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임실군(군수 심민)이 이번 겨울 산타축제를 통해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 펼쳐질 예정이다. 임실군은 2022 임실 산타축제가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 임실군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크리스마스 분위기 조성으로 많은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던 임실 산타축제의 분위기를 올해에도 이어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주제별 구역을 설정하여 임실치즈테마파크 전역을 크리스마스 축제장으로 활용한다. 임실치즈테마파크 주차장에 만들어지는‘특설무대’를 비롯하여, 화려한 크리스마스 경관을 배경으로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치즈캐슬 앞‘포토존’, 각종 체험부스에서 즐길 수 있는‘체험존’, 산타썰매와 치즈컬링 등 놀이와 함께 하는‘놀이존’, 맛있는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먹거리존’으로 구성하여 구역별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산타축제 대표프로그램인‘산타퍼레이드 경연대회’는 참가단체를 대상으로 단체만의 특색있는 산타 복장 및...

임실군(군수 심민) 유튜브 채널인 임실엔TV의 콘텐츠인 ‘엄니! 같이가’가 최근 업로드한 ‘드디어! 옥정호 출렁다리 다녀왔습니다’ 영상이 재미와 웃음을 안기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임실군에 따르면‘엄니!같이가’출연진인 일명 ‘나루강’으로 불리는 지역주민 엄니와 개그맨 옥심이가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를 구경하기 위해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르는 옥정호 출렁다리를 건너는 영상을 지난 달 23일 업로드 했다. 1일 오전 현재 이 영상은 업로드한 지 일주일 만에 1만2,592회와 124개의 댓글이 이어지며 출렁다리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임실군은 지난 10월 22일 개통 이후 한달여만에 37만여명이 다녀간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인기에 힘입어, 홍보영상과 함께하는‘출렁다리 4행시 짓기’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출렁다리 4행시 짓기’이벤트는 임실군청 유튜브 구독자들의‘옥정호 출렁다리 홍보 및 응원하기’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렁다리 4행시 댓글에는 “출 : 출렁출렁 흔들...

임실군(군수 심민)이 2023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사선대 관광지와 오수 의견관광지가 도내에선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임실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2023년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임실군은 지난 2020년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옥정호 외앗날에 이어 두 번째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임산부 등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이동의 불편 및 관광 활동의 제약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관광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사선대 관광지와 오수 의견관광지에 장애인 주차장 정비, 무장애 동선 구축, 장애인 화장실 정비, 촉지음성 안내판, 휴게시설 정비 등이 추진된다. 임실군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세부 계획을 확정하고, 사선대 관광지와 오수 의견관광지 2개 지점에 10억원(국비 5, 군비 5) 투입하여 관광지점별 ...

임실군(군수 심민)이 밀과 보리 등의 맥류의 월동에 대비하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고자 홍보에 나섰다. 맥류는 습해에 매우 약한 작목이므로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 습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이 잘 빠지도록 배수로 정비에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논의 가장자리에 좌우로 배수로를 연결시키고, 배수구의 연결 상태를 확인하여 물이 잘 빠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 재배지의 물 빠짐이 원활하지 못하여 토양의 수분이 너무 많으면 뿌리가 깊게 뻗어나가지 못해 얼거나 산소 부족으로 월동 중 잎이 노랗게 변하여 말라 죽는다. 습해가 심해 작물 생육이 부진한 포장에서는 요소 3%액으로 잎에 비료를 주고, 뿌리의 발육 촉진을 위해 규산질 비료를 300평당 25kg 정도 뿌려서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최근 파종 후 기온이 높아지는 날이 많아져, 겨울철 기온이 급감하는 경우 작물이 동해를 입을 수 있다. 겨울이 오기 전에 잎을 3~6개 정도 확보하여 뿌리를 잘 내고 겨울을 날 수 ...

임실군(군수 심민)이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한파로 인해 지역주민의 건강 피해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에 대한 한파 대비 건강관리 활동 강화에 나섰다. 한파 대비 건강관리는 방문건강관리 전담간호사, 보건지소‧진료소 등 재난도우미 27명이 각 가정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건강체크 및 겨울철 건강수칙을 교육하고 한파특보 시에는 안부전화와 문자서비스 제공 등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한파 대비 건강수칙은 가벼운 실내운동,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 적절한 수분섭취 , 실내적정온도(18~20℃), 습도(40~60%) 유지, 외출 전 체감온도 확인, 한파특보 발생 시 가급적 야외활동 자제, 외출 시 방한용품 사용 등이다. 또한 저체온증, 동상 등 한랭질환 주요특징과 증상에 대해 설명하고 한랭질환 증상 시 가능한 빨리 의사 진찰 받기, 따뜻한 장소로 이동, 젖은 옷 모두 제거, 담요나 옷으로 몸...

임실군(군수 심민)이 전라북도의 보물이자, 전국적인 관광지로 급부상 중인 옥정호의 수질을 보전하기 위한 인공습지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임실군은 2023년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으로 옥정호 상류인 운암면 소재지에 25억원을 투입하여 옥정호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비점오염 저감사업을 추진한다. 인공습지 조성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추진된다. 이 사업은 운암면 소재지와 정골천 주변 축사 및 농경지 등에서 초기 강우 시 발생하는 비점오염물질 저감 및 정화 처리를 통해 옥정호 수질보전과 녹조 방지, 섬진강 수질개선에 기여하면서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임실군은 내년 3월에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조사측량 및 소규모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고, 9월에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수렴된 의견을 설계에 반영하여 2024년에 인공습지 조성공사 첫 삽을 뜰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약 10,000㎡의 습지 및 생태탐방로 등을 조성하여 수생태계 학습장으로 활용하고, 인근 주민들과 옥정호를 ...

전라북도의 보물, 붕어섬을 잇는 임실군(군수 심민) 옥정호 출렁다리가 개통 한 달 만에 누적 관광객 37만을 돌파하며 전국적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했다. 22일 임실군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개장 이후 한 달 만에 누적 372,187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임실군의 당초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로, 임실군은 이에 대비한 관광객 교통 편의시설과 안전관리 추가 대책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특히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꾸준히 관광객이 방문해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붕어섬 출렁다리 인기에 힘입어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성수산, 오수의견공원 등에도 관광객이 많이 찾아와 지역 상권에 활력이 돌고 있다. 특히 개통과 동시에 언론보도를 통해 집중 조명되고, 인기 방송 프로그램 및 유튜브, 임실군청 SNS 등은 물론 다녀간 관광객들의 유튜브와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SNS와 입소문을 타고 전국 곳곳에서 많은 관광객이 몰려들면서 전북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주목...

임실군(군수 심민)이 국가공모사업인 생활SOC 복합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임실읍 행복누리원 준공식을 가졌다. 임실군은 17일 심 민 임실군수와 이성재 임실군의회 의장, 김효진 임실경찰서장, 남궁세창 임실교육장, 이진산 농협중앙회 임실군지부장,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실읍 행복누리원 준공식을 개최했다. 임실읍 행복누리원은 지난 2019년 7월 국무총리실 주관 3개부처 4개사업 국가공모사업인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다. 임실군은 임실읍사무소가 1985년에 건축되어 35년이 지나 노후화된 청사 이용으로 불편을 겪는 군민들의 편의성을 위해 생활SOC 복합화 사업을 신청하여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 건립에 필요한 행정절차와 설계추진, 공사를 착공하여 마침내 임실읍 행복누리원이 준공됐다. 임실읍 행복누리원은 국비 50억, 도비 3억, 군비 67억 등 총 1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한 생활SOC 사업으로 행정...

임실군(군수 심민)의 대표관광지인 임실치즈테마파크가 임실N치즈축제 열기와 더불어 10월 한 달간 83만여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관광잭팟을 터뜨렸다. 임실군은 지난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임실N치즈축제에 52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은 데 이어 천만송이가 넘는 국화꽃 경관을 보기 위해 10월 말까지 전국적으로 83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국화전시 기간과 비교해서 31만명이 증가한 수치로, 전국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분석됐다. 임실N치즈축제의 메인무대인 임실치즈테마파크는 10월 한 달 동안 임실치즈의 역사인 지정환 신부와 산양을 대규모로 형상화한 국화꽃 경관과 곳곳에 전시된 천사의 날개, 하트, 초승달 모양의 국화 조형물 등 빈틈없이 채워진 2만7천여 개의 화분으로 아름답게 전시됐다. 또한, 임실치즈테마파크 일대에 야간조명을 설치해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테마파크를 조성하여 늦은 밤까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

임실군(군수 심민)이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에 피해를 본 농가에 대한 보상과 사전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임실군에 따르면 10월 현재 야생동물에 의해 농작물 피해를 입은 222 농가에 피해보상금 1억6천300만원을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보상 건수는 222건으로 피해 면적은 42만7천800㎡이다. 지역별로는 강진면이 30건을 가장 많고, 이어 임실읍 28건, 관촌면 26건, 청웅면 25건, 삼계면 24건, 운암면 19건, 신덕면 16건, 성수면 16건, 신평면 14건, 덕치면 14건, 오수면 8건, 지사면 2건 등이며 대부분 멧돼지로 인한 피해로 밝혀졌다. 피해를 본 작물은 감자, 고구마 등 구황작물이 56건으로 가장 높았으며,벼 46건, 옥수수 43건, 복숭아, 사과, 배 등의 과실수 42건, 기타 35건 등의 작물 피해가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단, 피해 면적이 165㎡ 미만인 경우와 보상금이 10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제외되고 산정된 피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이하 권익위)는 전라북도 임실군(군수 심민) 운암면 섬진강댐 재개발사업으로 수몰될 위기에 처한 쌍암마을 주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10일 민원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쌍암마을 주민들의 농경지는 1965년 섬진강댐 조성사업으로 수몰돼 대폭 감소했고, 이후 섬진강댐 재개발사업으로 추가 편입돼 다시 줄었다. 최근에는 쌍암마을 주민들이 농경지로 사용하고 있는 앞뜰 하천구역마저도 수몰될 위기에 놓여 생계가 막막해진 상황이다. 이에 주민들은 “조상 대대로 농경지로 사용하고 있는 앞뜰을 댐 저수구역 및 하천구역에서 제외시키고 성토하는 등 안정적인 생계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수차례 민원을 제기했다. 그러나 관계기관들이 홍수조절, 환경오염 등의 이유로 주민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자 주민 311명은 지난달 국민권익위에 쌍암마을 생계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집단민원을 제기했다. 국민권익위 김태규 부위원장은 10일 민원현장을 확인한 후, 운암면사무소 회의...

옥정호 붕어섬을 잇는 출렁다리가 전국적인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임실군(군수 심민)이 안전관리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임실군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옥정호 출렁다리를 임시 개통한 이후 보름여만에 21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 전라북도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임실군은 관광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수시로 안전 문제를 점검하는 등 철저한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만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출렁다리와 붕어섬 관광을 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 실시와 정기안전점검 강화, 종사자 교육 등 꼼꼼한 안전메뉴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가을 나들이철을 맞이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옥정호 출렁다리를 방문하고 있어 지난 7일에는 임실군을 주축으로 임실경찰서, 전주완산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등 총 25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안전시설 및 안전 장비 관...