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오는 1월 25일부터 각 읍면에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지역 농업인에게 새로운 농업기술을 교육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매년 실시되어 농업인들의 영농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고 있다. 교육은 식량, 원예, 특작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공익직불제 의무교육과 병행할 예정이다. 교육기간 중 다루지 못한 지역특화 품목은 실용교육 종료 뒤 별도로 품목 전문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성군 관계자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준비하는 첫 과정”이라며 “영농 현장에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 추진으로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1월 초 생활체육강좌 8개 종목을 개강했다. 올해 열린 생활체육강좌는 수영, 골프, 요가, 배드민턴, 에어로빅, 축구, 탁구, 테니스이다. 수강 대상은 공공체육시설 월 회원권 소지자로, 정원 한도 내에서 선착순으로 수강할 수 있다. 새해부터는 삼계면 테니스장에 새롭게 강좌가 개설돼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장성군 체육사업소 관계자는 “모든 군민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 마련과 쾌적한 시설 제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생활체육강좌 일정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 체육사업소 누리집, 홍길동체육관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새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와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을 확대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를 이용하는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산모 정보 제공, 가사활동 지원, 정서 지원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올해에는 첫째아 15일 서비스 이용 기준 가격이 199만 2000원으로 전년보다 12만 원 올라, 정부지원금도 119만 5000원으로 6만 7000원 인상됐다. 지원 금액은 소득과 출산 순위, 서비스 이용일에 따라 41만 원부터 최대 544만 원까지 차등을 둔다.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를 통해 기저귀, 조제분유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기저귀는 월 8만 원, 조제분유는 월 10만 원으로 작년에 비해 각각 1만 원씩 올랐다. 기저귀 지원 대상자는 2세 미만 영아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수급가구다.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의 장애인, 다자녀 가구도 해당된다. 기저귀...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2023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오는 2월 3일까지 접수한다. 장성군은 올해 21억 원 규모 27개 농촌지도 시범사업 추진에 나선다. 농촌지원과는 청년농업인,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 등을 추진하며, 농업기술과는 식량, 원예, 특용, 축산분야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신청 자격은 장성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장성군 농업기술센터로 직접 문의해야 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월 3일까지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장성군은 농가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타당성을 검토하고 사업 예정지 현지 조사를 거쳐 2월 중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장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청년농업인과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 스마트농업 저변 확대에 방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라며 “현장 밀착형 영농기술 지원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1월 3일부터 10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마을 이장, 노인회장 등 지역 주민들과 김한종 장성군수, 해당 지역 도‧군의회 의원, 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안건은 총 186건으로 농로 및 도로 확포장, 소하천 정비, 마을 도시가스 설치, 농업분야(원예, 과수) 지원 지속, 장성군 문화관광자원(필암서원, 축령산) 개발, 노인복지 확대 지원(경로당, 효도권) 등이다. 장성군은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을 해당 부서에 전달하고, 추진여부와 향후 계획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해결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급한 지역현안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삼서~광주 경계간 연결도로 개설을 비롯해 소교량 소규모 위험시설 재가설사업, 저수지 개보수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황룡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과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에 집중하는 한편, 주...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민선8기 공약사업인 산업‧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10개 사업에 54억 4500만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장성군은 올해부터 4년간 지역 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 시제품 생산‧판매‧마케팅, 지식재산권 및 기술인증 확보 지원 등에 34억 원을 투입한다. 정보통신기술(ICT)이 적용된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사업은 전남테크노파크에 위탁 추진하며, 장성군이 군비 포함 13억 8000만 원을 투자한다. 바이오산업 분야 지원도 주목된다.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나노바이오연구센터에 5년간 군비 포함 100억 원을 지원해 ‘초임계 원료의약품 생산플랫폼’을 구축한다. 초임계 원료의약품 생산플랫폼은 고온, 고압의 한계를 넘어서 액체와 기체를 구분할 수 없는 시점에 도달한 초임계유체를 활용한 원료 추출 생산설비로, 높은 순도의 원료의약품을 얻을 수 있다.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된다. 그밖에 농공단지 기업맞춤형 특화지원사업을 비롯해 뿌리산업 선도기업 육성사업, 에너지융복합...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4억 3400만 원을 확보했다.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에 국내산 채소, 과일, 육류 등 신선한 농식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월별 일정 금액 결제가 가능한 카드를 제공해 사업기간 동안 사용한다. 장성군은 지난해 11개 읍면 2200여 가구에 농식품바우처 카드를 지원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해 직접 장을 볼 수 없는 주민 4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장성 농산물 꾸러미 배달 서비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식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식생활 교육도 병행해 주민 스스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왔다. 올해 사업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로, 작년보다 1개월 연장됐다. 지원금액은 1인 가구 월 4만 원, 2인 5만 7000원, 3인 6만 9000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다르다. 농식품바우처 카드 신청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장성군 관계자는 “건...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2023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 참여자를 모집한다. 군은 대학생에게 다양한 행정 경험과 학비 마련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연 2회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행정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동계 행정체험 모집 인원은 총 60명으로, 공고일인 지난해 12월 26일 기준 장성군에 주소를 둔 대학 재학생, 휴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기는 1월 30일부터 2월 10일, 2기는 2월 13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되며, 1일 5시간 근무한다. 신청 기간은 1월 5~9일 군청 누리집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군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보조, 기록물 정리, 현장 근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장성군 관계자는 “이번 행정체험이 대학생 학비 부담을 덜고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성군청 총무과(061-390-7239)로 문의하면 된다.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소상공인 경영 회복에 팔을 걷었다. 장성군은 2023년부터 소상공인 점포의 바닥 공사, 화장실 보수, 도색, 도배 등 시설개선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점포당 최대 500만 원 한도로 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400만 원 한도인 점포임대료와 자금난 해소를 위한 대출이자 차액 보전도 지원한다. 소상공인 연합회 사무실 임차료도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해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 매출에 큰 영향을 끼치는 지역화폐 장성사랑상품권을 당초보다 50억 원 늘린 350억 원 규모로 증액 발행해 경영 안정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소상공인이 살아나야 지역경제도 활기를 찾을 수 있다”면서 “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민선8기 공약인 ‘예산 6000억 원 달성’에 성공하며 군정 발전의 새 시대를 열었다. 12월 26일 장성군의회가 장성군이 제출한 추경예산안 134억 원을 원안 가결해, 2022년도 장성군 살림 규모는 당초 예산에서 2.3% 증가한 총 6016억 원으로 확정됐다. 일반회계는 136억 원 증액된 5902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2억 2000만 원 감액된 114억 원이다. 추경예산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군은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26억 4000만 원을 편성해 농작물 재해보험료, 쌀 생산 농가 출하장려금, 진원면 학전지구, 북일면 성산지구 가뭄 대비 용수개발사업,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 등을 지원한다. 교통‧물류 분야는 삼서~광주 경계간 연결도로 개설공사 등에 5억 원을 편성했다. 망암 변이중 화차 안내판 정비 등 문화‧관광 분야에도 2억 4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에서는 지역화폐 장성사랑상품권 발행 등에 2억 50...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전라남도 주관 ‘2022년 인구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인구정책 우수 시‧군 평가는 전남지역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증감률, 합계출산율,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 운영 실적, 인구 교육, 청년문화복지카드 발급률 등 8개 항목과 인구정책 우수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한다. 장성군은 입대일부터 귀가일까지 장성군에 주소를 둔 청년 병사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책임지는 ‘장성군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 농산어촌의 작은 학교에서 유학사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을 유도하는 ‘산소가득 농산어촌 유학마을’, 귀농인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는 ‘광주권 장성로컬푸드직매장’ 운영 등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시책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인구 증가‧유입을 위한 정책도 다양하게 추진 중이다. 장성군은 전입 장려금과 신혼부부 대상 결혼축하금, 출산양육지원금 등 결혼, 출산, 양육에 따른 생애주기별 지원을 펼치고 있다. 신...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내년 1월 1일부터 임신부의 산전 검진을 위한 교통비를 기존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임신부 교통비는 교통약자인 임신부들의 의료기관 접근성을 높여 모성과 태아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임신·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자 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유류비 증가 등 경제 물가상승으로 인해 임신·출산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현 실정에 맞는 체감도 있는 지원정책의 필요성이 대두됐고, 광양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교통비를 확대했다. 광양시 임신부들은 임신 20주 이상~출산 전 교통비를 신청할 수 있으며, 1인 1회에 한해 20만 원을 지원받는다. 지원신청은 본인이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구비서류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임신확인서 또는 임부수첩, 통장사본이다. 그 밖에도 광양시보건소는 신혼(예비)부부 건강검진, 임신부 산전 무료검진(기형아 및 초음파), 임신부 영양제 무료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