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장성군이 2023년부터 추진해온 ‘군민과의 대화’를 6일부터 13일까지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김한종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직접 마을을 방문하여 군정 운영 방향 및 주요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읍면 발전토론’을 새롭게 도입하여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장성군, 전남 최초 철도역 유휴공간 활용 지역아동센터 조성사업 선정! 백양사역 인근에 200㎡ 규모, 13억 원 전액 국비 지원. 키즈레일 어린이집과 함께 북부권 거점형 돌봄체계 완성 예정.

장성군은 2일 시무식을 열고 '새로운 기회와 성장! 군민과 함께 뛰는 장성!'을 새해 군정 목표로 제시했다. 김한종 군수는 '1000만 관광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전남체전, 전남장애인체전 개최와 '장성 방문의 해' 운영 등 관광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또한, 농촌협약, 도시재생사업, 장성 원더랜드 프로젝트 등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과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설립, 지방산업단지 개발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더불어 스마트농업 육성, K-아열대작물 경쟁력 강화, 환경 개선, 복지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장성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장성군, 백암산·입암산서 고로쇠수액 채취 시작…뼈 건강·위장병 등에 효능, 1.5리터 6병 3만5천원·12병 7만원 판매

장성군은 1월 3일부터 2월 말까지 150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운영한다. 읍면 순회교육(1월 3~24일)에서는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농작업 안전교육, 식량·원예작물 재배기술 등을 교육하고, 품목별 전문기술교육(2월 6일~)에서는 밀, 사과, 딸기, 양봉 재배 기술을 전수한다.

장성군, 민선8기 후반기 조직개편 단행… 인구·관광·경제·농업 중심으로 본청 2국 2실 15과, 의회 1과, 2직속기관 4과, 3사업소, 11읍면, 155팀으로 재편. 첨단3지구 조성, 1000만 관광시대 목표 등 미래 신산업 육성과 인구 유입 활성화에 방점. 황룡강사업소 신설, 문화관광과 분리 등 주요 변화.

장성군, 민선 8기 3년 만에 괄목할 만한 성과 달성! 52건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1013억 원 확보.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장성 원더랜드 프로젝트, 도시재생사업 등 미래 성장 동력 마련. 35개 분야 수상 기록, 군민 호평 속 우수정책 선정.

장성군은 2025년 전남체전 및 전남장애인체전 개최를 계기로 ‘장성 방문의 해’를 운영하여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 축령산 명품숲 투어 어게인, 관광택시, 전남 연계 여행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편의를 증진하고, 스탬프 투어, 버스킹,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4, 5, 10월을 ‘장성 방문의 달’로 지정하여 이벤트와 보물찾기 행사를 진행하고, 표어 및 BI 개발, 홍보관 운영, SNS 서포터즈 활동 등 홍보에도 힘쓸 계획이다.

장성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선정…레몬·아열대채소 특화 스마트팜 조성 및 청년 창업 지원

장성군,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규제혁신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지자체 선정, 특별교부세 1억 원 확보. 자체적인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등 적극적인 규제 발굴 활동으로 높은 평가.

장성군, 축령산 숲가꾸기사업 현장토론회 개최... 숲의 공익적 기능 강화 및 양질의 목재 생산 기반 마련 위해 내년 3월까지 28ha 규모로 사업 추진

장성군은 '2025년 군정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여 내년도 주요 사업 370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2025년 장성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활성화에 집중하고, 장성호관광지 개발, 사찰음식 체험관 조성 등 '1000만 관광시대'를 향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