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군수 심민)이 전라북도가 주관한 2022년 건강검진사업 평가에서 건강검진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건강검진사업 평가는 국가암검진 수검률,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수검률,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 지원 실적 등 5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임실군은 홈페이지 게재 및 신문보도를 활용하여 건강검진 수검을 독려하였으며, 대상자에게 우편 발송과 전화 안내 및 이장회의를 통해 이동건강검진을 홍보하고, 면사무소와 보건지소 등에 건강검진 전단지를 배부하여 홍보했다. 아울러 출장 암검진이 가능한 인구보건복지협회와의 협약을 체결하고 이동건강검진 시 협진을 통해 건강검진 및 암검진 수검률 제고를 위해 힘썼다. 질병의 조기 발견 조치 치료를 통한 군민 건강증진 및 의료비 절감을 위해 노력한 결과 이같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2023년 일반건강검진은 지역세대주, 직장가입자, 20세 이상 지역세대원 및 직장피부양자, 20~64세 의료...

임실군(군수 심민)은 농촌 인력수급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 임실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유치할 계절근로자는 총 152명으로 베트남 뚜옌꽝시 MOU 근로자 36명과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으로 116명을 선발했다. 이 중 143명에 대해 출입국관서에 사증발급인정서 신청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중순부터 작년 하반기에 참여한 계절근로자 재입국을 시작으로 결혼이민자 가족 45명이 먼저 입국해 농가 배치를 완료했으며, 영농현장에서 근로를 시작했다. 남은 결혼이민여성 가족 계절근로자 71명 또한 비자 발급이 완료되는 대로 농번기 전까지 순차적으로 개별 입국하여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임실군은 지난해 10월 베트남 뚜옌꽝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 계절근로자 36명이 4월 말쯤 입국계획으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단체 입국 후 마약 검사, 외국인등록 등 행정절차가 완...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난 3일 공직사회의 청렴도 향상과 투명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고위공직자, 최근 임용된 새내기 등을 포함한 300여 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부패방지 청렴교육은 배정애 청렴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무원 행동강령 행위 기준, 이해충돌방지법의 주요 내용, 갑질 문화 근절을 주제로 진행됐다. 심민 임실군수는“이번 청렴교육을 통해 청렴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조직 문화를 개선하고 직장 내 상호 존중 문화가 확산되도록 갑질 근절 및 예방 교육을 계속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뢰받는 청렴 행정 구현을 위해 감찰, 교육 등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난 3월 31일 인구감소 문제의 선제적 대응과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전략적 확보를 위해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워크숍을 개최했다. 임실군은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해 관계부서를 중심으로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추진단은 이민숙 임실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여 문화체육관광, 보건복지교육, 청년일자리경제, 정주여건개선, 농업농촌 등 5개 분야 20개 팀으로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부서별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정책역량개발원 김병관 본부장의 인구정책 강의를 시작으로 임실군의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문제에 대응한 팀별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토의와 컨설팅이 진행됐다. 향후 추진단은 임실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계획 수립을 협업하는 한편, 지역 맞춤형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최대한 확보하여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다는 방...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난 3월 30일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읍면 업무담당자 교육과 관계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자산형성지원 지침을 ZOOM으로 교육한 후 2023년 임실군 자활사업 추진을 위한 읍면 역할에 대해 교육했다. 자활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관내 일자리를 필요로하고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들을 발굴하여 자활급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읍면에서의 서비스 연계가 필요하다. 또한 교육 이후에는 자활사업 활성화 및 이해를 돕기 위한 지역자활센터의 자활근로 사업 안내가 진행됐다. 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교육으로 읍면 업무담당자 자활사업 이해 및 역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간담회로 자활 자립을 위한 저소득주민의 일자리 제공이 활발히 추진되어 지역 자활사업 활성화를 내실 있게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본격적인 영농철이 도래함에 따라 농촌 인력수급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 임실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유치할 계절근로자는 총 152명으로 베트남 뚜옌꽝시 MOU 근로자 36명과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으로 116명을 선발했으며, 이 중 143명에 대해 출입국관서에 사증발급인정서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중순부터 작년 하반기에 참여한 계절근로자 재입국을 시작으로 결혼이민자 가족 45명이 먼저 입국해 농가 배치를 완료했으며, 영농현장에서 근로를 시작했다. 남은 결혼이민여성 가족 계절근로자 71명 또한 비자 발급이 완료되는 대로 농번기 전까지 순차적으로 개별 입국하여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한편, 임실군은 지난해 10월 베트남 뚜옌꽝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 계절근로자 36명이 4월 말쯤 입국계획으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단...

임실군(군수 심민)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 취약지역 개조 공모사업에 관촌면 슬치마을과 강진면 백련마을이 선정, 8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임실군은 8년 연속 11개 마을 국비 120억 원 이상을 확보하여 고령화로 피폐해져 가는 임실군 농촌마을 주거환경개선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농촌마을의 주거취약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주거 여건이 열악하고 안전과 위생이 취약한 농촌 마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노후주택 정비와 안전시설 확충, 재래식 화장실 개선, 마을안길 정비 등을 통한 정주 여건 인프라를 개선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주민들에게 인기가 많다. 올해 선정된 관촌면 슬치와 강진면 백련 2개 마을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4년간 국비 24억 원을 포함한 32억 원이 투입되어 그동안 열악한 마을의 주거환경을 대대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 될 예정이다. 심민 ...

임실군(군수 심민)은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 3월 21일 현대엔지니어링(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시설에 대한 충전시설 설치 확충에 나섰다. 이에 따라 임실군에서는 충전기 설치부지를 제공하고, 현대엔지니어링(주)에서는 연내 총 27대 충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전기충전소는 생활체육공원, 군민회관 및 요산공원 등 9개소에 급속충전기기 16대, 완속충전기 11대를 설치하게 된다. 2023년 2월 말 현재 임실군 승용, 화물 등록 차량은 15,439대이며, 이 중 1.7%인 271대가 친환경차(전기차)이며, 임실군은 매년 약 120대 이상의 전기차 민간 보급 지원을 해오고 있다. 또한 개정, 시행되고 있는 환경친화적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주차장 50면 이상의 공공시설은 2022년 1월 28일 이전 기축시설은 2% 이상, 신축시설은 5% 이상의 충전시설을 설치하여야 한다. 임실군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공공시설 충전시설 설치 의무기준을 충족...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역 내 주요 문화재 주변에 대한 환경정비 작업에 본격 나선다. 임실군은 성미산성과 월파정 등 관내 문화재 주변 환경정비를 통해 문화재 환경지기 활동에 앞장선다. 첫 번째 대상 문화재는 관촌면에 위치한 성미산성이다. 성미산성은 1999년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됐으며, 관촌면 사선대로부터 운서정을 거쳐 천연기념물 가침박달나무군락과 산개나리군락를 거쳐 산등성이를 따라 성미산성으로 이어진다. 성미산의 정상부를 감싸고 있는 테뫼식 산성으로, 둘레는 약 522m로 605년에 축성된 백제산성, 각산성으로 알려져 있다. 삼국사기와 신라본기에는 661년에 태종무열왕은 각산에서 적을 만나 이를 쳤다며 백제 진지에 들어가 2,000여 급을 베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6~7세기 백제와 신라가 대립하는 상황에서 소백산맥을 국경으로 하는 주 저항선과 진안, 임실, 남원을 잇는 제2의 방어선을 구축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여진다. 지난 2004년에 성곽이 정비되고, 2007년에 산성의 ...

임실군(군수 심민)은 제 13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지역 주민 약 600여 명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의 날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OECD 가입국 중 발병률 1위인 결핵의 지역사회 내 전파를 막고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토록 하기 위한 것이다. 결핵 조기 검진의 필요성과 결핵 등 호흡기 감염병 전파 방지를 위한 기침 예절 수칙과 올바른 손 씻기 등을 안내하고,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포하여 결핵 예방을 홍보했다. 아울러 임실군은 활동성 결핵 감염 검사를 위해 결핵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집단시설 등 결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3월 20일에는 이도주공과 두만경로당, 3월 21일에는 신평면에 위치한 정드림복지센터와 삼계면에 있는 사랑요양원을 찾아가 결핵 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임실군은 결핵은 치료보다 조기 발견 및 예방이 더 중요하고 올바른 기침 예절을 실천하고 꾸준히 운동하며 균형 잡...

임실군(군수 심민)은 ‘2023학년도 상반기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 및 학교 주변 유해업소 단속·예방 캠페인’을 실시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14일부터 오는 3월 21일까지 임실군청 산하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여성정책, 드림스타트, 가족센터와 임실경찰서, 임실교육지원청 등 관계자 및 학생 100여 명이 참여한다. 관내 15개 초․중․고등학교 1,500여 명 학생과 학교 주변 유해업소 업주 및 종사자에게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고, 유해업소 단속 등 계도 활동은 이달 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이후 학교폭력은 SNS폭력, 언어폭력, 집단 따돌림 등 다양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임실군은 학교폭력에 대한 대응 방식이 보다 적극적이고 구체적 접근을 위해 현장에서 피켓과 리플릿, 홍보 물품 등 위험성에 대한 알림을 실효성 있게 추진 중이다. 그 일환으로 학교폭력 신고와 청소년전화, 정신건강, 자살예방 번호를 알리는 등 청소년이 학교폭력에...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난 3월 14일 열린 2023년 제 1차 전라북도 통합방위협의회에서 통합방위 유공 전라북도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회의는 전라북도 통합방위 위원, 시·군 부단체장, 경찰서, 소방서, 국가주요시설장 및 전라북도 비상계획관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수상은 임실군이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충무계획 간 연계성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및 충무계획 담당부서의 회의 및 토의를 시행하고, 동원 자원을 점검을 위한 분기별 중점관리대상자원확인의 날 운영,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한 결과다. 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수상은 관계기관과 군민이 임실군의 완벽한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 군민의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