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군이 7급 이하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직 핵심 분야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 중심의 혁신 행정 기반을 다졌다. 이번 교육은 기획, AI, 예산, 인사, 회계, 토목, 건축 등 핵심 분야에 대한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각 분야 팀장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목포시가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서별 전략과제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남·광주 행정통합 대응 전략과제 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기존 현안사업을 '목포 미래발전 8대 공약과제' 및 '목포 큰그림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검토하고, 중앙정부 및 통합특별시 차원의 정책 건의과제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이를 통해 미래산업, 수산식품, 관광문화 등 6개 분야 33건의 전략과제를 발굴 및 검토하며 목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영암군이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으로 삼호읍 용앙리 일원에 지능형 CCTV, 스마트 가로등, 비상벨 등을 설치하여 이상동기 범죄 예방 및 긴급 상황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영암읍 송평리와 도포면 봉호리 일원에는 경보등, LED 발광형 표지판 등을 설치하여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순천문화재단이 6월 1일부터 28일까지 순천창작예술촌 3호와 남문터 광장 기획전시실에서 2026 여류작가 초대전 「루미에르(Lumière), 햇살 아래 피어난 시선」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총 16인의 작가가 참여하여 32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여름날 자연의 따뜻한 햇살과 생명의 에너지를 담은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순천시 신대도서관이 오는 6월 11일 오후 7시, 국내 미술치료 최고 권위자인 김선현 제주대 교수를 초청해 예술 인문학 강좌 '600번대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김 교수의 저서 '자화상 내 마음을 그리다'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시민들이 자화상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신대도서관은 이번 강연을 통해 예술 특화 브랜딩을 확립하고 시민들의 예술적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하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강좌를 이어갈 예정이다. 참여 접수는 6월 2일부터 순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순천시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송광사에서 '송광사, 천년산문 속 치유' 프로그램을 9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6국사 순례길 트래킹, 빠삐용의자 만들기, 지역 청년과 함께하는 송광사 보드게임 개발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전통산사의 가치를 친숙하게 경험하도록 돕는다.

순천시가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올해 25개 사업에 250억 원을 투입한다. 미래전략산업 및 문화콘텐츠 분야에 집중하며, 신규 사업인 '청년고용 이어드림 사업'과 '문화콘텐츠기업 종사자 일자리 지원사업' 등을 통해 청년 고용 및 창업을 지원한다. 또한, '전남 청년비전센터'를 건립하여 청년 교육 및 창업 지원 종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한국산업단지공단 공모사업인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 선정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군은 입주기업 협의회 운영, 타 시군 복합문화센터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청년 근로자 유입 확대와 농공단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곡성군이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 중 '나무야 놀자! 목재체험행사'를 개최하여 주민과 관광객에게 국산 목재의 친환경적 가치를 알리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원목 냄비 받침, 연필꽂이, 도어벨 등을 직접 제작하며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경험했다. 곡성군은 지속적인 산림 자원 활용 및 관리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이 누적 매출 30억 8천만 원을 돌파하며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판매 수수료 없는 운영, 시기별 기획전,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 섬진강 기차마을 입장권 판매 연동 등 다양한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역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플랫폼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남 곡성군이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 동안 지역 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며 아동의 권리 존중과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곡성군이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에서 3년째 다회용기 사용과 분리배출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관광객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얻고 있다. 축제장 환경 개선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며 '깨끗한 축제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