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민선 8기 공약 추진 과정에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한다. 장성군은 11월 15일 ‘공약실천계획 군민평가단’ 위촉식과 회의를 개최했다. ‘공약실천계획 군민평가단’은 무작위로 선발된 장성군민이 공약사업을 평가하고, 조정이 필요한 사항은 심의를 통해 개선 방안을 권고하는 역할을 한다. 장성군에서는 민선8기 들어 최초로 시행된다. 앞서, 장성군은 18세 이상 지역민 가운데 추첨과 전화 면접을 거쳐 30명을 선발했다. 절차의 투명성과 이후 진행될 평가단 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전반은 공약 전문기관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맡았다. 첫날인 11월 15일에는 평가단 위촉식에 이어 ‘매니페스토 운동과 주민배심원’을 주제로 한 강의가 마련됐다. 이탈리아어로 ‘선언’을 뜻하는 매니페스토는 국내에서는 ‘이행 가능한 선거공약’의 의미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강의 이후에는 군민평가단의 역할과 활동, 임무 분담, 심의 안건 선정 등을 주제로 한 회의가 진행됐다. 오는...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지역자원 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장성 외 타 시‧도에 주소를 둔 19~39세 청년으로, 장성군에서 창업 예정인 자다. 사업장 소재지를 장성으로 변경할 수 있는 직업경력 7년 이내의 기존 창업자도 신청 가능하다. ‘지역자원 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청년 창업가를 양성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류 및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정된 청년 창업가는 사업화 과정, 창업교육, 멘토링, 후속 지원 등 최대 7000만 원 상당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규모는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을 둔다. 이달 말일까지 자기소개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전남환경산업진흥원으로 온라인 또는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 누리집 고시/공고에 게시되어 있다. 장성군 관계자는 “창업과 지역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년의 자립을 돕는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

장성군(군수 김한종)의 레몬 재배단지 육성사업이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주관 ‘2023년 맞춤형 미래전략 소득작목 육성 시범 공모’에 선정됐다. 앞서 전남농기원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신소득 작목 발굴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지난 8월부터 공모를 진행했다. 장성군은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도비 포함 4억 8000만 원을 확보한 장성군은 레몬 재배 진입 장벽을 낮추는 비용절감형 레몬재배 내재형 하우스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노동력을 절감하고 고품질 레몬을 생산할 수 있는 환경 제어 스마트팜 시설 도입도 추진한다. 친환경 레몬 재배 매뉴얼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 장성군 관계자는 “아열대작물 레몬은 일본 등 인접국가 수출 수요가 높아 고수익이 기대된다”면서 “장성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군(군수 김한종)황룡강 밤 풍경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다. 장성군은 지난달 문화대교 회전교차로 조명분수대 설치를 마쳤다. 문화대교 회전교차로가 있는 곳은 장성읍 실내수영장 앞이다. 공설운동장 옐로우시티 스타디움과 장성문화예술회관, 홍길동체육관, 장성군립중앙도서관 등이 밀집된 지역이어서 상시 교통량이 많다. 기산리 일원에 아파트 단지까지 조성되고 있어, 앞으로 유동 인구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노면에 차선으로만 표시되어 있던 기존 회전교차로는 다수의 이용자 안전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특히 야간에는 시야 확보에 큰 어려움이 따랐다. 이에 장성군은 교통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회전교차로 중심부를 돋운 데 이어 조명과 분수를 설치해 가시성과 경관의 아름다움을 살렸다. 주민들 반응은 호평 일색이다. 장성읍에 거주하는 박모 씨는 “이전까지는 밤에 문화대교 회전교차로를 지날 때 차선에만 의지해야 해 힘들었다”면서 “조명시설이 설치되니 야간 운전 시 마음도 놓이고 멋진 야...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민선8기 화합과 소통의 참여행정 구축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성군은 11월 4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장성군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장성군이 추진하는 주요 정책에 관해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견해를 제시한다. 지역민의 목소리가 모아지는 곳으로 군정이 나아가도록 돕는 ‘군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이 기대된다. 장성군은 앞선 9월 ‘정책자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위원회 설립 근거를 마련했다. 가장 핵심적인 활동은 1년에 두 번 열리는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다. 위원 전원이 참석해 장성의 중장기 발전계획과 행정 개선사항, 지역 주요 현안‧쟁점 등을 심도 깊게 논의한다. 자치단체장이 별도로 요청한 안건도 의제로 다룬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관광, 농업, 식품 등 분야별 전문가를 비롯해 총 25명이 위원회에 이름을 올렸다. 위원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상반기 합병, 분할, 지목 변경, 신규 등록전환 등이 이루어진 토지에 대해 11월 말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이의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총 1052필지로, 올해 7월 1일 산정된 개별공시지가 기준이다. 지가 확인은 인터넷으로 손쉽게 할 수 있다. 먼저 장성군청 누리집에 접속한 다음 화면 우측 상단 별 표시 ‘즐겨찾는 메뉴’를 연다. 목록 중간지점 개별공시지가를 클릭하면 화면에 검색창이 나타난다. 양식에 주소와 필지를 입력하면 바로 지가를 알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으면 지가 열람창 하단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내려받아 양식을 작성하고 장성군청 민원봉사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이달 3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이의신청서는 장성군청 민원봉사과, 행정복지센터에도 구비되어 있다. 접수된 의견은 국토교통부 지정 감정평가사가 가격 적정성을 다시 살펴본다. 재감정을 통해 조정된 지가는 장성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12월 23일 이전에 ...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민원인 친절 응대를 위한 직원교육 시간을 마련했다. 장성군은 지난 11월 2일 군청 4층 아카데미홀에서 민원봉사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민원응대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친절 서비스 마인드 확립, 민원인 유형에 따른 응대기법 습득, 불만 민원인 친절 대처방안 공유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내용들로 수업이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불만 민원을 응대할 때 가져야 할 바람직한 마음가짐과 실무자가 느끼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눴다. 강의를 맡은 피엠에이(PMA)컨설팅 기미현 대표는 “민원을 제기하는 주민 입장에서 바라보고 응대한다면 서비스의 질과 민원인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면서 “무엇보다 민원인과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격려 인사를 전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곳인 민원실은 장성군의 얼굴”이라며 “친절한 민원 응대로 장성군민이 행복한 장성을 만드는 데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지난 10월 27일 관광취약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여행활동 사업을 추진했다. 행복여행활동은 평소 여행을 가기 어려웠던 장애인, 저소득자 등 관광진흥법에서 정한 관광취약주민을 대상으로 전남 여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인당 15만 원 상당의 여행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장성군은 앞선 9월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참여 신청을 받아 총 63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주민들은 지난 10월 27일 여수시로 여행을 떠나 아쿠아플라넷 관람, 해상 케이블카 탑승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장성군 관계자는 “참여 주민 대다수가 높은 만족도를 표했다”면서 “관광취약주민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사업인만큼, 내년에도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10월 26일 언론사 등에 공개한 기구표에 통상 자치단체장이 맨 위에 위치하던 조직도가 수평 구조로 바뀌어 이목을 끌었다. 실과장, 보건소장, 장성군의회 의원 등이 김한종 장성군수보다 높은 곳에 위치해 생경하기까지 하다. 10월 25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자체장은 공직자 위에 군림하는 사람이 아니라 같이 일하는 동료라는 점을 분명히 해두고 싶었다”고 밝히면서 “공무원이 행복해야 장성군민이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함께, 즐겁게 일하자”고 독려했다. 한편, 김한종 장성군수는 민선 8기 취임 첫날인 지난 7월 1일 청사에 들어서며 ‘군민을 섬기겠다’는 의미로 큰절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성군(군수 김희수)이 농가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면세유 구입 지원을 실시한다. 장성군은 지역 농업인이 7월에서 10월까지 4개월간 사용한 농업용 면세유에 대해 리터당 269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총 3억 9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앞서 장성군은 지난 3~6월 농가에서 사용한 농업용 면세유에 대해 리터당 183원을 지원한 바 있다. 지원 자격은 장성에 거주하면서 농협에서 면세유류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다. 신청 기한은 10월 말까지며, 지원기간(7~10월) 사용분에 한해서만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상한액은 최대 269만 원(1만 리터)이다. 장성군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농업용 면세유 추가 지원이 원자재값 상승으로 인한 농업인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반기 농업용 면세유 지원에 관한 문의는 장성군 농업축산과(061-390-8416)로 하면 된다.

장성군(군수 김한종) 백양사에서 펼쳐지는 ‘백양단풍축제’가 주말인 10월 29일 첫 테이프를 끊는다. 이틀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 장기화로 4년 만에 재개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다채롭게 마련된 콘서트가 이목을 끈다. 백양사 대웅전 앞 특설무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공연한다. 첫날인 10월 29일에는 매헌전통예술보존회의 가야금 병창으로 시작해 박진도, 민지 등 트로트 가수와 명창 김영희, 테너 박경완 등이 무대를 책임진다. 10월 30일에는 가수 남진과 김용림, 진주아 등이 출연해 백양단풍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콘서트가 화려함을 뽐낸다면 체험 프로그램은 소박하고 정겹다. 장성 특산물인 단감을 이용한 단감 쌓기, 찰떡 메치기, 가래떡 시식 등이 준비된다. 백양단풍축제를 주제로 한 퀴즈 맞추기와 단풍 캐리커처, 전통차 시음, 목탁전시회, 오윤석 화백 전시회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다양하게 갖췄다. 장성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우수 농특산물 판매장도 ...

장성군(군수 김한종)의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만드는 축제인 ‘청소년 문화 한마당’ 행사가 토요일인 10월 22일 장성군청소년수련관 앞마당에서 열렸다. ‘청소년 함께 해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200여 명의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했다. 김한종 장성군수와 전남도‧장성군의회 의원, 기관장, 사회단체장 등이 행사장을 찾아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1부에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 하는 ‘체험해바’,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놀이해바’, 떡볶이와 어묵을 요리해 먹는 ‘요리해바’ 코너가 진행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댄스, 장구, 악기연주 등을 선보이는 ‘공연해바’ 순서가 펼쳐졌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제 청소년들은 미래의 주역을 넘어 시대 변화를 이끌어가는 중심 세대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잠재된 무한한 가능성을 한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장성군은 민선8기 교육분야 공약인 초‧중‧고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