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광군이 6월 8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하계 사회초년생 청년인턴제'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29세 이하 영광군 거주 청년이면 신청 가능하며, 군정 업무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취약계층 및 다자녀 18명 우선 선발, 17명은 공개 추첨으로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는 7월 6일부터 4주간 군청 및 읍면 사무소에서 행정 및 현장 업무를 지원한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시가지 우수·배수관로를 집중 점검하고 퇴적물 준설 작업을 실시하여 침수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피해가 컸던 전통시장 일대를 포함한 14개소를 점검했으며,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를 통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힘쓰고 있다.

영암도기박물관이 국보순회전과 연계하여 '백제 명품, 백제 문양전' 인문학 강연과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회화사, 역사, 공예사 분야 전문가 초청 강연 3회와 백제 문양 액자 만들기, 키링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 현악 공연, 마술쇼, 백제 OX퀴즈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6월 6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이 통합사례관리사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며 복합 위기가구 지원 방안 및 '영암형 통합사례관리'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군수 권한대행은 현장 어려움에 공감하며 대상자 중심 지원 체계 강화와 군정 반영 노력을 약속했다.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이 6월 영암 주민을 대상으로 '영암아트피크닉'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디지털 매체에서 벗어나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고 영암의 문화 공간을 탐방하며 예술적 휴식을 제공한다. 6월 13일과 27일 두 차례 운영되며, 천연염색, 전시 관람, 한지 테라피, 미술 등 다채로운 예술 체험으로 구성된다.

담양군 보건소가 담양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 향상 및 소방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한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직원 및 민원인, 취약계층의 신속한 대피 유도, 화재 신고, 초기 진압, 인명 구조, 응급 복구 등 실전적인 대응 절차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관계기관과의 협조 체계 점검도 이루어졌다.

보성군, ㈜라이프도슨트의 '퍼스트펭귄 마을' 선정으로 전남형 청년마을 운영 확정. 군 단위 최다 수준의 청년마을 운영 및 전남 유일의 행안부·전남형 청년마을 동시 운영 지자체로 발돋움. 벌교읍 태백산맥문학거리 일원을 거점으로 3년간 3억 원 지원받아 청년 유입, 일자리 창출, 지역 자원 활용 프로그램 추진 예정.

진도군이 쏠비치 진도 내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안심구역을 지정하고 지정식을 개최했다. 이는 지역 명소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하고 신뢰받는 음식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쏠비치 진도 내 7개 업소가 모두 지정 요건을 충족했다. 이번 지정은 진도 먹거리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농업기술센터가 만감류 재배 농가의 경쟁력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현장 자문(컨설팅)을 실시했다. 기후변화 대응 및 고품질 생산 기술 보급을 목표로 제주 서부농업기술센터 현상철 팀장을 초빙하여 맞춤형 기술 교육과 현장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소득 작목 다변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가 담양군 창평면 부동촌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건강관리, 생활 밀착형 복지, 디지털 교육, 문화 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교통 및 거동 불편으로 문화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고흥군이 장마철을 앞두고 유자 응애류 등 과수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방 방제를 당부했다. 장마철에는 높은 습도로 병해충 활동이 활발해져 과수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장마 전 철저한 방제가 중요하다. 특히 유자는 응애류 사전 방제가 필수적이며, 복숭아, 키위, 단감 등도 탄저병, 궤양병 등 다양한 병해충 발생 위험이 높아 적기 방제가 요구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약제 방제 시 잎 뒷면까지 꼼꼼히 살포하고, 배수로 관리 등 과원 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흥군이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금산면에서 감성돔 10만 2천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건강한 치어를 활용하여 생존율과 자원 회복 효과를 높여 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은 지속적인 방류 사업과 맞춤형 시책 추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 구축과 친환경 수산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