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군수 심민)이 농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등 주력산업에 종사하는 청년의 자립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 사업’은 농업, 중소기업 등 지역 산업에 종사하면서 도내 정착 의지가 있는 청년에게 월 30만 원씩 최대 1년간 정착 지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득수준(중위소득 150% 이하→180% 이하)과 재직기간(1년 이상→6개월 이상)을 완화해 지원 규모를 27명으로 확대했다. 지원 자격은 도내 농업, 임업, 어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분야에 6개월 이상 종사자 중 가구 중위소득 180% 이하 청년(만 18세~만 39세)이어야 하고, 전북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공고일(2023.1.13.) 현재 전북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 신청 희망자는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 사업 누리집 또는 전북청년허브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심 민 임실군수는 ...

임실군(군수 심민)은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농업인 성공 정착 및 거점 중심 신기술 신속 확산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거점지역’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한우에 한정되어 있던 축종을 낙농까지 확장하여 보다 폭 넓은 청년농업인 흡수 및 거점지역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시행됐다. 전라북도에서는 2개소가 선정되었으며, 임실군은 낙농분야의 청년농업인 육성 거점지역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임실치즈 산업과 연계한 미래 전략형 치즈산업을 이끌어갈 원동력을 마련하고 차세대 주자 핵심 인력 양성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임실군은 거점지역 축산 청년 농업인 육성사업을 통해 기술 기반의 현장 지원 체계를 확산함으로써 낙농 전문 핵심 인력을 양성할 뿐만 아니라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와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고, 신기술을 확산하는 데 크게 도움이 ...

임실군(군수 심민)이 올해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금을 인상해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보건복지부의 고물가 부담 경감을 위한 민생안정 방안의 일환으로 영아를 양육하는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마련됐다. 2023년부터 기저귀 구매비용 지원금액이 월 7만 원에서 월 8만 원으로, 조제분유 구매비용은 월 9만원에서 월 10만 원으로 확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생후 0~24개월 영아를 양육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족, 기준중의소득 80% 이하 장애인‧다자녀(2자녀 이상) 가정이다. 조제분유 구매비용은 기저귀 지원 가구 중 산모의 사망 또는 질병으로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방문 신청의 경우 보건의료원과 읍‧면사무소에서, 온라인 신청의 경우 복지로또는 정부24를 통해 가능하다. 김대곤 임실군 보건의료원장은 “군민들이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행복하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지원에 대해...

임실군(군수 심민)이 관내에 거주하는 무주택 저소득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주거생활 안정 도모를 위한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장기임대주택 입주에 부담하는 임대보증금을 최대 16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자는 임실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기초 생활 보장수급자로 장기임대주택에 입주를 희망하는 대상이다. 군청 주택토지과에서 신청서 접수․심사를 거쳐 세대당 최대 1600만 원 범위 내에서 계약금을 제외한 금액에 대해 무이자로 지원받게 된다. 지원 대상 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전북개발공사에서 시공한 임대 기간이 30년 이상인 장기임대주택(영구임대, 50년 임대, 국민임대)으로 임실군은 임실이도주공아파트가 해당된다. 지원 기간은 2년으로 하며 연장지원은 1회에 2년으로 최대 2회까지 연장이 가능하여 최대 6년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임대보증금 지원은 전북도와 임실군이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보...

임실군(군수 심민)이 올해부터 다문화가족의 만 8세 미만의 영유아나 아동들에게 매월 10만 원의 육아지원금을 소득 및 재산과 관계없이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육아지원금은 출산 후 적지 않은 비용이 필요한 다문화가족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미래세대인 아동에 대한 지원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자는 취지의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다문화가족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소정의 서류를 갖추어 신청하면 되고, 지급일은 매월 25일이다. 영유아와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한 부모는 “갓 태어난 아이들에게는 분유나 기저귀 구매 등 생활비가 많이 들어갈 시기이고,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시기여서 경제적인 부담이 컸는데 다문화가정을 위한 현실적인 지원제도”라며 크게 반겼다. 심민 임실군수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 군은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며 “다문화가족 육아지원금을 통해 양육자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으면 좋겠다”...

[caption id="attachment_46566" align="alignnone" width="771"] 임실군청 전경[/caption] 임실군청(군수 심민) SNS 채널이 새해를 맞아 지역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고, 관광과 문화, 올해의 화두인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적극 앞장선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올해부터 카카오톡 채널과 지역 맛집과 여행지를 소개하는 ‘임실 맛 자랑, 멋 자랑’ 콘텐츠를 연재하며 임실군의 아름다운 풍경, 여행, 지역문화, 맛집 등 다양한 소식을 차별화된 콘텐츠로 제작해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일 고향사랑e음 시스템이 오픈된 가운데 임실군청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카카오채널 등을 통해 임실치즈 등 주요 답례품을 상세히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 SNS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임실군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 300여 건의 군정 소식을 전하며 무겁고 딱딱한 정책 홍보 대신 따뜻한 농촌 이야기와 지역의 훈훈한 소식을 게시해...

[caption id="attachment_249788" align="alignnone" width="771"] 임실군청 전경[/caption] 임실군(군수 심민)에 따르면 지적재조사사업은 2013년부터 시작하여 납부 기한이 만료된 지적재조사사업의 징수율이 97%로 군민 의식 수준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가장 최근의 사업지구인 이도 2,3지구는 높은 토지가격에도 불구하고 99%를 보이며 만점에 가까운 수치로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지적재조사 조정금의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매월 1회 이상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있으며 분기별로 납부독촉 고지서를 발송하는 등의 각고의 노력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임실군은 분할납부와 무이자할부 등을 통해 분납을 유도함은 물론 납부 편의 시책의 일환으로 유선전화를 통해 카드 납부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적재조사사업 완료에 따른 토지 면적의 증가로 인해 발생된 조정금은 1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만 분할납부가 가능하나, 적...

[caption id="attachment_251941" align="alignnone" width="771"] 가족 실습농장 전경[/caption] 임실군(군수 심민)이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위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에 입주해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실습농장에서 영농체험을 경험하는 등 다양한 귀농‧귀촌 체험을 경험할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임실군으로 이주하여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자로 모집 공고일 현재 농어촌(읍‧면) 이외의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임실군으로 전입한 지 1년 이내인 세대여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3일까지이며 입주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청서류를 작성해 임실군청 농촌활력과 귀농귀촌팀으로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심민 임실군수는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도시민을 위한 정주...

[caption id="attachment_249788" align="alignnone" width="771"] 임실군청 전경[/caption] 임실군(군수 심민)은 국가보훈대상자와 그 유족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그동안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월 10만 원을 지원해 왔으나 지난 12월 보훈 수당 지급 조례를 개정하고, 올해 예산 9억5천만 원을 확보하여 보훈대상자 720명에게 10% 인상된 월 11만 원씩 상향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군은 참전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사망위로금으로 20만 원과 3.1절‧현충일‧광복절 등에 국가유공자 및 유족 위문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상이군경회 등 15개 보훈단체의 사업비와 운영비로 1억9천만 원을 매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임실군은 국가보훈수당을 6.25 참전유공자, 월남전 참전유공자, 전상군경, 공상군경,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 4.19혁명 부상자, 5.18민주유공자 및 대상자 사망시 배우자와 순직군경의 배우자, 순국선열 및 애국지...

[caption id="attachment_250326" align="alignnone" width="771"] 씨름 전지 훈련장에서 씨름을 하고 있는 모습[/caption] 임실군(군수 심민)은 각광받고 있는 임실군종합경기장 내 씨름장에서 이 달 둘째 주 전북 정읍 칠보초 외 16개팀 127명 선수가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마지막 주에 경북 문경 문창고 외 5개팀 66명의 선수가 전지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전국 대학 및 초‧중‧고등부 씨름팀에서 임실군 씨름장을 전지 훈련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묻는 문의가 잇따르면서 씨름훈련 적합지로 각광받고 있다. 2020년 임실군종합경기장 내 씨름장이 준공되었고, 전국 대학 및 초‧중‧고등부 씨름팀에서 임실군 씨름장을 전지 훈련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묻는 문의가 잇따르고, 인근에 수영장, 헬스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할 수 있는 여건으로, 임실군이 씨름 전지훈련 적합지로 주목받고 있다. 지역을 찾...

[caption id="attachment_249788" align="alignnone" width="1000"] 임실군청 전경[/caption] 임실군(군수 심민)이 임업인의 생산 기반 마련과 산림소득 증대를 위한 2023년 소득작물 생산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고 11일 밝혔다. 20일까지 신청받고 있는 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기반을 조성하는데 필요한 소득작물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자체 사업비 3억4천8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독활, 작약, 복분자, 곶감 포장재 및 택배비 지원을 하고 있다. 소득작물 생산지원사업은 독활의 경우 종묘와 퇴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복분자는 종묘, 부직포, 지주대를 지원하고, 곶감은 판매에 필요한 포장재 및 택배비를 지원한다. 임실군은 소득작물 생산지원을 통하여 임업경영의 효율화 및 산림소득의 규모화로 임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이를 통해 산림소득생산 기반 마련과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관내 거주하는 생산...

지역‧계층 간 교육 불평등 문제를 해소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육성에 앞장서 온 임실군(군수 심민) 임실봉황인재학당이 개원 6년차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지난해 12월 신입생 모집 공고와 선발고사를 통해 관내 중학생 1학년 53명, 2학년 52명, 3학년 45명 등 총 150명의 수강생을 선발해 1월 9일 첫 등원을 시작한다. 봉황인재학당은 학년별 3개반 총 9개반을 운영하며 우수한 대학을 졸업한 수도권 출신 강사가 국어, 영어, 수학 과목을 집중 교육한다. 또한 매주 토요일 심화반 운영 및 기말‧중간고사 기간에는 과학과 역사 과목 내신 특강을 진행하여 관내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학생 개개인의 학습 능력을 측정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학습전략검사 및 성격유형검사를 비롯해 미래진로를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는 진로적성검사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1:1 대면상담을 통해 학습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