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함평군이 '2026년도 제1회 보육정책심의회'를 개최하여 올해 보육사업 시행계획을 논의하고, 보육환경 개선 및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보육 정책 강화를 위한 심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보육사업 성과 검토, 어린이집 수급 계획, 농어촌지역 어린이집 특례 인정, 어린이집 인건비 지원 등의 안건이 다뤄졌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이 내달 3일 오후 5시부터 용월리 달맞이공원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달맞이 전통 세시풍속 재현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신밟기, 풍년기원제, LED 쥐불놀이, 소원지 달기, 달집태우기, 오곡밥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한 해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4월 4일부터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불금 온라인 신청을 시작한다. 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임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지급되며, 임산물 생산 또는 육림업 종사 임업인이 대상이다. 올해는 '임업e지' 작성자를 대상으로 간편신청 제도가 운영되어 절차가 간소화되었다. 온라인 신청은 4월 30일까지, 방문 신청은 4월 한 달간 산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함평군이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하여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를 교훈 삼아 산불방지 대책본부 상시 운영, 초동 대응 훈련,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 등 현장 중심 예방 정책을 추진하며 산불 제로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군민들에게는 산림 인접 지역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산불 예방은 모두의 책임임을 강조하고 있다.

함평군, 대한노인회 함평군지회 2026년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지난해 사업 결과 및 올해 사업 계획 등 안건 원안 가결. 함평군, 어르신 복지 향상 및 건강 증진 지원 약속.

전남 함평군 나산면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간담회를 개최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으며, 특히 2026년 생활불편개선서비스 지원 대상자 선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현장 방문이 이루어졌다.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군민을 대상으로 창업 및 소규모 카페 운영을 위한 '농촌에서 배우는 커피와 디저트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커피 추출 실습과 농촌형 디저트 개발 등 실무 중심의 실전형 과정으로 운영되며, 내달 3일부터 12일까지 2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전남 함평군이 3년 연속 합계출산율 상승세를 기록하며 전국적인 인구 감소 추세 속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합계출산율 1.43명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 0.8명, 전남 평균 1.1명을 크게 웃돌았으며, 이는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과 촘촘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 특히 확대된 산후조리비 지원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함평군은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전통 장 담기 교육'을 개최하여 지역 전통 식문화 계승에 앞장섰다. 이번 교육에는 우리음식연구회 회원 20명이 참여했으며, 장류 제조 원리, 발효 과정, 장 가르기, 숙성 및 위생 관리법 등을 이론과 실습으로 배웠다. 교육에서 담근 장은 하반기 반찬 봉사활동에 활용되어 지역 요양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 보건소가 '세계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군민 건강 증진과 비만 인식 개선을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 캠페인을 실시한다. 비대면 걷기 앱 챌린지, 비만예방 퀴즈 이벤트, 통합건강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3월 한 달간 비만예방 집중 홍보 기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보건소는 방문 군민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중이용시설 방문 캠페인을 통해 바른 식습관과 걷기 실천의 중요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직업 소명 의식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활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적응 방안 안내와 함께 직업의식 및 책임감 함양에 중점을 두었으며, 함평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보람찬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2026년 제1회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여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본 방향과 시행 계획을 심의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수급자 보호 강화를 위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상향된 수급자 선정 기준에 따라 신규 대상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