 가르치고 있다.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탁구를 배우고 있으며, 관절에 무리 없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지만, 처음 배울 때 기본기를 잘 익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64회 전남체전 탁구시합은 19~21일 장성중앙초등학교에서 열리며, 김 선수는 좋은 시합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성군, 민원중점처리부서 대상 ‘찾아가는 청렴 티타임’ 실시. 인허가, 재세정 등 8개 부서 공직자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 청취 및 청렴 관련 법률 안내. ‘청렴온(on)콜제’, ‘부패방지 청렴문자 발송’ 등 청렴시책 추진으로 청렴도 향상 목표.

장성군 여성자원봉사회 김옥희 회장, 제64회 전남체전과 제33회 전남장애인체전 봉사 참여. 20여 년 전 장성으로 귀농해 성공한 농장 운영 경험 바탕으로 장성에 대한 감사 표하며 체전 성공 개최 기원.

장성군의 유일한 당구 메달리스트 고동주 선수가 제64회 전남체전을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대학 시절 당구를 시작해 프로 선수로 전향한 그는 다수의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고향 장성에서 열리는 이번 전남체전에서 메달 획득을 목표로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

장성군, '장성 방문의 해' 맞아 4월부터 다채로운 관광 프로젝트 시작. 전남체전, 락페스티벌, 꽃길축제 등 풍성한 행사와 '영수증 리뷰 이벤트', '반값 관광택시', '명품숲 투어 어게인'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장성군,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전국 243개 지자체 대상 평가에서 적극행정 제도 개선, 활성화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 면책보호관 제도 도입, 사전 컨설팅 제도 운영 등 적극적인 업무 문화 조성.

장성군, 결핵 예방·관리 성과 인정받아 전라남도지사 표창 수상. 65세 이상 어르신 무료 검진, 환자 맞춤 상담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결핵 퇴치에 기여.

장성군이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축령산 편백숲에 비자나무, 산벚나무 등 600여 명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110헥타르 면적에 20만 본 이상의 나무를 심는 조림사업을 추진 중이며, 축령산 주변에는 '천년 비자숲' 조성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